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Samyang. 삼양사 로고

자주 묻는 질문

FAQ 활용방법
  1. 원하는 검색어로 FAQ검색
  2. 질문 답변보기
  3. 원하는 질문을 문의하기
  4. 고객 이메일로 답변확인
FAQ 검색 검색
  • 순수(Demineralized Water)를 공기 중 방치하면 순도가 떨어지는 이유?

    약염기성 음이온교환수지 (Ex. TRILITE AW90)는 약염기만을 가지고 있으므로 SiO₂및 HCO₃-등의 약산은 전혀 흡착할 수 없다. 강염기성 음이온교환수지 (Ex. TRILITE SAR20MB)는 강염기를 교환기로 사용하여 강산 (SO₄²- ,CI- ) 및 약산 (SO₄²- ,CI- )을 모두 교환할 수 있지만 강산 이온 중 CI-이 전기음성도가 낮아 가장 누출되기 쉽다. R-NCl+H₂O → R-NOH+HCl 이온을 흡착하고 있는 이온교환수지가 물과 결합하여 가수분해되면서 미량의 CI- 이온이 누출될 수 있다.

  • 강산성 양이온교환수지, 강염기성 음이온교환수지로 충전된 단상탑(Single Bed)이 혼상

    단상탑(Single Bed)은 양, 음이온교환수지를 각각 다른 Vessel에 충전하여 사용하는 방식이고 혼상탑(Mixed Bed)은 1개의 Vessel에 충전하여 혼합 후 사용하는 방식이다. 단상탑은 양이온교환수지 → 음이온교환수지 순서로 통액을 하며 Ca²+, Mg²+, Na+, HCO₃-, Cl-, SO₄²-를 함유하고 있는 원수를 양이온교환수지에 통액하면 다음과 같은 반응이 일어난다. R-SO₃H+NaCl ↔ R-SO₃Na+HCl (+NaCl) 위 반응은 평형반응이기 때문에 반응이 완결되지 않고 미량의 Na+가 누출한다.(원수의 염농도가 크면 Na+의 누출이 크다) 따라서 양이온탑 통과액 중에는 H₂SO₄, HCl 등의 강산에 Na+가 같이 존재하게 된다. 양이온탑 통과액을 음이온탑에 통과시키면 다음과 같은 반응이 일어난다. R-NOH+HCl(+NaCl) → R-NCl+H₂O (+NaOH) 여기서 강산은 거의 완전히 흡착되고 음이온탑을 통과한 액은 NaOH를 함유하게 되고 순도가 저하된다. 그러나 혼상탑은 양, 음이온교환수지가 혼합되어 있어 무한하게 많은 양, 음이온탑을 연결한 원리(양이온탑→음이온탑→양이온탑→….→음이온탑)로서 처리수 순도가 높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1 마지막페이지로 이동

원하시는 답변이 없으시면 직접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