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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그룹 2020.10.21
    삼양그룹, 삼양씨즈 4기 ‘랜선 쿠킹클래스’ 열어 신규
    삼양그룹, 삼양씨즈 4기 ‘랜선 쿠킹클래스’ 열어

    - 삼양그룹 체험 프로그램 일환으로 큐원 홈메이드플라자에서 비대면 쿠킹클래스 진행 - 큐원 홈메이드믹스 제품 활용해 츄러스 타르트, 꽈배기 등 응용 디저트 레시피 선보여 - 비대면으로도 멋진 디저트 만들 수 있어 만족…함께 요리하며 서로 이어져 있음 느껴   ▲ 큐원 홈메이드플라자에서 삼양씨즈 4기 랜선 쿠킹클래스를 진행하는 모습.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서울시 종로에 소재한 큐원 홈메이드플라자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 4기 ‘랜선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에서 운영하는 큐원 홈메이드플라자는 쿠킹클래스, 세미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소통공간이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삼양씨즈의 삼양그룹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삼양씨즈는 지난해까지는 오프라인으로 모여서 쿠킹클래스를 진행하는 등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실시하게 됐다.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미리 배송된 재료로 집에서 강의를 보며 요리를 하고 조리 과정을 컨텐츠로 만들어 SNS에 게시하게 된다.   이날 삼양사 소속 최한나 파티셰는 쿠킹클래스 강사로 나서 자신만의 기호에 맞게 조리법을 바꾸는 모디슈머 트렌드에 맞는 응용 레시피를 선보였다. 최한나 파티셰는 큐원 홈메이드믹스 츄러스 만들기 믹스, 찰호떡 믹스 등을 응용해 츄러스 타르트, 꽈배기 등을 시연했다.     이날 랜선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서포터즈는 “비대면임에도 불구하고 집에 있는 조리기구만으로 SNS에 올릴 수 있을 만큼 멋진 디저트를 만들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함께 요리를 만들며 서로 이어져 있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양씨즈는 씨앗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씨드(seed)에서 이름을 따왔다. 작은 씨앗이 싹을 틔워 큰 나무로 성장하듯 무궁한 잠재력을 지닌 대학생들이 크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의미다. 삼양씨즈는 지난 7월부터 모집을 시작해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전국에서 30명의 대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삼양씨즈는 2017년 7월 1기를 시작으로 올해 4기째를 맞아 삼양그룹의 대표적인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 삼양그룹 2020.10.08
    삼양그룹, 고(故) 남령 김상홍 명예회장 10주기 추모식
    삼양그룹, 고(故) 남령 김상홍 명예회장 10주기 추모식

