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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사 2021.04.08
    삼양사 서브큐, 한국관광대와 함께한 제과제빵 세미나 성료 신규
    삼양사 서브큐, 한국관광대와 함께한 제과제빵 세미나 성료

      - 한국관광대와 함께 ‘제과제빵 세미나’ 웨비나로 개최…봄에 어울리는 응용 레시피 선보여 - 세미나 후 서브큐 제과 기능장이 업장 방문해 기술지도…뜨거운 호응에 추첨 통해 선정 - 온라인 활용한 상생경영 프로그램 이어갈 것…대학생들도 현장 노하우 습득하는 기회   ▲한국관광대 호텔제과제빵과 이재진 학과장(좌측 2번째)과 패널로 참여한 한국관광대 학생들, 서브큐 제과 기능장이 세미나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가졌다. 한국관광대와 함께한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로 인해 웨비나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송자량 대표)의 식자재 유통사업 브랜드 ‘서브큐’가 한국관광대학교에서 열린 ‘제과제빵 기술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서브큐와 한국관광대학교가 함께 협력해 개최됐으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 지침에 따라 웨비나 형식으로 진행됐다. 웨비나란 웹(Web)과 세미나(Seminar)의 합성어로 웹 사이트에서 행해지는 양방향 멀티미디어 프리젠테이션이다.    서브큐는 신제품 개발, 판촉 등이 어려운 소규모 동네 빵집, 자영 제과점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연중 지속적으로 제과제빵 기술 세미나를 개최 중이다. 이번 웨비나는 기존 참여 대상인 소상공인, 제과제빵 관계자 외에도 한국관광대학교 호텔제과제빵과 학생도 참여하는 특강 형식으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최근 ‘빵세권’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동네 빵집의 수요가 높아지며 이번 세미나에만 약 380여명이 사전 신청하는 등 세미나에 대한 점주들의 수요도 매년 높아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서브큐 소속 황지원 제과기능장은 이날 페이스트리 시트, 바게트 도우 등 서브큐 제품을 활용한 초코마블 대리석 식빵, 바질 바게트, 후르츠 퍼프 페이스트리, 투고(TOGO)박스 샐러드 등 봄에 어울리는 응용 레시피를 선보였다.   서브큐는 세미나 후 삼양사 서브큐 소속 제과기능장들이 신청자의 매장으로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메뉴 시연과 기술 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세미나 종료 후 신청자를 받아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많은 참석자가 방문을 희망했다. 서브큐 제과 기능장의 사업장 방문은 세미나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직접 지도를 받고 싶은 소상공인들과 예비 창업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양사 관계자는 “서브큐는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상생경영 프로그램을 올해도 이어갈 예정”이라며 “미래 외식업 꿈나무들인 대학생들도 이번 세미나를 통해 현장의 노하우를 습득하는 의미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삼양그룹 2021.04.05
    삼양그룹 수당재단, 제30회 수당상 수상자 선정 신규
    삼양그룹 수당재단, 제30회 수당상 수상자 선정

    - 창업주의 인재육성 정신 계승, 발전 위해 제정…시작부터 지금까지 지속 후원 - 김장주 서울대 명예교수, 성영은 서울대 교수 등 응용과학 부문 연구자 2명 선정 - 5월 3일 시상식 개최, 수상자 2명에게 상패 및 상금 각 2억원 수여   ▲수당재단은 제30회 수당상 수상자로 김장주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명예교수, 성영은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교수(좌로부터)를 선정했다.   수당재단(이사장: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제30회 수당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선생의 인재육성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매년 우리나라 학문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수당상은 1973년 경방육영회가 수당과학상으로 시작해 14회까지 운영하다가 일시 중단됐으나 2006년 수당재단에서 계승하며 ‘수당상’으로 이름을 바꾸고 자연과학, 인문사회 양대 부문으로 확대했다. 2008년부터는 응용과학 부문을 추가해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1명씩 선정해 상금 각 1억원과 상패를 수여해왔다. 올해부터는 운영 방식을 일부 변경해 자연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3개 부문에서 추천서를 접수 받은 후 부문에 상관없이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연구자 2인을 선정하고 상금 각 2억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2021년 제30회 수당상 수상자는 김장주(66)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명예교수, 성영은(57)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2인으로 모두 응용과학 부문에서 선정됐다.   김장주 명예교수는 1992년 국내 최초로 유기발광 다이오드(OLED) 연구를 시작한 연구자다. 