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Samyang 삼양사 로고

삼양소식

336
삼양소식 검색
  • 삼양사 2018.02.13
    삼양사, 2분만에 조리 가능한 홈메이드 계란빵믹스 출시
    삼양사, 2분만에 조리 가능한 홈메이드 계란빵믹스 출시

      - 머그컵과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2분만에 간식 및 식사 대용 가능한 계란빵 조리  - 1인분씩 파우치에 개별 소포장, 1~2인 가족 증가 추세에 맞춘 가정 간편식 컨셉   삼양사(대표 : 문성환)가 1~2인 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 소요량 파우치 형태의 큐원 홈메이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삼양사는 ‘큐원 홈메이드 계란빵믹스’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을 이용하면 머그컵과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간식 및 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계란빵을 2분만에 만들 수 있다.    조리법은 머그컵에 계란빵 믹스(1인분 50그램)와 물 4스푼(30밀리리터)을 넣고 잘 섞어 반죽을 만들고, 반죽 위에 계란을 하나 깨뜨려 올린 후 포크 등으로 노른자를 찔러 전자레인지에서 2분간 가열하면 된다.   이 제품은 1인분씩 파우치에 개별 포장돼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등을 주 타겟층으로 출시됐다. 큐원 홈메이드 계란빵믹스는 개당 1,100원(1인분/50그램)으로 온라인 쇼핑몰, 할인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삼양그룹 2018.02.04
    삼양그룹, ‘아름다운 나눔보따리’행사 참여
    삼양그룹,  ‘아름다운 나눔보따리’행사 참여

          ▲ 삼양그룹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등 70여 명은 2월 4일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행사에 참여했다.   삼양그룹이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해 한파를 녹였다.    삼양그룹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등 70여 명은 2월 4일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행사에 참여했다.    나눔보따리 행사는 설 연휴 일주일 전 쌀, 비누, 설탕 등 생활필수품과 이불을 담은 나눔보따리를 자원봉사자들이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배달하는 행사다. 삼양그룹은 지난 2005년부터 이 행사에 매년 참가해 나눔보따리에 들어갈 ‘큐원’ 설탕을 기부하고, 임직원들은 봉사자로 참가해 나눔보따리를 전달하는 배달천사로 활동했다.    올해 행사에는 멘토링 활동 중인 선후배, 신입사원 동기, 임직원 가족 등이 다수 참여해 이웃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했다. 삼양그룹은 다양한 기부활동과 더불어 인재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양영재단’과 ‘수당재단’을 통해 장학사업, 기초과학 및 인문학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바른 성장을 위해 법무부 산하 공익재단인 ‘청소년희망재단’도 후원 중이다.    최근에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세븐스프링스와 함께 하는 식사매너교실’, ‘삼양그룹 과학캠프’ 등을 연달아 개최하면서 삼양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나서서 초등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줬다. 올해 삼양그룹은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라는 그룹 비전에 맞춰 화학, 식품, 패키징, 의약바이오 등의 사업 특색을 살린 환경보호, 건강증진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 삼양사 2018.01.24
    삼양사 화학연구소, 컴포지트 사업 기술연구협력 협약식 개최
    삼양사 화학연구소, 컴포지트 사업 기술연구협력 협약식 개최

    ▲ 삼양사 화학연구소는 1월24일,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기술연구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삼양사가 미래 성장사업으로 선정한 컴포지트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삼양사 화학연구소(소장 : 조성환 소장)는 1월 24일, 충남 부여 리조트에서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기술연구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을 통해, 삼양사는 자동차 산업 밸류 체인 전반에 걸친 기업들과 협력하여 수송기기용 탄소 복합소재를 만들 예정이다. 이번 MOU는 국책과제인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화학연구소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이 선정되어 진행된 것이다. 컨소시엄은 삼양사가 주관하고 한국탄소융합기술원, 한국몰드, 신영,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이 참여한다.   이날,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5개 기관들은 MOU를 체결한 후 1박 2일에 걸쳐 과제에 대한 kcik off 워크숍을 진행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조성환 화학연구소 소장은 “컴포지트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통한 자동차 경량화 산업의 핵심이 되자”며 결의를 다졌다.   한편,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국채과제의 사업비는 총 45억원(정부 출연금 31억원)이며, 삼양사 화학연구소는 자동차 경량화 부품(파티션 판넬)용 고기능성 PC 프리프레그를 개발한다.