    - 8일 여주 선영에서 유족 중심의 추모 행사, 지난 5월 기일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 - 1947년 삼양사 입사해 제당 및 화섬으로 산업보국, 식품 및 화학 소재로 사업 확대 - 의약바이오 사업 진출, 삼양중앙연구소 설립 등 삼양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 준비    삼양그룹(김윤 회장)이 고(故) 남령 김상홍 명예회장 10주기를 맞아 8일 경기도 여주군 소재 선영에서 추모식을 거행했다. 고인의 기일은 지난 5월이었지만 당시 코로나19 확산 급증으로 행사를 연기했다. 이날 추모식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준수하며 유족 중심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날 추모식은 묵념을 시작으로 약력보고, 추모영상 상영, 추모사에 이어 참가자들이 헌화, 분향을 올린 후 유족 대표의 인사말씀으로 마무리됐다.    삼양그룹은 추모식 외에도 종로 본사,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남령, 뿌리깊은 나무’를 주제로 추모 사진전을 14일까지 진행 중이다. 추모 사진전은 15일 대전 삼양중앙연구소, 삼양사 울산1공장으로 장소를 옮겨 23일까지 열린다.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유족 대표 인사말씀을 통해 “10주기를 맞아 선친의 삶을 다시 돌아보며 긍지와 책임감을 함께 느낀다”며 “선친의 유지를 계승, 발전시키는 것이 진정한 추모”라고 밝혔다.   고 김상홍 명예회장은 삼양그룹 창업주 수당 김연수 회장의 3남으로 1947년 삼양사에 입사해 2010년 5월 만 87세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산업보국을 실천했다. 김 명예회장은 선대의 가르침인 중용에 따라 평생 과욕과 극단을 경계하고 겸손한 인품과 반듯한 몸가짐을 가져 재계와 사회의 존경을 받았다.    김 명예회장은 1950년대와 1960년대에 제당업, 폴리에스테르 섬유 사업에 진출해 국민 의식주 해결과 경제발전에 기여했다. 이어 전분당, 화학섬유 원료인 TPA,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일종인 폴리카보네이트 등 식품 및 화학 소재로 사업 영역을 넓혀 삼양의 오늘을 만들었다. 회장 재임 중 의약바이오 사업에 진출하고 축구장 약 9개 면적에 달하는 1만9000평 부지에 기존의 삼양종합연구소를 확대, 발전시켜 삼양중앙연구소를 세우는 등 미래 성장 동력도 준비했다.   김 명예회장은 경영활동 외에도 대한제당협회 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재계 발전에 기여했다. 경영 일선을 떠난 후에는 양영재단, 수당재단, 하서학술재단 이사장직을 맡아 인재양성과 학문 발전에 정성을 쏟았다. 우리 정부와 사회는 금탑산업훈장, 한국의 경영자상, 유일한상 등으로 공로를 기렸다.    김 명예회장은 슬하에 장남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차남 김량 삼양사 부회장 등 2남 2녀를 뒀다. 지난 1일 창립 96주년을 맞이한 삼양그룹은 선대 경영진의 경영 철학을 계승해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란 비전을 세우고 식품 및 화학 스페셜티 소재, 패키징, 의약바이오 사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100년을 준비 중이다.    ▲ 김상홍 삼양그룹 명예회장(사진) 타계 10주기를 맞았다. 삼양그룹은 추모식, 사진전 등으로 고인을 기린다.  

  • 삼양그룹 2020.09.18
    삼양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 4기 온라인 발대식 성료
    삼양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 4기 온라인 발대식 성료

    - 씨앗(seeds)으로 네이밍, 학생들이 크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의미 담아 -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위해 발대식, 멘토링, 쿠킹클래스 등 모든 활동 비대면으로 진행 - 개인 · 팀 활동비 등 적극적 지원…건강과 안전 최우선으로 무탈히 수료하길   ▲ 삼양씨즈 4기 온라인 발대식 진행 모습. 삼양그룹은 삼양씨즈 4기 온라인 발대식을 11일 진행했다.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 4기 온라인 발대식을 성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양씨즈는 씨앗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씨드(seed)에서 이름을 따왔다. 작은 씨앗이 싹을 틔워 큰 나무로 성장하듯 무궁한 잠재력을 지닌 대학생들이 크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의미다. 이번 발대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양씨즈는 지난 7월부터 모집을 시작해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전국에서 30명의 대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삼양씨즈는 2017년 7월 1기를 시작으로 올해 4기째를 맞아 삼양그룹의 대표적인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발대식은 정지석 삼양홀딩스 HRC장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삼양씨즈 활동 소개 등의 순서로 1부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서포터즈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SNS 콘텐츠 제작 특강과 팀 빌딩 레크레이션 등이 이어졌다. 마지막 순서로는 삼양씨즈 3기 최우수 서포터가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삼양씨즈 활동에 유용한 팁을 전수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삼양씨즈는 올해 연말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임직원과의 멘토링, 쿠킹클래스, 서포터즈 간의 랜선 교류 모임 등, 모든 활동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삼양그룹은 삼양씨즈에게 매월 10만원의 개인 활동비를 지급하고 팀 활동비 100만원을 팀별 1회 제공하는 등 삼양씨즈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또, 전 과정 수료 시 장학금 30만원을 수여하며 최우수 활동팀 및 서포터에게는 각각 200만원, 50만원의 장학금을 시상한다.   삼양그룹 정지석 상무는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대학생 여러분들이 삼양씨즈 활동을 양분으로 화려한 꽃을 피우길 바란다”며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모두 무탈히 수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삼양그룹 2020.09.10
    삼양그룹 수당재단, 제29회 수당상 시상식 개최
    삼양그룹 수당재단, 제29회 수당상 시상식 개최

