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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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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사 2022.05.20
    삼양사, 국제 식품박람회에서 스페셜티 소재 선보여 신규
    삼양사, 국제 식품박람회에서 스페셜티 소재 선보여

    - 일본국제식품소재 박람회 참가, 알룰로스와 프리바이오틱스 중심으로 기술력 뽐내 - 신제품 결정형 알룰로스 국제 행사에서 첫 선…설탕과 동일한 형태로 적용 용이 - 프리바이오틱스 일종인 케스토스 주제로 세미나, 건기식 원료 인정받기 위한 임상 중   ▲IFIA 2022 현장에 설치된 삼양사 부스에서 삼양사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양사가 글로벌 시장에서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와 프리바이오틱스 ‘원투 펀치’로 글로벌 고객을 공략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먹이로 장내 유산균의 성장을 돕는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최낙현 대표)는 18일부터 20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도쿄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일본국제식품소재 박람회 2022(IFIA Japan 2022)’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27회째를 맞은 IFIA는 식품 소재와 식품 첨가물 분야의 신제품, 신기술 등을 발표하는 국제 식품 박람회로 전 세계 300여개 업체와 약 3만명의 참관객이 방문한다. 삼양사는 작년부터 전시회에 참가해 기술력을 뽐내고 있다.   삼양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신제품 결정형 알룰로스를 글로벌 전시회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알룰로스는 무화과, 포도 등에 들어 있는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어서 최근 ‘제로’ 음료 유행의 숨은 공신이다.    삼양사는 2016년 자체 개발한 효소를 이용해 액상 알룰로스 대량 생산에 성공한데 이어 최근에는 울산에 전용 공장을 짓고 결정 알룰로스 생산을 시작했다. 결정 알룰로스는 수출시 취급이 용이해 글로벌 업체들의 선호도가 높으며 가루 설탕과 동일한 형태로 공급되므로 베이커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다.   삼양사는 알룰로스 외에도 케스토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프락토올리고당 등 프리바이오틱스 제품군 홍보에도 주력했다.  특히, 삼양사는 식품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케스토스의 피부면역력 개선효과’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해 케스토스 섭취시 아토피 수치가 개선됐다는 동물 실험 결과를 발표해 관심을 끌었다. 케스토스는 프락토올리고당의 주요 성분 중 하나로 아토피 개선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의학 전문지인 '임상-실험 알레르기'(Clinical and Experimental Allergy) 등에 발표됐다. 삼양사는 케스토스를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 케스토스를 아토피 개선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받기 위한 인체 적용 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삼양사 관계자는 “글로벌 스페셜티 식품 소재 시장에서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과 기술력을 알리고 있다”며 “식품 사업 외에도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 삼양사 화학그룹 등 삼양의 모든 사업부문 전체가 글로벌 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양사가 생산하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프락토올리고당 등은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는 소재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수용성 식이섬유의 일종으로 식이섬유를 85% 이상 함유하고 있다. 소화, 흡수가 어려워 배변활동 원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등에 도움을 주며 음료, 시리얼바, 제과, 제빵, 발효유 등에 활용된다. 프락토올리고당은 장내 유익균 증식 및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다. 설탕과 유사한 단맛을 가지고 있으며 유제품, 초콜릿가공품 등에 적용할 수 있다. 

  • 삼양사 2022.05.17
    삼양사 큐원 상쾌환, 신규 바이럴 영상 2종 공개 신규
    삼양사 큐원 상쾌환, 신규 바이럴 영상 2종 공개