특히 김 교수는 OLED 분야에서 효율을 획기적으로 올리는 이론을 확립하고 세계 최고 성능을 내는 OLED 소자 구조 및 소재 핵심 기술 등을 개발해 OLED 분야 연구에서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 김 명예교수는 기술의 상용화에도 힘써 우리나라 OLED 산업이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김 교수 역시 벤처 기업을 창업해 첨단 기술의 상용화에 도전 중이다.    성영은 교수는 연료전지, 이차전지, 수소 생산 등 전기화학공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원천 기술을 확보한 연구자다.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지수)급 국제 저널에 478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국제 특허 25건, 국내 특허 63건 등 총 88건의 국내외 특허를 출원, 등록했다. 아울러 성 교수는 산학연 공동연구를 통해 휴대용 전지, 연료 전지 자동차, 전기 자동차 등의 개발과 수소 연료 전지 자동차의 세계 최초 상용화에 기여해 수소경제시대의 조기 진입에 공헌했다.    제30회 수당상 시상식은 오는 5월 3일 롯데호텔에서 열리며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수상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해 진행된다.   

  • 삼양사 2021.03.29
    삼양사, 제10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삼양사, 제10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 2020년 매출액 1조 5248억원, 세전이익 502억원…보통주 1250원, 우선주 1300원 현금 배당 - 매출 1조 6656억원, 세전이익 826억원 목표…비전 2025 실행, 수익성 확보, 디지털 역량 강화 주력 - 이사회에서 강호성 대표 신규 선임… 송자량, 강호성 각자 대표 체제 운영   ▲ 송자량 삼양사 대표가 종로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25일 개최된 제10기 삼양사 정기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삼양그룹의 화학, 식품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송자량, 강호성)는 25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10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제10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4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영업보고에서는 2020년 매출액 1조 5248억원, 세전이익 502억원 등이 보고됐으며 제10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에 따라 보통주 1주당 1250원, 우선주 1주당 1300원의 현금 배당이 의결됐다.   이사 선임 안건에서는 사내이사로 김원, 김량 삼양사 부회장을 재선임하고 강호성 삼양사 화학그룹장을 신규 선임했다.   송자량 대표는 “올해 삼양사는 매출액 1조 6656억원, 세전이익 826억원을 목표로 비전 2025 실행을 위해 스페셜티 소재 및 솔루션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원가 절감 지속, 고수익 제품 중심으로의 포트폴리오 개편으로 수익성을 확보하고 디지털 혁신 역량 강화로 업무 효율성을 제고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질 것”이라 밝혔다.   한편, 주총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는 강호성 삼양사 화학그룹장을 삼양사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에 따라 삼양사는 송자량, 강호성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 삼양사 2021.03.18
    삼양사 송자량 대표, 친환경 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삼양사 송자량 대표, 친환경 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 송자량 대표, 롯데제과 민명기 대표 지명으로 캠페인 참여…일상 속 실천 약속 - 경영 전반에서 환경 고려…산업체에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는 친환경 소재 연구개발 확대 -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환경 물려주기 위해 노력…많은 분들이 동참하기를   ▲ 삼양사 송자량 대표(가운데)가 친환경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하며 재활용이 어려운 생활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용품 사용을 늘릴 것을 약속했다. 