      - △기초과학 김동호 연세대 교수 △응용과학 최해천 서울대 교수 △인문사회 이한구 경희대 석좌교수…각각 상금 1억원 및 상패 수상 - 1973년 수당과학상으로 시작, 창업주의 인재육성 정신 계승…2008년부터 3개 부문 확대 - 내년부터는 3개 부문에서 2인 선정해 상패와 상금 각 2억원 시상으로 변경   ▲ 수당재단은 9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제29회 수당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김동호 연세대학교 화학과 교수, 최해천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이한구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 석좌교수, 진정일 수당상 운영위원장     수당재단(이사장: 김상하 삼양그룹 그룹회장)은 9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제29회 수당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수당상은 △기초과학부문 김동호(63) 연세대학교 화학과 교수 △응용과학부문 최해천(58)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인문사회부문 이한구(75)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 석좌교수가 선정돼 이날 시상식에서 각각 상금 1억원과 상패를 수상했다.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선생의 인재육성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1973년 수당과학상으로 시작해 14회까지 경방육영회가 시행했다. 이후 2006년 수당재단에서 자연과학 및 인문사회 분야로 확대해 제15회 수당상으로 계승하고 2008년부터는 기초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3개 부문으로 확대해 시행 중이다. 삼양그룹은 수당상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시상을 후원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김상하 수당재단 이사장의 인사 말씀을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대독하면서 시작됐다. 이어 진정일 수당상 운영위원장의 경과보고와 수상자 소개 영상을 상영한 후 시상과 소감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각 부문 수상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다.   한편, 내년부터 수당상 시상 방식이 변경된다. 그동안은 기초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3개 부문에서 각 1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총 3명의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각 1억원을 수여했으나 내년부터는 3개 부문에서 2인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 각 2억원을 시상한다. 수상 후보 자격은 해당 부문에서 훌륭한 연구 업적을 이룬 한국인으로 후보자 추천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수당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삼양그룹은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양영재단’과 ‘수당재단’ 등 두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 기초과학 및 인문학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두 재단은 약 2만3000명의 학생과 760여명의 교수 및 연구단체 등에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원했다. 특히 양영재단의 전신인 양영회는 국내 최초의 기업 사회 공헌 활동으로 평가 받고 있다.    

  • 삼양그룹 2020.09.09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하여 아래 일정과 같이 그룹 홈페이지 서버 점검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버 점검 일시 2020년 9월 12일(토) 18:00~  9월 13일(일)14:00(20시간) * 점검 시간은 작업 시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점검 시간 동안 일시적으로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리며,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삼양사 2020.09.08
    삼양사 울산2공장,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에서 장관 표창 수상
    삼양사 울산2공장,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에서 장관 표창 수상