    -  배우 혜리와 한문철 변호사 함께 출연, 어울리지 않는 듯 어울리는 ‘케미’ 선 보여 -  환과 스틱, 숙취해소 느낌을 ‘환타스틱’으로 중의적 표현…음악과 동작, 연출로 몰입감 - ‘한문철 TV’ 패러디, 블랙박스 영상 분석하듯 즐거운 술자리 상황 분석 - "상쾌환과 함께하는 술자리가 MZ세대의 새로운 문화 될 수 있도록 할 것”     ▲ 상쾌환 신규 바이럴 영상 2종 스틸컷     큐원 상쾌환이 유튜브를 통해 MZ세대와의 소통을 이어간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최낙현 대표)는 숙취해소 제품 큐원 ‘상쾌환’의 신규 바이럴 영상 ‘환타스틱 상쾌환’, ‘상쾌환 TV’ 두 편을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영상 두 편은 배우 혜리와 한문철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가 함께 출연해 어울리지 않는 듯 어울리는 ‘케미’를 보여 준다.   ‘환타스틱 상쾌환’편은 ‘환타스틱’, ‘상쾌환’, ‘깨요’라는 가사에 맞춰 환 형태 상쾌환, 스틱형 상쾌환, 숙취 해소를 상징하는 동작을 두 출연자가 반복한다. 영상의 내용은 단순하지만 출연자들이 동작을 할 때마다 손, 눈동자, 입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화면 전환과 중독성 있는 일렉트로닉 음악 ‘붐바스틱’을 연상시키는 멜로디가 합쳐져 영상에 몰입하게 된다.   '상쾌환TV’편은 블랙박스 영상을 보며 교통 사고 상황을 분석하는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를 패러디했다. 한문철 변호사는 한문철 TV 특유의 진행 방식으로 술자리를 즐기는 젊은 층의 영상을 일시정지, 반복 재생, 확대해가며 즐거운 술자리의 원인을 분석한다. 한 변호사가 영상을 분석한 결과 가방에 담긴 상쾌환과 상쾌환 스틱이 비결로 공개된다.   상쾌환 관계자는 “환과 스틱, 숙취해소의 느낌 등 두 의미를 ‘환타스틱’이라는 한 단어에 중의적으로 담았다”며 “상쾌환과 함께하는 술자리가 MZ세대의 새로운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유튜브, 바이럴 영상 등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쾌환은 효모추출물, 식물혼합농축액(헛개나무열매, 창출, 산사나무열매, 칡꽃) 등의 원료를 배합해 환 형태로 만든 숙취해소제품이다. 1회분 3그램씩 개별 포장돼 휴대 간편성과 섭취 편의성이 높다. 환 형태 제품의 인기를 바탕으로 물 없이 간편하게 짜 먹는 슬림 스틱 형태의 ‘상쾌환 스틱형’도 출시됐다. 상쾌환 스틱형은 망고 과즙이 들어있는 ‘상쾌환 스틱형 망고맛’과 배 농축액 10%와 사과 과즙이 첨가된 ‘상쾌환 스틱형 레드’ 두 종류가 있다.

  • 삼양사 2022.05.04
    삼양사 여자사이클팀, ‘제39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 종합 3위
    삼양사 여자사이클팀, ‘제39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 종합 3위

      삼양사 여자사이클팀(단장 : 양재만 PU장)은 4월 16일부터 21일까지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개최된 ‘제39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 참가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삼양사 여자사이클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

