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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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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그룹 2022.12.07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신규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하여 아래 일정과 같이 그룹 홈페이지 서버 점검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버 점검 일시
2022년 12월 12일(월) 18:00 ~ 작업 완료 시까지
* 점검 시간은 작업 시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점검 시간 동안 일시적으로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리며,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하여 아래 일정과 같이 그룹 홈페이지 서버 점검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버 점검 일시 2022년 12월 12일(월) 18:00 ~ 작업 완료 시까지 * 점검 시간은 작업 시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점검 시간 동안 일시적으로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리며,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삼양사 2022.11.17
    삼양사, 美 식품원료박람회 참가…스페셜티 소재 알리기 ‘박차’
    삼양사, 美 식품원료박람회 참가…스페셜티 소재 알리기 ‘박차’

    - 미국 라스베이거스 식품원료박람회 ‘2022 Supply Side WEST’ 참가해 홍보 부스 운영 - 차세대 감미료 ‘알룰로스’,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 스페셜티 소재 알려 - 올해로 두 번째 미국 식품 관련 박람회 참가…현지 판매처 확대 계기로 삼아   ▲ 삼양사가 11월 2일과 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andalay Bay에서 열린 ‘2022 Supply Side WEST’에 참가해 스페셜티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삼양사가 고부가가치 스페셜티(고기능성) 소재로 미국 식품 소재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양그룹 식품/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최낙현 대표)는 11월 2일과 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식품원료박람회, ‘2022 Supply Side WEST’에 참가해 스페셜티 소재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삼양사는 지난 7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국제식품기술박람회(IFT 2022)에 이어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미국 식품 소재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삼양의 스페셜티 소재를 적극 홍보하고, 현지 판매처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삼양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당류 저감화 소재 사업의 핵심 제품인 ‘알룰로스’를 소개했다. 알룰로스는 무화과, 포도 등에 함유된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라 최적의 차세대 감미료로 손꼽히고 있다.   삼양사는 자체 개발한 효소를 사용해 2016년 액상형 알룰로스 대량 생산에 성공한 데 이어 최근에는 울산에 스페셜티 전용 공장을 짓고 결정형 알룰로스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다음을 뜻하는 영어 ‘넥스트(Next)’와 당류를 의미하는 ‘스위트(Sweet)’를 합쳐 ‘차세대를 선도하는 건강한 감미료’라는 의미의 알룰로스 브랜드 ‘넥스위트(Nexweet)’를 론칭한 바 있다.   삼양사는 알룰로스 뿐만 아니라 일반 식품에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는 소재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도 적극 알렸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섭취 시 △배변활동 원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음료/제과/제빵 등 다양한 제품에 활용할 수 있다. 현재 삼양사는 ‘화이버리스트(Fiberest)’라는 브랜드로 분말 및 액상형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생산하고 있다.   이외에도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사용되는 프락토올리고당의 일종인 ‘케스토스’를 선보였다. 삼양사는 케스토스를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받기 위한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중이다.   삼양사는 스페셜티 소재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원료 샘플과 함께 음료, 단백질바, 유제품, 소스, 잼류 등 실제로 소재가 적용된 제품을 카테고리별로 나눠 시식 샘플과 함께 전시했다.   삼양사 식품그룹 스페셜티사업PU장 양철호 상무는 “1만7,000여 명이 방문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현지 식품 공급 업체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삼양의 스페셜티 소재를 알렸다”며 “앞으로도 해외에서 열리는 식품원료박람회에 적극 참가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삼양사 2022.10.28