  • 삼양사 2018.01.23
    삼양사, 한국화학연구원과 ‘옥심계 광개시제’ 기술 이전 협약 체결
    삼양사, 한국화학연구원과 ‘옥심계 광개시제’ 기술 이전 협약 체결

    ▲ 박순철 삼양사 대표와 정순용 한국화학연구원 원장 직무대행이 기술실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양사(대표 : 박순철 부사장)가 외부와의 협업을 통한 개방형 혁신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한다. 삼양사는 1월 23일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직무대행 정순용)과 ‘옥심계 광개시제’ 기술 이전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기술 이전 협약에 따라 삼양사는 화학(연)과 공동 개발한 기술을 바탕으로 옥심계 광개시제를 본격적으로 상업화 한다.   ‘옥심’ 화학구조를 이용한 옥심계 광개시제는 빛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의 미세패턴(회로) 공정에 사용되는 감광수지(포토레지스트)의 핵심 소재다.   삼양사 정보전자소재연구소와 화학(연) 전근 박사팀은 6년 동안의 공동 연구를 통해 기존 옥심계 광개시제와 비교해 감도 및 투과율이 우수하고 제조원가가 낮은 화합물을 개발하고 ‘SPI-02’, ‘SPI-03’, ‘SPI-07’이란 이름으로 상업화에 성공했다.   자체 비교 실험 결과 기존 옥심계 광개시제와 비교해 투과도가 4%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밀 공정의 특성상 1%의 차이가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 현재 이 기술은 국내 4건, 국외 5건의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국내 9건, 해외 8건의 특허를 출원 중이다.   삼양사는 2016년 이 제품을 시범 생산해 상업화를 추진했고, 상업화가 본격화되는 올해부터는 국내외의 포토레지스트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실시해 매출을 확대할 예정이다. 삼양사 박순철 대표는 “삼양사는 이번에 산학협력으로 개발 성공한 광개시제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 적극 진출할 예정”이라며 “삼양그룹은 외부와의 R&D 협력을 통해 개방형 혁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향후에도 개방형 혁신을 통해 스페셜티 (고기능성) 케미컬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미, 일, 유럽계 기업들이 주도하는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 삼양그룹 2018.01.20
    삼양그룹, ‘함께 꿈꾸는 미래 과학캠프’ 개최
    삼양그룹, 
‘함께 꿈꾸는 미래 과학캠프’ 개최

    ▲ 삼양그룹은 20일부터 1박 2일간 대전 인근의 초등 5,6학년생을 초청해 대전 삼양중앙연구소에서 제1회 삼양그룹 과학캠프를 개최했다.    ▲ 과학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VR고글을 만들고 체험하며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밀가루를 이용해 밀가루 전지를 만들고 있다.   ▲ 학생들이 페트병을 이용해 동전지갑을 만들고 있다.    ▲ 학생들이 빈곤 국가로 보낼 에코노트를 직접 만들고 있다.   ▲ 학생들이 레크리에이션 및 장기자랑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삼양그룹이 초등학생들의 꿈을 키워주는 제1회 삼양그룹 과학캠프를 개최했다. 삼양그룹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대전 삼양중앙연구소에서 인근의 초등 5,6학년 학생 100명을 초청해 ‘삼양과 함께 꿈꾸는 미래 과학캠프’를 20일부터 1박 2일동안 진행했다.   삼양그룹 과학캠프는 초등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삼양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삼양그룹 임직원들도 자원 봉사자로 참여해 학생들의 과학 실험을 도우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과학캠프는 체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실험과 만들기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1박 2일간 빈 페트병, 밀가루, 식용유, 플라스틱 점토, VR고글 제작 키트 등의 실험재료와 도구를 이용해 다양한 과학 실험과 만들기를 했다.   실험에 쓰인 재료는 삼양에서 만드는 소재가 쓰여, 삼양이 하는 일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었다. 또한 글로벌시민 교육, 전 세계 식량 및 에너지 빈곤 상황 탐구 등 환경 및 인성 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삼양사 화학연구소장 조성환 상무는 “학생들이 캠프를 통해 과학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삼양사 2018.01.17
    Aryzta社, 삼양사 내방
    Aryzta社, 삼양사 내방