  • 삼양그룹 2022.04.25
    삼양그룹 수당재단, 제31회 수당상 수상자 선정
    삼양그룹 수당재단, 제31회 수당상 수상자 선정

    - 창업주의 인재육성 정신 계승, 발전 위해 제정…시작부터 지금까지 지속 후원 - 인문사회 부문 오생근 서울대 명예교수, 응용과학 부문 이성환 고려대 교수 선정 - 5월 31일 시상식 개최, 수상자 2명에게 상패 및 상금 각 2억원 수여   ▲ 수당재단은 제31회 수당상 수상자로 오생근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명예교수(좌), 이성환 고려대학교 인공지능학과 교수(우)를 선정했다.     수당재단(이사장: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제31회 수당상’ 수상자로 인문사회 부문 오생근(75)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명예교수와 응용과학 부문 이성환(59) 고려대학교 인공지능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선생의 인재육성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매년 우리나라 학문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1973년 경방육영회가 수당과학상으로 시작해 14회까지 운영하다가 일시 중단됐으나 2006년 수당재단에서 계승하며 ‘수당상’으로 이름을 바꾸고 자연과학, 인문사회 양대 부문으로 확대했다. 2008년부터는 응용과학 부문을 추가해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1명씩 선정해 상금 각 1억원과 상패를 수여해왔다. 작년부터는 운영 방식을 일부 변경해 자연과학, 인문사회, 응용과학 3개 부문에서 추천서를 접수 받은 후 부문에 상관없이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연구자 2인을 선정하고 상금 각 2억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인문사회 부문 수상자 오생근 명예교수는 프랑스 현대 문학과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심층적으로 연구한 인문학자다. 프랑스 초현실주의 문학과 프랑스 현대시의 독보적인 연구자이자, 프랑스의 대표적 지성이며 현대 철학자인 미셸 푸코(Michel Foucault)의 저작들을 번역하고 연구해왔다. 또한 문학비평가로 활동하며 한국문학 비평 발전에도 기여했다. 오 명예교수는 제자 육성과 학회 활동을 통해 외국 문학 연구의 방향성을 확장했고 불문학 연구와 한국 문학 비평의 연결작업에 진일보한 영역을 구축했다.   응용과학 부문 수상자 이성환 교수는 인공지능(AI)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기술 수준을 세계적으로 높인 학자다. 이 교수는 뇌과학과 인공지능의 융복합 연구를 선도해 인간 두뇌 수준의 복잡한 사고가 가능한 새로운 AI 기술 개발에 세계 최초로 성공하는 등 우리나라의 AI 기술 위상을 세계적으로 높였다. 또한 이 교수는 AI 분야에서 25개 기업과 산학 협력을 통한 원천 기술 개발 및 실용화에 성공해 관련 산업의 발전을 이끌었다. 이 교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등 신산업 분야를 개척할 석, 박사 제자 육성과 다양한 학회 및 협회 등의 회장을 역임하며 국내 AI 학계 전반의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 삼양사 2022.04.15
    삼양사, 웨비나에서 결정 ‘알룰로스’ 선보여
    삼양사, 웨비나에서 결정 ‘알룰로스’ 선보여

    - 식품업계 연구원, 관계자 대상 기능성 식품 소재 세미나(SIA) 1회차 성료 - 울산 스페셜티 전용 신공장에서 생산하는 신제품 ‘결정 알룰로스’ 소개 - 안정성 높아 글로벌 진출 용이…설탕 대체 가능해 다양한 분야 신속 적용 가능   ▲ 2022 SIA 1회차 현장 사진. 삼양사 식품BU(Business Unit)소속 직원이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실시간 영상 송출 시스템으로 웨비나를 진행하고 있다.     삼양사가 울산 신공장 상업 생산을 앞두고 식품업계 전문가들에게 기술력을 뽐냈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최낙현 대표)는 14일 웨비나로 진행한 ‘2022 SIA(Samyang Ingredients Academy)’ 1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SIA는 삼양사가 식음료 분야의 연구원,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기능성 식품 소재 세미나다. 2017년 고객 초청 세미나 형태로 시작해 코로나19 이후부터는 웨비나로 진행 방식을 변경하고 횟수도 연간 3회로 늘렸다. 삼양사는 약 4개월마다 제도와 트렌드 변화를 한 발 앞서 소개하고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스페셜티 소재와 솔루션을 선보여 식품업계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SIA는 최근 오픈한 삼양사 스페셜티 플랫폼(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며 이전 회차 SIA 및 삼양사가 생산, 유통하는 제품에 대한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삼양사는 이번 웨비나에서 신제품인 결정 알룰로스, 기능성 소재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프락토올리고당 등 울산 스페셜티 신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이외에도 완두 단백질, 쌀 단백질 등 식물성 단백질과 밀 식이섬유, 향료 등의 수입 상품도 함께 소개했다.   결정 알룰로스는 울산 스페셜티 신공장에서 최근 생산을 시작한 제품이다. 알룰로스는 무화과, 포도 등에 들어 있는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어서 최적의 대체 감미료로 꼽힌다. 삼양사는 2016년 자체 개발한 효소를 이용해 액상 알룰로스 대량 생산에 성공한데 이어 최근에는 울산에 전용 공장을 짓고 결정 알룰로스 생산을 시작했다. 결정 알룰로스는 해상 운송시에도 균일한 품질 유지가 가능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용이하며 기존 가루 설탕과 동일한 형태로 가공되므로 베이커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다.   삼양사가 생산하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프락토올리고당 등은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는 프리바이오틱스 소재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먹이로 장내 유산균의 성장을 돕는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수용성 식이섬유의 일종으로 식이섬유를 85% 이상 함유하고 있다. 소화, 흡수가 어려워 배변활동 원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등에 도움을 주며 음료, 시리얼바, 제과, 제빵, 발효유 등에 활용된다. 프락토올리고당은 장내 유익균 증식 및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다. 설탕과 유사한 단맛을 가지고 있으며 유제품, 초콜릿가공품 등에 적용할 수 있다.   삼양사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설탕을 대체하는 스페셜티 소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 중”이라며 “울산 스페셜티 전용 공장에서 생산한 스페셜티 당류로 늘어난 수요와 건강 트렌드에 신속히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 삼양사 2022.03.25
    삼양사, 제11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삼양사, 제11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 2021년 매출액 1조 7844억원, 세전이익 348억원…보통주 1250원, 우선주 1300원 현금 배당 - 2022년 매출 1조 8931억원, 세전이익 777억원 목표…수익성 제고와 미래 성장 준비 - 이사회에서 최낙현 대표이사 신규 선임… 강호성, 최낙현 각자 대표 체제 운영   ▲ 삼양사는 25일 종로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11기 삼양사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삼양그룹의 화학, 식품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강호성, 최낙현)는 25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1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제11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될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5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영업보고에서는 2021년 매출액 1조 7844억원, 세전이익 348억원 등이 보고됐으며 제11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에 따라 보통주 1주당 1250원, 우선주 1주당 1300원의 현금 배당이 의결됐다.   이사 선임 안건에서는 최낙현 삼양사 식품그룹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고민재 한양대학교 교수, 박진병 이화여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어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될 사외이사 선임 안건에서는 이대훈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원을 신규 선임했다.   삼양사 관계자는 “올해 삼양사는 매출액 1조 8931억원, 세전이익 777억원을 목표로 스페셜티 제품과 글로벌 시장 확대에 주력해 수익성을 제고하고 미래 성장을 준비할 것”이라며 “급변하는 외부 환경 대응을 위해 현금 유동성 확보와 디지털 혁신 가속화에도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총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는 최낙현 삼양사 식품그룹장을 삼양사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에 따라 삼양사는 강호성, 최낙현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 삼양그룹 2022.03.15
    삼양그룹,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에 2억원 기부
    삼양그룹,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에 2억원 기부