    삼양사 AM BU, 전기차 부품용 EP소재 3천만달러 공급 MOU 체결
    삼양사 AM BU, 전기차 부품용 EP소재 3천만달러 공급 MOU 체결

      삼양사 AM BU는 10월 5일 KINTEX에서 캐나다 Global자동차부품사인 Axiom사와 공급 MOU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삼양사가 Axiom사에 전기차 부품용 EP소재를 향후 5년간 3,000만달러(약 420억원) 가량 공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Axiom사는 1987년 설립된 자동차 플라스틱 모듈 기업으로, 북미 전역의 완성차 및 전기차 기업을 대상으로 플라스틱 부품 및 모듈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다. AM BU는 배터리셀 캐리어 소재를 내년초 양산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본사 해외팀과 전주EP공장, 샌디에고사무소, 화학연구소가 긴밀히 협업하여 제품개발 및 Test 완료단계에 있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배터리셀 캐리어 외에도 전기차에 필요한 다양한 부품에 공급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 삼양사 2022.10.28
    삼양사, ‘2022 수처리 산업 기술 세미나’ 개최해 프리미엄 이온교환수지 기술 우수성 전파
    삼양사, ‘2022 수처리 산업 기술 세미나’ 개최해
프리미엄 이온교환수지 기술 우수성 전파

    - 수처리 관련 고객사 및 협력사 대상 최신 기술 동향 및 관련 제품 및 기술력 소개 - 삼양사의 이온교환수지 브랜드 ‘트리라이트’ 특장점 소개 및 설계 프로그램 직접 시연 - 조영도 상무, “반도체용, 발전소용 이온교환수지 시장 확대를 통해 수처리 산업 발전에 앞장설 것”   ▲ 삼양사가 27일 LG화학, 에코비트엔지니어링과 함께 ‘2022 수처리 산업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오른쪽에서 4번째) SC PU장 조영도 상무     삼양사가 50여년간 축적한 수처리 기술력 알리기에 나섰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강호성 대표)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호텔에서 LG화학, 에코비트엔지니어링과 함께 수처리 관련 고객사 및 협력사 임직원 200여명을 초청해 ‘2022 수처리 산업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수소연료전지 등 첨단 산업의 발전에 따라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수처리 사업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최신 기술 동향 및 관련 제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수처리 산업의 핵심 기업이 모여 서로가 지닌 수처리 소재의 특성을 이해함으로써 수처리 사업자 간 시너지 창출도 도모했다.   삼양사는 먼저 삼양사의 이온교환수지 브랜드인 ‘트리라이트(TRILITE)’를 소개하며 서두를 열었다. 이어 이온교환수지의 기본 개념, 특장점 등을 설명하고 수처리 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발표했다. 특히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반도체용 초순수와 원자력발전소용 순수 수지의 특징 및 적용사례를 발표해 청중들의 관심을 모았다.   삼양사는 글로벌 시장을 리드하는 국내 원전, 반도체, 디스플레이 업계에 공급한 실적을 앞세워 해외 시장도 국내와 동일한 브랜드명인 ‘트리라이트’로 공략 중이다. 글로벌 이온교환수지 시장은 약 2조원 규모로 초순수, 발전소용 수처리 등 주도 아래 연평균 약 4~5% 성장하고 있다.   또한 삼양사는 고객사의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수처리 설계 프로그램 ‘트라이앵글(Triangle)’을 설명하고 직접 시연했다. 트라이앵글은 삼양사의 이온교환수지 제품에 최적화돼 개발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으로, 원수 양에 따라 필요한 이온교환수지의 양 등을 측정해준다.   마지막으로 삼양사는 올해 4월 국내 최초로 착수한 이온교환수지 재활용 사업을 소개하며 친환경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도 제안했다. 삼양사는 이온교환수지 재활용을 위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생산 기업에 이온교환수지를 공급하고, 일정 횟수를 사용해 수명이 다한 이온교환수지를 회수해 이물질(이온)을 제거하고 재생시켜 이온교환수지로 다시 공급한다. 국내 이온교환수지 재활용 사업은 삼양사가 최초이자 유일하다. 삼양사는 이온교환수지 생산, 공급, 수거, 재활용까지 총 망라해 아쿠아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삼양사 SC PU장 조영도 상무는 “국내 수처리 산업의 현주소를 되짚어 보고, 삼양사, LG화학, 에코비트엔지니어링 3사가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 및 네트워크 역량 등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반도체용, 발전소용 등 프리미엄 이온교환수지의 판매 비중을 늘리고 국내외 판매처를 확대해 국내 수처리 시장 발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양사는 1976년 울산공장에서 이온교환수지의 국산화에 성공한 이래 ‘트리라이트’라는 브랜드로 국내 이온교환수지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2014년에는 차세대 이온교환수지 생산을 위해 삼양화인테크놀로지를 설립했다. 연산 2만톤 규모의 삼양화인테크놀로지 군산 공장은 아시아 최대 규모다.  또한 2020년에는 원전 내 수처리 설비에 쓰이는 이온교환수지를 공급하며 프리미엄 이온교환수지 국산화의 물꼬를 텄다. 지난해 수소차 필터용 이온교환수지 공급에 이어 올해에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생산에 쓰이는 초순수 제조 설비에 균일계 이온교환수지를 공급해 국내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 국산화에 기여했다.