    - 한국환경공단 주최 ‘2020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수상 - 폐기물 발생 억제와 재활용 활성화…처리 방법 변경, 고온 폐수 활용 등 다양한 노력 - 재활용과 자원 순환 통해 연간 폐기물 약 1000톤 재활용, 약 7억 3000만원 비용 절감   ▲ 울산광역시 남구 매암로에 있는 삼양사 울산2공장 전경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 삼양사(대표: 송자량 부사장)의 친환경 경영이 정부 표창으로 인정받았다.   삼양사 울산2공장(공장장 : 이종수 상무)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주최한 '2020 자원순환 선도기업 및 성과우수사업장 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자원순환 선도기업 및 성과우수사업장 대상'은 기술개발, 공정개선 등으로 제품 생산과정에서 폐기물 발생을 사전 억제하거나 재활용 확대로 자원순환 촉진을 앞장서 실천하는 친환경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   울산광역시 남구 매암로에 있는 삼양사 울산2공장은 전분, 전분당을 비롯해 알룰로스, 소르비톨 등 다양한 스페셜티 당류를 생산하는 사업장이다. 이 공장은 기존에 매립 처리하던 폐기물의 재활용 방안을 찾아 내고 폐기물 선별 보관, 직원 교육 등의 다양한 노력으로 연간 약 1000톤에 이르는 폐기물의 재활용률을 높였다.   또, 폐수가 가진 열을 활용한 공기예열기를 설치해 공정에 사용되는 스팀 사용량을 줄여 연간 약 663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삼양사 울산2공장이 재활용과 자원 순환을 통해 절감한 비용은 연간 약 7억3000만원에 이른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임직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삼양그룹은 모든 이해관계자를 위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삼양사 2020.09.08
    삼양사 메디앤서, 오나라 콜라겐 마스크 바이럴 영상 공개
    삼양사 메디앤서, 오나라 콜라겐 마스크 바이럴 영상 공개

    - ‘입으로 먹는 콜라겐이 아니다, 피부가 먹는 찐 콜라겐 마스크’ 컨셉… 시간 지날수록 투명해지는 제품 특징 강조 - 리얼 스킨핏 콜라겐 마스크, 콜라겐 추출물 81% 함유… 피부 통해 유효성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TDS 기술 적용 - 7일까지 공식 메디앤서 인스타그램 통해 영상 공개 기념 이벤트 진행   ▲메디앤서 ‘리얼 스킨핏 콜라겐 마스크’ 바이럴 영상 스틸컷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송자량 부사장)의 더마 뷰티 브랜드 메디앤서가 최근 모델로 선정한 배우 오나라와 함께한 ‘리얼 스킨핏 콜라겐 마스크’ 바이럴 영상을 공개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메디앤서는 100여년 전통 삼양그룹의 바이오전문기업인 삼양바이오팜의 피부전달기술과 삼양사의 신소재 포뮬레이션 노하우로 피부 고민에 빠르고 정확한 해답을 제시하는 더마 뷰티 브랜드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입으로 먹는 콜라겐이 아니다. 피부가 먹는 찐 콜라겐 마스크’ 컨셉을 바탕으로 배우 오나라의 연기력이 돋보인다. 영상은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시크하게 “싱싱한 거 주세요”라는 오나라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녀는 콜라겐 마스크를 입으로 먹는 듯하다가 얼굴에 붙이며 ‘피부가 먹는 찐 콜라겐 마스크’ 메시지를 전달하며 마무리한다. 중독성 있으면서도 궁금증을 자극하는 배경음악을 활용해 영상에 재미를 더했다. 또, 제품 패키지 색상인 오렌지 컬러를 영상 곳곳에 적용해 콜라겐 마스크 제품을 자연스럽게 강조했다.   오나라는 “가끔씩 하는 스페셜 케어보다 데일리 케어를 더욱 중요하게 생각한다”면서 “메디앤서 리얼 스킨핏 콜라겐 마스크는 한 번만 사용해도 촉촉해지고 꾸준히 사용하니 탄탄해지는 것이 느껴진다”고 전했다. 그녀는 쾌활하고 넘치는 에너지로 촬영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은 물론 다양한 애드리브를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메디앤서 리얼 스킨핏 콜라겐 마스크는 콜라겐 추출물이 81% 함유된 콜라겐 마스크로 모공의 1/12,000 크기의 저분자 콜라겐이 피부 속 깊숙이 흡수되도록 삼양바이오팜의 TDS 특허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에 더 밀착되며 마스크가 점점 얇고 투명해지는 것이 특징이며 TDS 기술은 침투력을 높여 유효 성분이 피부 깊은 곳까지 흡수되도록 도와준다.   한편, 메디앤서는 바이럴 영상을 비롯하여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메이킹 영상을 유튜브, 네이버TV,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7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 공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 삼양사 2020.09.08
    삼양사 큐원 상쾌환, 납량특집 바이럴 영상 ‘상쾌환 몰라’편 공개
    삼양사 큐원 상쾌환, 납량특집 바이럴 영상 ‘상쾌환 몰라’편 공개