    - 삼양이노켐 1억원, 삼양패키징 5000만원 등 성금 1억 5000만원 기부 -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은 5000만원 상당의 의약품 대한적십자사에 기탁 - 임직원 마음 모아 성금과 물품 마련, 피해 복구와 일상 복귀에 작으나마 도움 되길   ▲ 삼양그룹 로고(CI)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 및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5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포함해 2억원을 기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삼양홀딩스, 삼양패키징, 삼양이노켐 등의 계열사가 참여했다. 삼양이노켐과 삼양패키징은 각각 1억원과 5000만원의 성금을,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은 5000만원 상당의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류마스탑에스 플라스타 핫’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산불로 상심이 크신 피해 주민들께 작은 힘이라도 되길 바라며 성금과 구호물품을 마련했다”며 “피해를 복구하고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삼양그룹은 앞선 2019년 강원 지역 산불과 2020년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발생 당시에도 물품을 포함해 각각 1억원, 2억 5000만원을 기부했다   한편, 삼양그룹은 양영, 수당재단을 통한 장학사업과 함께 아름다운가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정기적으로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최근에는 장학 사업의 계승, 발전과 함께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라는 그룹 비전에 맞춰 화학, 식품, 패키징, 의약바이오 등의 사업 영역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삼양그룹 2022.03.15
    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 2022년도 장학금 전달
    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 2022년도 장학금 전달