  • 삼양그룹 2022.10.21
    삼양그룹, 창립 98주년 기념 이벤트로 환경보호운동 펼쳐
    삼양그룹, 창립 98주년 기념 이벤트로 환경보호운동 펼쳐

    - 그룹 회장단과 삼양그룹 임직원 450여 명 ‘ECO-100 플로깅’ 사내 이벤트 참가 - 서울 한강 시민공원과 전국 사업장 일대에서 플로깅 통해 건강과 환경 동시에 챙겨 - 김윤 회장 “환경의 소중함 느끼며 그룹 미래성장 전략으로 친환경을 선정한 이유 되새기길” 주문   ▲ 삼양그룹이 지난 20일 서울 한강 시민공원 일대와 전국 지방사업장 인근 하천 및 공원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삼양그룹이 창립 98주년을 맞아 사내 이벤트로 ‘플로깅(Plogging)*’을 운영해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임직원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운동이다.   삼양그룹은 지난 20일 김윤 회장을 포함한 임직원 4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한강 시민공원 11곳과 전국 23개 지방사업장 인근 하천 및 공원에서 창립 기념 행사인 ‘ECO-100 플로깅’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플로깅 행사는 삼양그룹이 지향하는 ‘친환경’ 키워드를 반영한 사내 이벤트로, 창립 100주년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행사명은 환경 및 생태를 뜻하는 영어 단어 ‘에코(Eco)’와 창립 100주년으로 향하는 과정이라는 의미가 담긴 숫자 ‘100’을 결합한 ‘ECO-100 플로깅’으로 정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서울, 판교 사옥 근무 임직원들은 13개 조로 나눠 한강 시민공원 일대의 약 20km 거리에서 플로깅 활동을 벌였다. 삼양그룹은 환경 보호 활동의 취지를 고려해 일회용품 대신 재사용이 가능한 청소용 집게와 방역 물품이 담긴 키트를 배부했다.   또한 행사 당일 각 조마다 동일한 키워드를 주고, 이에 걸맞은 콘셉트의 사진을 촬영하는 이벤트를 운영해 임직원간 협력과 참여를 유도했다. 여기에 조별로 2~3명씩 회장단 임원을 배치해 경영진과 직원간 활발히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플로깅 활동에 참여한 삼양사 김경태 대리는 “사업장이 다른 직원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하면서 친밀감을 쌓고, 환경 보호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삼양그룹은 플로깅 외에도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 광장에 행사장을 설치하고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했다. 부대행사는 △3.98초를 잡아라 △단체 줄넘기 △포토존 기념 촬영 △뽑기 게임 등 임직원의 흥미를 자극하고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활동 위주로 구성됐다.   이번 플로깅 이벤트는 임직원이 행사장에 집결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간단한 종료식 행사를 갖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그룹은 1990년대부터 환경친화기업을 지향해 왔으며, 최근에는 ESG 경영 강화와 함께 헬스 앤 웰니스(Health & Wellness), 친환경을 미래성장동력으로 추구하고 있다”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며 그룹이 미래성장 전략으로 친환경을 선정한 이유도 되새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삼양그룹은 매년 창립 시즌마다 산행,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임직원이 참여하는 ‘ECO-100 플로깅’ 외에도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한 ‘삼양그룹 창립기념 이벤트’를 운영한다. 내달 6일까지 실시하는 이 이벤트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감사함을 전할 대상의 사진과 글을 게재한 뒤, ‘#삼양그룹’, ‘#98주년창립기념캠페인’ 태그를 달면 추첨을 통해 총 14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11월 15일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통해 개별 통보할 방침이다. ▲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지난 20일 서울 한강 시민공원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플로깅: 스웨덴어의 '플로카 업(plocka upp; 줍다)'과 '조가(jogga; 조깅하다)'를 합성하여 만든 '플로가(plogga)'라는 용어의 명사형으로, '쓰레기를 주으며 조깅하기'라는 의미이다.      