삼양사 직원(우측)이 ‘클린 뷰티’ 컨셉으로 지구 환경까지 생각한 어바웃미 제품을 들어 보이고 있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송자량 대표)가 생활 속 친환경 실천 운동인 ‘고고(GO GO)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지난 1월 환경부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깨끗한 환경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 ‘할 수 있는 한 가지’에 대한 실천을 약속한 후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롯데제과 민명기 대표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송자량 대표는 ‘재활용이 어려운 생활용품 사용을 줄이고, 건강한 지구 위한 친환경 용품 사용은 늘릴 것’을 약속하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풀무원 이효율 대표이사, 태림포장 이복진 대표이사, 동원에프앤비 김재옥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삼양사는 경영 전반에서 환경을 고려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양사의 화장품 사업 브랜드 어바웃미(About Me)는 최근 ‘클린 뷰티’로 브랜드를 리뉴얼하며 피부는 물론 환경까지 생각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어바웃미는 제품 포장재에 생분해가 가능한 사탕수수 종이를 적용하고 친환경 부자재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삼양사는 온실가스 설비 투자로 에너지 및 온실가스 절감에 앞장서고 있으며 제지, 철강업체 등이 생산 과정에서 사용 가능한 옥수수 유래 전분, 포도당과 같은 친환경 소재 응용연구개발을 지속하는 등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삼양사 송자량 대표는 “삼양사는 연구개발, 생산, 유통 등 경영 전반에 걸쳐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의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삼양사 2021.03.18
    삼양사 어바웃미, 자외선 차단제 신제품 ‘비 클린’ 선라인 3종 출시
    삼양사 어바웃미, 자외선 차단제 신제품 ‘비 클린’ 선라인 3종 출시

    - 높아진 환경 감수성과 윤리 의식에 눈높이 맞춘 클린 뷰티 선라인 3종 출시 - 피부 걱정 성분 및 바다 동식물 생명 위협하는 성분 배제해 피부와 환경 모두 고려 - 민감 피부, 수분 공급, 미백 기능성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 폭 넓혀   ▲ 어바웃미가 클린뷰티 컨셉에 맞춰 피부와 환경 모두를 생각한 자외선 차단제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왼쪽부터 쿨링과 수분 공급을 위한 ‘워터 선’, 민감 피부를 위한 ‘릴리프 선’, 미백 기능성 ‘톤업 선     어바웃미가 클린 뷰티 컨셉에 맞춰 피부와 환경 모두를 생각한 자외선 차단제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   삼양그룹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 송자량 부사장)의 클린 뷰티 화장품 브랜드 ‘어바웃미(About Me)’는 ‘비 클린(Be Clean)’ 선라인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비 클린 선라인은 어바웃미의 클린 뷰티 철학에 맞춰 MZ세대의 높아진 환경 감수성과 윤리 의식에 눈높이를 맞춘 자외선 차단제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3종은 민감 피부를 위한 ‘릴리프 선’, 쿨링과 수분 공급을 위한 ‘워터 선’, 미백 기능성 ‘톤업 선’ 3종으로 구성돼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신제품 3종 모두 합성 원료, 파라벤을 비롯한 피부 걱정 성분 10가지를 배제했으며 피부 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민감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옥시벤존(벤조페논-3), 옥시노세이트 등 바다 동식물 생명을 위협하는 성분도 배제해 안전성을 높였다. 해당 성분은 하와이 등지에서 해양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이유로 판매가 금지되기도 했다. 제품 패키지 역시 국제산림관리협의회(FCS) 인증을 받은 종이 포장재와 콩기름 잉크를 사용했다. FSC 인증은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된 종이와 상품에 부여하는 친환경 인증이다.    비 클린 선라인의 메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릴리프 선은 논나노 사이즈의 무기자차로 피부에 부담을 줄이고 무기 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무겁고 답답한 사용감을 개선해 가볍고 산뜻하게 흡수된다. 자외선뿐만 아니라 피부 색소를 침착시킬 수 있는 스마트 기기의 블루라이트까지 차단한다.   워터 선은 즉각적인 피부 온도 감소 효과인 쿨링 효과와 수분 에센스 같은 산뜻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어 피부 불쾌지수가 높은 여름철에 제격인 자외선 차단제다. 톤업 선은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으로 즉각적인 피부 보정 효과는 물론 미백 기능성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해 피부 톤 개선에 도움을 준다.   어바웃미 관계자는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MZ 세대를 위해 피부와 환경 모두를 생각한 비 클린 선라인을 출시했다”며 “매일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로 클린 뷰티를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어바웃미는 최근 클린 뷰티로 브랜드 컨셉을 리뉴얼하며 새로운 시작에 나섰다. 클린 뷰티는 ‘피부에 안전하고 순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화장품’이란 개념에서 출발해 최근에는 ‘생산 및 사용 과정에서 지구 환경에 미칠 영향까지 고려한 화장품’으로 의미가 확장됐다. 어바웃미는 클린 뷰티 실현을 위해 피부에 순한 성분의 제품 출시를 이어갈 계획이며 포장재와 제품 용기 등에도 친환경 가치를 실현해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MZ 세대를 공략할 예정이다. 

