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Samyang 삼양사 로고

삼양소식

339
삼양소식 검색
  • 삼양그룹 2018.03.26
    제21회 자연사랑 파란마음 글·그림 축제 일정 연기
    제21회 자연사랑 파란마음 글·그림 축제

    삼양그룹(회장 김윤)과 휴비스(대표 신유동)가 진행하는 ‘자연사랑 파란마음 글·그림 축제'가 우천 예보로 인해 기존 14일에서 21일로 일정을 변경해 개최한다.   행사 순연에 따라 기존에 예정됐던 수상자 발표 및 시상식 모두 한 주씩 미뤄진다. 행사 시간과 장소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휴비스 전주공장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참가자들은 사전 참가 신청 절차 없이 필기구, 그림도구, 돗자리 등을 준비해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한편, 21일에 비가오면 다시 1주일 뒤로 순연될 예정이다.  

  • 삼양사 2018.03.21
    삼양사, 제7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삼양사, 제7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삼양사(대표이사 문성환, 박순철)는 21일 서울 종로구 소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삼양사는 제7기(2017년) 매출액 1조 6,242억원, 세전이익 355억원을 기록했으며 2018년 목표로는 매출액 1조 7,400억원, 세전이익 1,070억원을 제시했다.   이익 배당은 보통주 1주당 1,250원, 우선주 1주당 1,300원의 현금 배당을 의결했다. 이사 선임 안건에서는 삼양홀딩스 김원, 김량 부회장을 삼양사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에 따라 두 부회장은 삼양홀딩스에서 삼양사로 소속을 옮겼다. 향후 김원, 김량 부회장은 삼양사의 화학과 식품 사업별 특성에 맞는 경영 관리와 신속한 의사 결정으로 책임 경영을 실현한다.   현재 삼양그룹은 2020년 매출 5.5조원을 목표로 2.4조원의 투자를 집행하는 중장기 성장전략인 ‘WIN2020’을 실행 중이며 삼양사는 성장을 위해 글로벌 진출, 스페셜티 제품 확보, 신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끝>   <참고> 신규선임자 약력 ▶ 김원 삼양사 부회장 1958년생으로 1981년 연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유타대학교에서 재료공학, 산업공학 석사를 취득했다. 1988년 삼양사에 입사하여 삼양사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하고 삼양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재직하다 이번에 삼양사로 이동했다.   ▶ 김량 삼양사 부회장 1955년생으로 1978년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경방유통 대표이사 사장, 삼양제넥스 대표이사 사장 겸 삼양사 사장을 역임하고 삼양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재직하다 이번에 삼양사로 이동했다.  

  • 삼양사 2018.03.07
    삼양사 인천2공장, ‘제25회 보람의 일터’ 대상 수상
    삼양사 인천2공장,
‘제25회 보람의 일터’ 대상 수상

    ▲ 삼양사 인천2공장은 3월 7일 ‘제25회 보람의 일터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삼양사 인천2공장(공장장 : 남주헌 상무)은 3월 7일 베스트웨스턴 인천로얄호텔에서 개최된 ‘제25회 보람의 일터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보람의 일터 대상’은 인천경영자총협회가 보람의 일터를 구현하여 노사공영의 기업문화에 힘쓴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인천2공장은 노사 상생의 문화를 구축하고 노동생산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 삼양사 2018.02.13
    삼양사, 2분만에 조리 가능한 홈메이드 계란빵믹스 출시
    삼양사, 2분만에 조리 가능한 홈메이드 계란빵믹스 출시

      - 머그컵과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2분만에 간식 및 식사 대용 가능한 계란빵 조리  - 1인분씩 파우치에 개별 소포장, 1~2인 가족 증가 추세에 맞춘 가정 간편식 컨셉   삼양사(대표 : 문성환)가 1~2인 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 소요량 파우치 형태의 큐원 홈메이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삼양사는 ‘큐원 홈메이드 계란빵믹스’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을 이용하면 머그컵과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간식 및 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계란빵을 2분만에 만들 수 있다.    조리법은 머그컵에 계란빵 믹스(1인분 50그램)와 물 4스푼(30밀리리터)을 넣고 잘 섞어 반죽을 만들고, 반죽 위에 계란을 하나 깨뜨려 올린 후 포크 등으로 노른자를 찔러 전자레인지에서 2분간 가열하면 된다.   이 제품은 1인분씩 파우치에 개별 포장돼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등을 주 타겟층으로 출시됐다. 큐원 홈메이드 계란빵믹스는 개당 1,100원(1인분/50그램)으로 온라인 쇼핑몰, 할인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삼양그룹 2018.02.04
    삼양그룹, ‘아름다운 나눔보따리’행사 참여
    삼양그룹,  ‘아름다운 나눔보따리’행사 참여