  • 삼양사 2022.10.17
    삼양사, ‘HI JAPAN 2022’ 참가…스페셜티 소재 홍보 역점
    삼양사, ‘HI JAPAN 2022’ 참가…스페셜티 소재 홍보 역점

    - 일본 동경 건강식품원료박람회 ‘HI JAPAN 2022’ 참가해 홍보 부스 운영 -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알룰로스’ 중심으로 스페셜티 소재 알려 - 차세대 기능성 소재로 준비중인 ‘케스토스’도 선보여   ▲ 삼양사 식품그룹의 최낙현 대표이사(가운데)가 지난 12~14일 일본 동경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열린 ‘HI JAPAN 2022’의 삼양사 홍보 부스를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했다.   삼양사가 스페셜티(고기능성) 소재를 중심으로 일본 기능성 식품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삼양그룹 식품/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최낙현 대표)는 최근 일본 동경에서 열린 건강기능성 원료 및 제품 전시회 ‘HI(Health Ingredients) JAPAN 2022’에 참가해 스페셜티 소재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삼양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일반 식품에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는 소재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중점적으로 알렸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섭취 시 △배변활동 원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음료, 제과, 제빵 등 다양한 제품에 활용할 수 있다. 현재 삼양사는 ‘화이버리스트(Fiberest)’라는 브랜드로 분말 및 액상형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생산하고 있다.   당류 저감에 특화된 ‘알룰로스’도 비중 있게 소개했다. 삼양의 대표적인 스페셜티 소재인 알룰로스는 무화과, 포도 등에 함유된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어서 최적의 차세대 감미료로 불린다. 삼양사는 최근 울산에 스페셜티 전용 공장을 짓고 유통에 용이한 결정형 알룰로스를 생산하고 있다.   이외에도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사용되는 프락토올리고당의 일종인 ‘케스토스’를 선보였다. 삼양사는 케스토스를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받기 위한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중이다.   전시회가 열린 일본은 제과, 제빵, 음료, 보충식 등 다양한 식품 개발에 기능성 소재 사용이 활성화됐다. 일반 식품 기능성 표시 제도 역시 우리나라보다 6년이나 앞선 2015년에 도입했다. 특히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여러 기능성 원료 중에서도 일본 기능성 표시 식품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소재 중 하나다.   삼양사는 이 같은 핵심 스페셜티 소재들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원료 샘플과 함께 음료, 당류가공품, 단백질바, 시럽 등 실제 소재가 적용된 제품을 카테고리별로 나눠 전시했다. 아울러 방문객들의 이해를 돕고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시식 샘플과 함께 브로슈어, 리플릿 등도 제공했다.   삼양사 식품그룹의 최낙현 대표이사는 “잠재 고객사를 대상으로 삼양의 스페셜티 소재를 알리기 위해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행사 기간 사흘간 600여 명 이상이 방문해 삼당할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며 “앞으로도 일본 기능성 소재 관련 전시회에 지속 참가할 예정이며, 일본 외 글로벌 해외 식품원료 전시회에도 적극 참가해 삼양의 스페셜티 소재 인지도를 높이고 이를 이용한 신제품 개발을 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삼양사는 이번 ‘HI JAPAN 2022’에 참가한 데 이어 오는 1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라스베이거스 식품원료 박람회(Supply Side West, SSW) 2022’에도 참가해 삼양의 스페셜티 소재를 해외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 삼양사 2022.10.14
    삼양사 어바웃미, 120시간 보습 지속 ‘쌀 막걸리 세라마이드 크림’ 출시
    삼양사 어바웃미, 120시간 보습 지속 ‘쌀 막걸리 세라마이드 크림’ 출시

    - 건조한 가을, 겨울철 피부 보습에 탁월한 저자극 보습 장벽 강화 크림 선보여 - 친환경 무농약 농법으로 재배한 쌀 추출물 및 피부 흡수율 높이는 막걸리 발효 성분으로 깊은 보습감 선사 - 피부 장벽 강화 돕는 6중 세라마이드 성분 함유…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   ▲ 어바웃미 쌀 막걸리 세라마이드 크림      클린 뷰티 화장품 브랜드 어바웃미(About Me)가 가을, 겨울철에 건조한 피부로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해 쌀 추출물과 막걸리 발효 성분으로 보습력을 높인 피부 보습 장벽 강화 크림을 선보인다.   삼양그룹의 식품/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의 어바웃미는 피부 속보습과 손상된 피부 보습 장벽을 강화해 120시간 동안 촉촉함을 유지시키는 신제품 ‘쌀 막걸리 세라마이드 크림’을 14일 출시했다.   