  • 삼양사 2021.03.18
    삼양사 어바웃미, ‘클린 뷰티’로 브랜드 정체성 재정립
    삼양사 어바웃미, ‘클린 뷰티’로 브랜드 정체성 재정립

    - 브랜드 컨셉 리뉴얼…순한 성분으로 제품 만들고 소비 과정에서 환경에 미칠 영향 고려 - 포장재 및 부자재도 친환경 소재 사용…제품 패키지에도 친환경 가치 담을 것 - 가치 소비 지향하는 소비자 트렌드 겨냥…새로운 클린 뷰티 브랜드 경험 지속적으로 제공   ▲ 삼양사 어바웃미가 ‘클린 뷰티’로 브랜드를 리뉴얼하며 함께 제품을 리뉴얼한 어바웃미 카카두C 세럼 제품 사진     삼양사 어바웃미가 런칭 9년만에 브랜드 컨셉을 리뉴얼하며 새로운 시작에 나선다.   삼양그룹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 송자량 부사장)의 화장품 브랜드 ‘어바웃미(About Me)’가 ‘클린 뷰티’ 컨셉으로 브랜드를 리뉴얼했다고 12일 밝혔다. 클린뷰티는 ‘피부에 안전하고 순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화장품’이란 개념에서 출발해 최근에는 ‘생산 및 사용 과정에서 지구 환경에 미칠 영향까지 고려한 화장품’으로 의미가 확장됐다.   어바웃미는 ‘무엇보다 소중한 나를 위해 자연에서 찾은 소재를 깨끗하게 다듬어 바르게 전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정립하고 친환경적인 가치를 담은 제품과 패키지를 선보인다. 어바웃미는 브랜드 컨셉 리뉴얼에 맞춰 ‘저스트 더 웨이 아이 엠(Just the way I am)이라는 신규 브랜드 슬로건도 함께 발표했다. 이 슬로건은 브랜드 이름인 ‘어바웃미’ 에서 ‘나(Me)’를 강조해 ‘나다운 나를 발견한다’는 의미와 고객의 삶 속에서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어바웃미의 의지를 함께 담았다.   어바웃미는 브랜드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함에 따라 이번 달부터 기존 제품 리뉴얼과 함께 새로운 라인을 선보인다. 고객이 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모든 제품에 피부 걱정 성분을 줄이고 전 제품 피부 자극 테스트를 진행하며 향후에는 걱정 성분 배제를 넘어 비건 인증 등으로 클린 뷰티의 가치를 실현할 예정이다.   어바웃미는 화장품 성분과 더불어 포장재와 제품 용기 등에도 친환경 가치를 실현해 진정한 클린 뷰티 브랜드로 도약할 계획이다. 향후 출시되는 제품의 포장재는 표백처리를 하지 않고 생분해가 가능한 사탕수수 종이와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의 인증을 받은 종이 등을 사용하며, 콩기름 잉크로 겉면을 인쇄해 환경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어바웃미는 분리배출을 쉽게 하기 위해 제거가 편한 라벨을 사용하고,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친환경 부자재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어바웃미 관계자는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맞춰 일상에서 고객들이 가치 있는 뷰티 라이프를 추구할 수 있도록 브랜드를 리뉴얼했다”며 “나와 나를 둘러싼 환경까지 생각한 제품 개발 및 출시를 통해 새로운 클린 뷰티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삼양사 2021.03.08
    20대가 가장 먼저 떠올리는 숙취해소 제품 ‘상쾌환’
    20대가 가장 먼저 떠올리는 숙취해소 제품 ‘상쾌환’

    - 소비자조사 전문기관 ‘마크로밀엠브레인’이 실시한 조사에서 20~29세 대상 브랜드 최초상기도 1위 - 젊은 고객층의 인기 바탕으로 전 연령대로 고객층 확대…숙취해소 제품 대표 브랜드로 도약 - 코로나 19에 따른 관련 시장 침체에도 불구, 지난 1월 누적판매 1억포 돌파 ▲ 삼양사 큐원 상쾌환 1회분(3그램) 포장 및 10개입 박스 제품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송자량 부사장)의 큐원 상쾌환은 20대 고객들이 숙취해소 제품 중 가장 먼저 생각나는 브랜드로 상쾌환을 꼽았다고 8일 밝혔다.    소비자조사 전문기관 마크로밀엠브레인이 올해 1월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숙취해소 제품의 최초상기도를 묻는 질문에서 상쾌환이 20~29세 고객에게 33.9%의 응답률로 1위를 기록했다. 최초상기도는 특정 제품 카테고리 중 가장 먼저 떠올리는 브랜드를 의미한다. 