          ▲ 삼양그룹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등 70여 명은 2월 4일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행사에 참여했다.   삼양그룹이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해 한파를 녹였다.    삼양그룹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등 70여 명은 2월 4일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행사에 참여했다.    나눔보따리 행사는 설 연휴 일주일 전 쌀, 비누, 설탕 등 생활필수품과 이불을 담은 나눔보따리를 자원봉사자들이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배달하는 행사다. 삼양그룹은 지난 2005년부터 이 행사에 매년 참가해 나눔보따리에 들어갈 ‘큐원’ 설탕을 기부하고, 임직원들은 봉사자로 참가해 나눔보따리를 전달하는 배달천사로 활동했다.    올해 행사에는 멘토링 활동 중인 선후배, 신입사원 동기, 임직원 가족 등이 다수 참여해 이웃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했다. 삼양그룹은 다양한 기부활동과 더불어 인재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양영재단’과 ‘수당재단’을 통해 장학사업, 기초과학 및 인문학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바른 성장을 위해 법무부 산하 공익재단인 ‘청소년희망재단’도 후원 중이다.    최근에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세븐스프링스와 함께 하는 식사매너교실’, ‘삼양그룹 과학캠프’ 등을 연달아 개최하면서 삼양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나서서 초등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줬다. 올해 삼양그룹은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라는 그룹 비전에 맞춰 화학, 식품, 패키징, 의약바이오 등의 사업 특색을 살린 환경보호, 건강증진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 삼양사 2018.02.01
    삼양사 인천1공장, 할랄(HALAL) 인증 획득
    삼양사 인천1공장, 할랄(HALAL) 인증 획득

    ▲ 삼양사 인천1공장은 2월 1일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기관인 MUI로부터 옥수수 전분 외 9개 품목에 대해 할랄 인증을 획득했다.   삼양사 인천1공장(공장장 : 서영규 상무)은 2월 1일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기관인 MUI로부터 옥수수 전분 외 9개 품목에 대해 할랄 인증을 획득했다.   인천1공장은 MUI 인증을 받기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준비해 왔으며,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수출 및 내수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 대응 및 Needs 충족, 글로벌 경쟁력 향상, 매출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인천1공장이 할랄 인증을 획득한 인도네시아의 MUI는 국제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관으로 말레이시아의 JAKIM, 싱가포르 MUIS와 함께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할랄인증 기관에 속한다.

  • 삼양사 2018.01.24
    삼양사 화학연구소, 컴포지트 사업 기술연구협력 협약식 개최
    삼양사 화학연구소, 컴포지트 사업 기술연구협력 협약식 개최

    ▲ 삼양사 화학연구소는 1월24일,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기술연구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삼양사가 미래 성장사업으로 선정한 컴포지트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삼양사 화학연구소(소장 : 조성환 소장)는 1월 24일, 충남 부여 리조트에서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기술연구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을 통해, 삼양사는 자동차 산업 밸류 체인 전반에 걸친 기업들과 협력하여 수송기기용 탄소 복합소재를 만들 예정이다. 이번 MOU는 국책과제인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화학연구소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이 선정되어 진행된 것이다. 컨소시엄은 삼양사가 주관하고 한국탄소융합기술원, 한국몰드, 신영,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이 참여한다.   이날,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5개 기관들은 MOU를 체결한 후 1박 2일에 걸쳐 과제에 대한 kcik off 워크숍을 진행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조성환 화학연구소 소장은 “컴포지트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통한 자동차 경량화 산업의 핵심이 되자”며 결의를 다졌다.   한편,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국채과제의 사업비는 총 45억원(정부 출연금 31억원)이며, 삼양사 화학연구소는 자동차 경량화 부품(파티션 판넬)용 고기능성 PC 프리프레그를 개발한다.