쌀 막걸리 세라마이드 크림은 제품명에 걸맞게 친환경 무농약 농법으로 재배된 쌀에서 나오는 쌀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고, 아울러 피부를 매끈하게 만드는 쌀겨수와 보습력이 뛰어난 쌀겨오일을 사용해 오랜 시간 깊은 보습감을 선사한다.   갈락토미세스 발효여과물, 락토바실러스 쌀발효여과물 등 막걸리 발효 성분도 함유됐다. 발효과정을 거친 성분은 효소에 의해 영양성분이 미세하게 분해돼 피부 흡수를 돕고, 피부 곳곳까지 수분감을 전달해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여기에 △피부 보호 △수분 유지 △피부 장벽 개선 △보습 효과 증대 △수분 장벽 강화 △수분 전달 등의 기능을 갖춘 ‘6중 세라마이드 성분’으로 피부 보습 장벽까지 보강해준다. 세라마이드는 피부 지질층을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로 피부 보습과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실제 ㈜휴먼에틱 임상시험센터에서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해당 제품의 보습 지속력과 피부 보습 장벽 강화 효과를 테스트한 결과, 제품 사용 후 120시간이 지난 뒤에도 보습력이 68%까지 유지될 만큼 지속성이 뛰어났다. 시험 참가자 대상 설문에서도 120시간 보습력과 피부 흡수력에 대한 만족도는 100%로 매우 높았다. 아울러 3중 보습(속보습, 겉보습, 수분손실량) 개선 효과가 확인됐고, 세라마이드 성분 함유로 제품 사용 후 물리적 외부 자극에 의한 손상 피부 보습 장벽은 약 44%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쌀 막걸리 세라마이드 크림은 사용감도 우수하다. 크림의 강한 보습력을 바탕으로 피부에 밀착돼 부드럽게 흡수되며,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합성 향료가 아닌 천연 향을 더했다. 프랑스 비건 인증 단체의 ‘이브 비건(EVE VEGAN)’ 인증 및 이탈리아 ‘브이라벨(V-Label)’ 인증을 획득했고 피부 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어바웃미 공식몰(https://www.aboutmeshop.com/)과 네이버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aboutme)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인 어바웃미 홍대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제품 가격은 개당 3만5000원이다.   홍성민 삼양사 H&B사업추진실장은 “쌀 막걸리 라인은 지난해 10월 첫 출시 이후 많은 고객에게 호응을 얻어 어바웃미의 대표 상품이 됐다”며 “이번 신제품 출시로 클렌징 폼, 스킨, 겔 마스크, 크림 총 4종으로 라인업이 확대됐고, 앞으로도 새로운 쌀 막걸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어바웃미는 지난해 클린 뷰티로 브랜드를 리뉴얼하며 쌀 막걸리 제품 성분을 클린 뷰티 철학에 맞게 변경하는 한편,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에만 부여되는 프랑스 ‘이브 비건(EVE VEGAN)’, ‘한국비건인증원’의 비건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제품 패키지도 국제산림관리협의회(FCS) 인증을 받은 종이 포장재와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는 등 생산 및 사용 과정에서 지구 환경에 미칠 영향까지 고려하는 뷰티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 삼양사 2022.09.30
    삼양사, ‘기능성 소재 및 당류 저감 솔루션 세미나’ 개최
    삼양사, ‘기능성 소재 및 당류 저감 솔루션 세미나’ 개최

    -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프락토올리고당, 케스토스 등 프리바이오틱스 성분 알려 - 당류 저감 트렌드 겨냥한 제로 칼로리의 차세대 감미료 ‘알룰로스’도 소개 - 삼양의 스페셜티 소재 알리기 박차…국내외 식품원료박람회에도 참가   ▲ 삼양사가 2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기능성 소재 및 당류 저감 솔루션 세미나’를 진행했다.   삼양사가 식품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성 소재 알리기에 나섰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최낙현 대표)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고객사 연구원, 식품업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을 초청해 ‘기능성 소재 및 당류 저감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양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왜 프리바이오틱스인가(Why Prebiotics) △삼양 스페셜티 플랫폼 △당류 저감 솔루션 등을 주제로 삼양의 스페셜티(고기능성) 소재와 글로벌 식품 시장 트렌드를 소개했다.   이날 삼양사는 프락토올리고당, 케스토스 등과 같은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의 특징과 활용사례를 가장 먼저 소개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위와 소장에서 소화 효소로 분해되지 않는 저분자 섬유소로, 장내 유익균 증식 등에 도움을 준다.   삼양사가 화이버리스트라는 브랜드로 생산하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배변 활동 원활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음료, 제과, 제빵, 발효유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프락토올리고당은 장내 유익균 증식 및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설탕과 유사한 단맛을 내며 유제품, 초콜릿가공품 등에 적용할 수 있다. 