    - 고등학생, 대학생 및 대학원생 총 131명에게 약 10억원 장학금 전달 - 등록금 전액, 별도의 생활 지원비 추가 지원해 학업 전념 지원 - 1939년부터 학생 약 2만 3000명, 교수 800여 명에게 학비 및 연구비 지원 활동 지속   ▲ 삼양그룹의 양영·수당재단은 18일 전국 고등학생, 대학생 및 대학원생 총 131명에게 약 10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 양영재단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56명, 수당재단은 대학생 15명과 고등학생 60명 등 총 131명의 학생에게 약 10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로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두 재단은 코로나 19 발생 전에는 삼양그룹 본사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나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는 별도 행사는 생략하고 있다.   두 장학재단의 장학금은 고등학생은 1년간 100만원 지급하며 대학생은 최대 4학기까지 등록금 전액과 함께 별도의 생활 지원비를 지급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삼양그룹은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두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 기초과학 및 인문학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두 재단은 약 2만3000명의 학생과 800여 명의 교수 및 연구단체 등에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원했다.   민간 장학재단의 효시인 삼양그룹의 양영재단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고(故) 수당 김연수 회장이 1939년 설립했다. 수당재단은 장학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김 회장과 자제들이 1968년 설립한 장학재단이다. 수당재단은 장학사업과 함께 기초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교수 2인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 각 2억원을 시상하는 수당상도 운영 중이다.   

  • 삼양그룹 2022.02.10
    삼양그룹, 류은주 삼양바이오팜USA 신임 대표 선임
    삼양그룹, 류은주 삼양바이오팜USA 신임 대표 선임

    - 인허가, 임상 시험 관리, 마케팅 등 글로벌 신사업 개발 및 마케팅 전문가  - 항암제 및 희귀질환 치료제 분야 글로벌 전략 수립 및 상업화 관련 핵심 역량 보유 - "새로운 R&D 파이프라인 확보 및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장기 성장 기반 다질 것”   ▲류은주 삼양바이오팜USA 신임 대표   삼양그룹의 글로벌 의약바이오 법인 삼양바이오팜USA가 류은주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류 신임 대표는 글로벌 제약기업을 중심으로 의약품의 글로벌 임상 시험 관리 및 인허가, 비즈니스 개발, 글로벌 마케팅 분야에서 약 30년의 경력을 쌓은 의약품 신사업 개발 전략 수립 및 마케팅 전문가다.   류 신임 대표는 이화여자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임상약학 석사, 미국 뉴욕대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했다. 류 대표는 한국화이자제약 항암제 및 스페셜티 사업부서장(Oncology & Specialty Business Unit)을 역임하고 2006년부터 미국 화이자 본사에서 근무하며 일본 및 아시아 마케팅 디렉터, 이머징마켓 포트폴리오 개발 전략 디렉터(Portfolio Acquisition Director),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했다. 이외에도 바이엘 코리아, 미국 의료기 기업 등에서 글로벌 임상 시험 및 신사업 개발을 이끌었다. 한국과 미국 양국의 제약 바이오 산업 협력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영준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장은 “류 대표는 항암제와 희귀질환 치료제의 글로벌 전략 수립 및 상업화와 관련한 핵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류 대표는 그 동안의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삼양바이오팜USA의 도약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은주 대표는 “혁신적 항암 신약을 개발해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고자 노력하는 삼양바이오팜USA의 대표가 되어 기쁘다”며 “새로운 R&D 파이프라인 확보와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삼양바이오팜 USA의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삼양바이오팜USA는 혁신적 항암 신약 및 희귀병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2018년 8월 세계 바이오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 보스턴 켄달스퀘어에 삼양홀딩스가 설립한 해외 법인이다. 삼양바이오팜USA는 입지를 최대한 활용해 바이오 신약 기술과 물질 등을 조기에 도입해 개발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과 한국의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이 연구한 항암제 신약 후보의 글로벌 임상을 실행해 바이오 신약 개발 속도와 성공률을 높일 예정이다. 현재 면역항암제와 희귀질환 치료제를 타깃으로 신약 후보 물질을 계속 탐색 중이다. 

  • 삼양사 2022.02.08
    삼양사 여자사이클팀, ‘2022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종합 우승
    삼양사 여자사이클팀, ‘2022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종합 우승

      삼양사 여자사이클팀(단장 : 양재만 PU장)은 2월 8일부터 11일까지 경상남도 창녕군에서 개최된 ‘2022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 참가해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삼양사 여자사이클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차지했으며, 김용미 감독은 최우수 감독상, 이영화 코치는 최우수 지도자상, 나아름 선수는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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