  • 삼양사 2018.01.23
    삼양사, 한국화학연구원과 ‘옥심계 광개시제’ 기술 이전 협약 체결
    삼양사, 한국화학연구원과 ‘옥심계 광개시제’ 기술 이전 협약 체결

    ▲ 박순철 삼양사 대표와 정순용 한국화학연구원 원장 직무대행이 기술실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양사(대표 : 박순철 부사장)가 외부와의 협업을 통한 개방형 혁신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한다. 삼양사는 1월 23일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직무대행 정순용)과 ‘옥심계 광개시제’ 기술 이전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기술 이전 협약에 따라 삼양사는 화학(연)과 공동 개발한 기술을 바탕으로 옥심계 광개시제를 본격적으로 상업화 한다.   ‘옥심’ 화학구조를 이용한 옥심계 광개시제는 빛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의 미세패턴(회로) 공정에 사용되는 감광수지(포토레지스트)의 핵심 소재다.   삼양사 정보전자소재연구소와 화학(연) 전근 박사팀은 6년 동안의 공동 연구를 통해 기존 옥심계 광개시제와 비교해 감도 및 투과율이 우수하고 제조원가가 낮은 화합물을 개발하고 ‘SPI-02’, ‘SPI-03’, ‘SPI-07’이란 이름으로 상업화에 성공했다.   자체 비교 실험 결과 기존 옥심계 광개시제와 비교해 투과도가 4%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밀 공정의 특성상 1%의 차이가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 현재 이 기술은 국내 4건, 국외 5건의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국내 9건, 해외 8건의 특허를 출원 중이다.   삼양사는 2016년 이 제품을 시범 생산해 상업화를 추진했고, 상업화가 본격화되는 올해부터는 국내외의 포토레지스트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실시해 매출을 확대할 예정이다. 삼양사 박순철 대표는 “삼양사는 이번에 산학협력으로 개발 성공한 광개시제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 적극 진출할 예정”이라며 “삼양그룹은 외부와의 R&D 협력을 통해 개방형 혁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향후에도 개방형 혁신을 통해 스페셜티 (고기능성) 케미컬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미, 일, 유럽계 기업들이 주도하는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 삼양그룹 2018.01.20
    삼양그룹, ‘함께 꿈꾸는 미래 과학캠프’ 개최
    삼양그룹, 
‘함께 꿈꾸는 미래 과학캠프’ 개최

    ▲ 삼양그룹은 20일부터 1박 2일간 대전 인근의 초등 5,6학년생을 초청해 대전 삼양중앙연구소에서 제1회 삼양그룹 과학캠프를 개최했다.    ▲ 과학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VR고글을 만들고 체험하며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밀가루를 이용해 밀가루 전지를 만들고 있다.   ▲ 학생들이 페트병을 이용해 동전지갑을 만들고 있다.    ▲ 학생들이 빈곤 국가로 보낼 에코노트를 직접 만들고 있다.   ▲ 학생들이 레크리에이션 및 장기자랑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삼양그룹이 초등학생들의 꿈을 키워주는 제1회 삼양그룹 과학캠프를 개최했다. 삼양그룹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대전 삼양중앙연구소에서 인근의 초등 5,6학년 학생 100명을 초청해 ‘삼양과 함께 꿈꾸는 미래 과학캠프’를 20일부터 1박 2일동안 진행했다.   삼양그룹 과학캠프는 초등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삼양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삼양그룹 임직원들도 자원 봉사자로 참여해 학생들의 과학 실험을 도우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과학캠프는 체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실험과 만들기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1박 2일간 빈 페트병, 밀가루, 식용유, 플라스틱 점토, VR고글 제작 키트 등의 실험재료와 도구를 이용해 다양한 과학 실험과 만들기를 했다.   실험에 쓰인 재료는 삼양에서 만드는 소재가 쓰여, 삼양이 하는 일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었다. 또한 글로벌시민 교육, 전 세계 식량 및 에너지 빈곤 상황 탐구 등 환경 및 인성 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삼양사 화학연구소장 조성환 상무는 “학생들이 캠프를 통해 과학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삼양사 2018.01.15
    삼양사, 미쓰이물산과 ‘식자재 유통사업’에 관한 MOU 체결
    삼양사, 미쓰이물산과
‘식자재 유통사업’에 관한 MOU 체결

    ▲ 삼양사는 1월 15일 미쓰이물산과 ‘식자재 유통사업’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삼양사(대표 : 문성환 사장)는 1월 15일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미쓰이물산(대표 : Masaya Matsuoka)과 식자재유통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식자재유통사업 협력에 대한 전략적 합의 및 상호 제휴 관계를 합의했다. 삼양사가 강점을 갖고 있는 국내 유통력에 미쓰이물산의 경쟁력 있는 식자재를 소싱하여 산지에서 도매상, 소비자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또한 수, 축산 및 유제품 역시 분야별 거점 거래처를 확보하여 국내 M/S도 확대할 계획이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이지로 이동 마지막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