케스토스는 프락토올리고당의 주요 성분 중 하나로 삼양사는 케스토스를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받기 위한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중이다.   이 중에서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프락토올리고당은 일반식품에 첨가할 경우 ‘기능성 표시’ 심의를 받을 수 있는 기능성 소재다. 기능성 표시 제도는 식약처에서 고시한 내용에 따라 특정 기능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성분이 제품에 들어 있다는 내용을 일반식품에 표시할 수 있는 제도다.   삼양사는 기능성 소재에 이어 당류 저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도 소개했다. 알룰로스는 무화과, 포도 등에 들어 있는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어서 최적의 차세대 감미료로 불린다. 특히 세미나에서는 여러 식품군에서 당류 함량을 줄이는 당류 저감 트렌드와 함께 알룰로스 활용사례를 바탕으로 당류 저감 솔루션을 제공했다.   삼양사는 기능성 소재 확대와 당류 저감화를 이끌기 위해 스페셜티 소재 알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삼양사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건강기능성 원료 및 제품 전시회 ‘HI(Health Ingredients) KOREA 2022’에 참가해 알룰로스와 기능성 소재를 전시했다. 오는 10월과 11월에는 일본 동경 건강식품원료 박람회와 미국 식품원료 박람회에도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삼양사 관계자는 “당류 저감은 최근 식음료 사업의 핵심 키워드 중 하나다. 아울러 기능성 표시 제도 시행으로 기능성 소재를 활용한 식품 시장도 더욱 커질 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삼양의 특별한 스페셜티 소재를 알릴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삼양그룹 2022.09.29
    삼양그룹 98주년 기념 “글로벌 스페셜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삼양그룹 98주년 기념 “글로벌 스페셜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 창립 98주년 기념일 앞두고 사내 전산망에 CEO 창립기념사 게시 - 김윤 회장, “위기 속에서도 성장의 기회를 찾아 ‘스페셜티 글로벌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것” - 100년을 뛰어넘어 지속 발전하는 기업을 위해 일하는 방식 변화 당부   ▲ 삼양그룹 김윤 회장   삼양그룹(김윤 회장)이 창립 98주년을 맞아 ‘글로벌 스페셜티 솔루션 기업’으로의 미래 도약 의지를 다졌다.   삼양그룹은 창립기념일인 10월 1일을 앞두고 29일 사내 전산망에 김윤 회장의 기념사를 게시했다. 김윤 회장은 “어려운 경영 환경이 이어지고 있지만, 미래를 위한 혁신적인 변화와 도전을 멈추어서는 안 된다”며 중장기 목표인 ‘비전 2025’의 달성 의지를 다지고 “헬스 앤 웰니스(Health & Wellness), 친환경, 첨단산업 영역에서 글로벌 스페셜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해 미래 성장을 준비할 것”을 강조했다.   최근 삼양그룹은 ‘스페셜티’, ‘친환경’, ‘글로벌’을 키워드로 그룹의 주요사업을 펼치고 있다. 식품 사업은 대체감미료 알룰로스 등을 필두로 기능성 소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화학 사업은 바이오플라스틱 적용 분야 확대, 반도체 및 2차전지소재 등 첨단산업 영역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고 있다.   또한, 패키징사업은 아셉틱(Aseptic, 음료를 무균 상태에서 병에 주입하는 기법)음료 국내 1위의 지위를 견고히 다져가는 가운데 재활용 친환경 사업도 강화하고 있으며, 의약바이오 사업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신약 개발, 해외 거점 구축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중이다.   김윤 회장은 일하는 방식의 변화도 당부했다. 김윤 회장은 “비전 2025 달성을 위해 부가가치가 높은 업무에 집중하고, 디지털 기반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업무 효율성과 효과성을 동시에 높이자”며 업무 몰입을 통한 성과 창출을 강조했다. 아울러 “어려운 시기인 만큼 현금흐름(Cash Flow)과 수익성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투자에 있어서도 효율성과 성과 극대화를 동시에 추구할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다가올 100주년 준비의 핵심은 미래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변화시키는 것”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의 역사를 만들어갈 것”을 거듭 당부했다.   한편, 삼양그룹은 창립 98주년을 맞아 임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삼양그룹의 미래 성장 테마인 ‘건강’, ‘친환경’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플로깅(Plogging) 행사를 준비 중이다. 플로깅은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기 위해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이다. 삼양그룹의 창립 기념 플로깅 행사는 10월 20일 실시될 예정이다.    

