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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서브큐, ‘서울카페쇼 2017’ 참가 Print
작성자 관리자 조회 519 2017.11.09

▲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서울카페쇼 2017'에 참가한 서브큐 부스에는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 11월 9일에는 김윤 회장이 전시장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했다.

 

▲ 아리스타(Aryzta) 사의 창조 혁신 디렉터 파브리스 프로샤송 셰프가 서울카페쇼에서 시크릿 레시피를 선보이고 있다.

 

▲ 많은 관람객들이 파브리스 프로샤송 셰프의 시연을 관람하기 위해 서브큐 부스를 방문했다.

 

삼양사(대표 : 문성환 사장) 서브큐는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된 ‘제16회 서울카페쇼 2017’에 참가하여 다양한 RTB(Ready to Bake) 제품을 선보였다.

 

‘서울카페쇼’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 전문 박람회로, 올해에는 약 40개국에서 600여 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전시 기간 동안 약 16만 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았다. 서브큐는 이번 전시회에서, 오븐에 굽기만 하면 프리미엄 베이커리 제품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RTB 제품들을 선보였다. 삼양사와 MOU를 맺은 아리스타(Aryzta) 사의 프랑스 베이커리 브랜드인 '쿠프드팟(Coup de pates)', 덴마크 데니쉬 브랜드 '메테 뭉크(Mette Munk)', 청키 쿠키 브랜드 '오티스 스펑크 마이어(Otis Spunkmeyer)' 등의 수입제품을 비롯하여 서브큐가 자체 개발한 페이스트리, 빵, 쿠키 등을 현장에서 선보이고 시식을 진행했다.

 

9일에는 김윤 회장이 전시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냉동베이커리 사업 성공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10일~12일에는 아리스타 사의 창조 혁신 디렉터이자, 프랑스 최고 장인에게 수여하는 MOF(Meilleur Ourvrier de France) 조리분야 명장인 파브리스 프로샤송(Fabrice Prochasson) 셰프의 시연이 있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파브리스 프로샤송 셰프는 냉동베이커리 제품을 활용한 시크릿 레시피를 선보였다.

 

서브큐는 이번 서울카페쇼 참가를 통해 냉동베이커리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RTB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도를 파악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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