    ▲ 김윤 회장(좌측 4번째)과 Aryzta사 CEO Kevin Toland(좌측 5번째) 및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양사 서브큐와 MOU를 맺고 장기적 파트너쉽을 통한 냉동베이커리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Aryzta社의 CEO Kevin Toland 및 임원 2명은 1월 17일 삼양사 인천2공장과 삼양디스커버리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삼양사와 진행 중인 기술제휴 독점유통과 더불어 2차 공장 건립에 대한 논의를 진척시키고, 향후 APAC 시장에 대한 공통의 비전을 발전시키기 위해 이루어진 것이다. 이날, Aryzta社는 김윤 회장, 문성환 사장, 최형락 BU장과 함께 냉동 베이커리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삼양디스커버리센터를 둘러본 뒤 만찬을 가졌다.

  • 삼양사 2018.01.15
    삼양사, 미쓰이물산과 ‘식자재 유통사업’에 관한 MOU 체결
    삼양사, 미쓰이물산과
‘식자재 유통사업’에 관한 MOU 체결

    ▲ 삼양사는 1월 15일 미쓰이물산과 ‘식자재 유통사업’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삼양사(대표 : 문성환 사장)는 1월 15일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미쓰이물산(대표 : Masaya Matsuoka)과 식자재유통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식자재유통사업 협력에 대한 전략적 합의 및 상호 제휴 관계를 합의했다. 삼양사가 강점을 갖고 있는 국내 유통력에 미쓰이물산의 경쟁력 있는 식자재를 소싱하여 산지에서 도매상, 소비자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또한 수, 축산 및 유제품 역시 분야별 거점 거래처를 확보하여 국내 M/S도 확대할 계획이다.

  • 삼양그룹 2017.12.28
    삼양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3억 원 기부
    삼양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3억 원 기부

    ▲ 삼양홀딩스 윤재엽 부사장(좌측)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찬봉 사무총장(우측)에게 성금 3억 원을 전달하고 있다.   삼양그룹(대표 : 김윤 회장)이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3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2월 28일 기부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삼양홀딩스 윤재엽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찬봉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의 기초 생계비와 필수 의료비 등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된다. 삼양그룹은 2001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해왔으며 환경보호,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 삼양사 2017.12.22
    삼양사, 냉동베이커리 크리스마스 바자 행사 개최
    삼양사, 냉동베이커리  크리스마스 바자 행사 개최

    ▲ 삼양사는 12월 22일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위한 따뜻한 냉동베이커리 크리스마스 바자’ 행사를 열었다.   삼양사(대표 : 문성환 사장)는 12월 22일 삼양디스커버리센터 로비에서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위한 따뜻한 냉동베이커리 크리스마스 바자’ 행사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삼양사 서브큐에서 공급하는 냉동베이커리로 만든 머핀 및 페이스트리로 구성된 선물세트가 직원들에게 판매됐다.   삼양사 냉동베이커리 사업팀과 생산팀 직원들이 직접 조리와 포장, 판매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판매금액 전액은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었다.

  • 삼양그룹 2017.12.21
    삼양화성 전주공장, 무재해 목표달성 1배 달성
    삼양화성 전주공장, 
무재해 목표달성 1배 달성

    ▲ 삼양화성 전주공장은 12월 21일 무재해 목표달성 1배 인증서를 받았다.   삼양화성 전주공장(대표 : 김광열)은 12월 21일 무재해 목표달성 1배 인증서를 받았다. 이번 무재해 달성은 2016년 10월 29일부터 2017년 11월 22일(390일)까지 모든 임직원이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무재해 운동을 추진해 달성한 결과다.   한편, 유공자 표창은 산업재해예방 및 사업장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개선팀 김민갑 과장이 수상했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이지로 이동 마지막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