  • 삼양사 2022.09.26
    삼양사 큐원 상쾌환, 오프라인 축제 참가해 청춘과 소통
    삼양사 큐원 상쾌환, 오프라인 축제 참가해 청춘과 소통

    -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22’,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2’에서 홍보 부스 운영 - ‘상쾌환을 찾아라!’, ‘환타스틱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 운영 - “MZ 청년과 소통 확대…청춘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 자주 만들 것”   ▲ 지난 24~25일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22’에 참가한 삼양사 큐원 상쾌환의 홍보 부스 전경   누적 판매량 1억 4000만포 기록을 달성한 숙취해소 제품 ‘상쾌환’이 MZ세대가 몰리는 오프라인 축제에 잇따라 참가해 청년과 소통했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최낙현 대표)의 숙취해소 제품 큐원 상쾌환이 지난 17~18일 개최된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2’와 24~25일 이틀간 열린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22’에 참가해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Ultra Music Festival Korea, UMF)는 국내 양대 EDM(Electronic Dance Music) 축제 중 하나로, 20~30대 청년이 전체 관객의 90% 이상을 차지할 만큼 젊은 층 사이에서 유명하다.   상쾌환은 이번 축제의 공식 파트너로 참가해 행사장 내 레지스탕스스테이지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다양한 색상의 공으로 가득 찬 볼풀장에서 10초 동안 ‘이벤트 볼’을 찾으면 상쾌환 제품을 증정하는 ‘상쾌환을 찾아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이틀간 3100여 명의 방문객이 참가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또한 상쾌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상쾌환 2개입과 함께 상쾌환 캐릭터인 ‘화니베어’와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환타스틱 포토존’을 운영했다. 행사 기간 동안 화니베어와 찍은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한 방문객 20명에게는 삼양굿즈를 증정했다.   상쾌환은 코로나19(COVID-19) 감소세에 맞춰 MZ세대가 선호하는 오프라인 축제에 적극 참가하는 등 청년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17~18일에는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2에 참가해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 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야외 힙합 페스티벌로,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3년만에 개최했다.   상쾌환은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홍보 부스에서도 ‘상쾌환을 찾아라!’, ‘환타스틱 포토존’ 등의 이벤트를 동일하게 진행했다. 그 결과 이틀간 3100여 명의 방문객이 홍보 부스를 다녀갈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큐원 상쾌환은 “MZ세대 청년들과 소통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방문객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에서 청춘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상쾌환은 효모추출물, 식물혼합농축액(헛개나무열매, 창출, 산사나무열매, 칡꽃) 등의 원료를 배합해 환 형태로 만든 숙취해소 제품이다. 1회분 3그램씩 개별 포장돼 휴대 간편성과 섭취 편의성이 높다. 환 형태 제품의 인기를 바탕으로 물 없이 간편하게 짜 먹는 슬림 스틱 형태의 ‘상쾌환 스틱형’도 출시했다. 상쾌환 스틱형은 망고 과즙이 들어있는 ‘상쾌환 스틱형 망고맛’과 배 농축액 10%와 사과 농축과즙액이 첨가된 ‘상쾌환 스틱형 Red’ 두 종류가 있다. 상쾌환은 2013년 출시 이후 젊은 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해왔다. 2015년 배우 혜리를 모델로 한 광고 방영을 시작으로 김하온, 오정세, 피오, 성시경 등 MZ세대의 선호도가 높은 모델을 기용해 젊고 트렌디한 숙취해소 제품 이미지를 구축했다. 또한 대학가 로드 샘플링과 게릴라 방문 프로모션, 대학생 엠티(MT) 후원, 뮤직 페스티벌 홍보 부스 운영, 상쾌환 팝업스토어 운영 및 굿즈 판매 등 젊은 고객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했다. 최근에는 사내 MZ세대 직원들이 기획 단계에 직접 참여한 신규 CF ‘간판 아침 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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