    - 1994년 방영된 공포 드라마 ‘M’ 패러디…특수 효과, 변조 목소리 등으로 원작 특징 살려 - 상쾌환 알게 되면서 숙취에서 벗어난 모습 연출…원작 주제곡 개사해 몰입감 높여 - 3040 세대의 추억과 향수를 위해 기획…뉴트로 마케팅으로 전 연령층 공략   ▲삼양사 큐원 상쾌환의 납량특집 바이럴 영상 ‘상쾌환 몰라’편 스틸컷   상쾌환이 공포 드라마 패러디 영상으로 늦더위를 잡고 뉴트로 열풍에 올라탄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 송자량 부사장)가 납량특집 바이럴 영상 ‘상쾌환 몰라(Mola)’편을 상쾌환 공식 유튜브에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1994년에 방영된  공포 드라마 ‘엠(M)’을 패러디했다. 방영 당시 M은 파격적 줄거리와 여주인공의 눈이 초록색으로 변하는 특수 효과, 변조한 목소리 등으로 화제를 낳으며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상쾌환 몰라’ 영상은 숙취로 고통받던 사람들이 상쾌환을 알게 된 후 상쾌환을 상징하는 파란색으로 눈이 변하며 숙취에서 벗어 난다는 내용이다. 눈동자 색깔이 변하는 특수 효과와 특유의 변조한 목소리로 원작의 특성을 살렸다.   특히, 이번 영상은 M의 주제곡을 개사해 몰입감을 높였다. 기존 곡의 공포 분위기는 살리면서도 ‘상쾌환 몰라?’, ‘다들 왜 그리 찾아 먹는지’, ‘어찌 늘 그리 상쾌한 건지’ 등으로 재치있게 개사해 상쾌환의 인기와 특징을 표현했다. 혜리는 상쾌환을 가진 숙취해소의 화신으로 출연해 상쾌환을 몰라 숙취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그윽한 눈빛 연기로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분위기를 선보였다.   상쾌환 관계자는 “뉴트로 열풍에 맞춰 3040 세대에게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고자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며 “기존 주 고객층인 20대의 인기를 바탕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마케팅 활동을 추진해 상쾌환을 숙취해소 제품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상쾌환은 한정판 굿즈 ‘상쾌환 음악다방’을 출시하는 등 뉴트로 컨셉의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층을 지속적으로 넓히고 있다. 상쾌환 음악다방은 상쾌환 6포, 50밀리리터 잔 2개, LP 모양 게임판, 혜리 스티커 등으로 구성된 굿즈로 LP 턴테이블 모양의 포장과 굿즈 캐릭터 ‘DJ 환’을 통해 레트로 감성을 자극한다.     상쾌환은 삼양사가 2013년 출시한 숙취해소 제품이다. 효모추출물, 식물혼합농축액(헛개, 창출, 산사나무열매, 칡꽃) 등의 원료를 배합해 환 형태로 만들었고, 숙취해소가 빠른 것이 강점이다. 1회분 3그램씩 개별 포장되어 휴대 간편성과 섭취 편의성도 높였다. 올해 새롭게 출시한 상쾌환 스틱형은 망고 과즙을 더해 맛있게 숙취해소를 할 수 있는 스틱형 숙취해소 제품이다. 음주 전후 가볍게 짜 먹을 수 있는 슬림한 스틱타입이며 기존 상쾌환의 주 원료인 효모추출물에 커큐민, 갈근추출물 등의 원료도 첨가됐다.   

  • 삼양그룹 2020.08.27
    삼양그룹, 수해 복구 위한 2억 5000만원 상당 성금 및 물품 기부
    삼양그룹, 수해 복구 위한 2억 5000만원 상당 성금 및 물품 기부

    - 삼양홀딩스, 삼양사, 삼양패키징, 삼양바이오팜 등 성금 2억원과 5000만원 상당의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류마스탑 기부    - “하루 빨리 어려움을 극복하고 피해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복구를 위해 2억 50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삼양그룹의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 식품 및 화학 소재 계열사인 삼양사, 패키징 사업 계열사인 삼양패키징 등이 함께 마련했으며 의약바이오 계열사인 삼양바이오팜은 5000만원 상당의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류마스탑을 기부했다.     기부한 성금과 물품은 충북, 전북 지역 등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들의 구호물품 및 생계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유례없는 긴 장마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에게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하루 빨리 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하고 피해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양그룹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금과 물품 기부에 앞장 서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삼양사, 삼양패키징, 삼양바이오팜 등이 함께 1억 50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의약바이오 계열사인 삼양바이오팜은 그룹 차원의 기부 동참에 앞서 비접촉식 체온계 50개를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 기부했다. 지난해 강원도 산불 발생 시에는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1억원 상당의 성금과 의약품을 기부했으며 아름다운 가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도 정기적으로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 삼양사 2020.08.20
    삼양사 큐원 상쾌환, 한정판 굿즈 ‘상쾌환 음악다방’ 출시
    삼양사 큐원 상쾌환, 한정판 굿즈 ‘상쾌환 음악다방’ 출시

    - MZ세대 겨냥한 한정판 굿즈 20일 출시…LP 턴테이블, 캐릭터 활용해 레트로 감성 더해 - 즐거운 술자리 위한 4종 아이템으로 구성…티몬에서 1만 8900원에 한정 수량 판매 - 출시 기념 구매 인증 이벤트 진행…폴라로이드 카메라, 레트로 블루투스 스피커 등 경품 제공   ▲ 큐원 상쾌환의 한정판 굿즈 ‘상쾌환 음악다방’ 제품 사진   삼양사 큐원 상쾌환이 굿즈로 MZ세대 공략에 나섰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송자량 부사장)가 큐원 상쾌환의 한정판 굿즈 ‘상쾌환 음악다방’을 20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상쾌환 음악다방은 옛 감성을 새롭고 흥미로운 것으로 받아들이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한 패키지 제품이다. LP 턴테이블 모양의 박스 포장과 굿즈 캐릭터 ‘DJ 환’을 활용하는 등 레트로 감성으로 옛 다방의 느낌을 재현했다.   굿즈는 상쾌환 6포, 상쾌환 레트로 50밀리리터 잔 2개, LP 모양 게임판, 혜리 스티커 등 즐거운 술자리를 위한 다양한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특히 박스 겉면의 LP 모양 게임판을 활용하면 쉽고 재미있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어 색다른 술자리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번 상쾌환 굿즈는 티몬에서 1만 8900원에 한정된 수량만 판매 된다.   상쾌환은 굿즈 출시를 기념해 ‘구매 인증 해시태그 이벤트’를 8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한다. 굿즈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폴라로이드 카메라, 레트로 블루투스 스피커 등 푸짐한 경품들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 채널인 상쾌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상쾌환 관계자는 “MZ세대의 특징인 펀슈머, 가잼비(가격 대비 재미를 추구하는 성향) 등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며 레트로 컨셉의 이색적인 굿즈를 출시하게 됐다”며 “상쾌환 굿즈와 함께 즐거운 술자리와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상쾌환은 삼양사가 2013년 출시한 숙취해소 제품이다. 효모추출물, 식물혼합농축액(헛개, 창출, 산사나무열매, 칡꽃) 등의 원료를 배합해 환 형태로 만들었고, 숙취해소가 빠른 것이 강점이다. 1회분 3그램씩 개별 포장되어 휴대 간편성과 섭취 편의성도 높였다. 올해 새롭게 출시한 상쾌환 스틱형은 망고 과즙을 더해 맛있게 숙취해소를 할 수 있는 스틱형 숙취해소 제품이다. 음주 전후 가볍게 짜 먹을 수 있는 슬림한 스틱타입이며 기존 상쾌환의 주 원료인 효모추출물에 커큐민, 갈근추출물 등의 원료도 첨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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