이번 조사는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20~44세 성인 중 3개월 이내 숙취해소 제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는 500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상쾌환 관계자는 “최초상기도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브랜드를 알 수 있는 중요 지표”라며 “출시 초기부터 젊은 고객을 타겟으로 꾸준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 것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상쾌환은 2013년 출시 이후 젊은 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해왔다. 2015년 배우 혜리를 모델로 한 광고 방영을 시작으로 김하온, 오정세, 피오 등 MZ세대의 선호도가 높은 모델을 함께 기용해 젊고 트렌디한 숙취해소 제품 이미지 구축에 주력했다. 코로나19 발생 전에는 대학가 로드 샘플링 및 게릴라 방문 프로모션, 대학생 엠티(MT) 후원, 뮤직 페스티벌 부스 운영 등 20대 젊은 고객을 대상으로 상쾌환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최근에는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전 연령층으로의 고객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병행 중이다. 2019년에는 여의도공원, 뚝섬 한강공원 등 다양한 세대가 모이는 장소에서 현장 이벤트를 실시해 고객과 직접 소통했다. 지난해에는 1994년 방영된 납량 드라마 ‘M’을 패러디한 바이럴 영상을 방영해 40대 이상 고객의 추억과 향수를 자극했다. 또, 트로트 히트곡 ‘차표 한장’을 편곡, 개사한 뮤직비디오 컨셉의 광고로 20대부터 50대까지 공감을 이끌어 냈다.   지난해 11월에는 한국마케팅협회로부터 ‘2020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제조부문 대상’을 수여받으며 소비자와 전문가 모두로부터 상쾌환의 브랜드 파워를 인정받았다. 이어 올해 1월에는 코로나 19에 따른 관련 시장 전반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누적 판매 1억포를 돌파했다.    상쾌환 관계자는 “앞으로도 MZ세대의 관심도가 높은 컨텐츠를 활용하여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젊은 세대의 인기를 바탕으로 전 연령대로 고객층을 확대해 대표 숙취해소 제품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 삼양그룹 2021.02.24
    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 2021년도 장학금 전달
    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 2021년도 장학금 전달

    - 학교 추천받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총 88명에게 8억 3300만원 장학금 전달 - 1939년부터 학생 약 2만 3000명, 교수 760여 명에게 학비 및 연구비 지원 활동 지속   ▲  삼양그룹의 양영·수당재단은 19일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 88명에게 총 8억 3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삼양그룹의 양영재단·수당재단이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 88명에게 2021년도 장학금을 19일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양영재단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77명, 수당재단은 대학생 11명 등 총 88명에게 8억 3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로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두 재단은 매년 삼양그룹 본사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별도의 행사는 생략됐다.   장학생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최대 4학기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등록금 장학금과 별도의 학습 지원비를 추가적으로 지원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삼양그룹은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양영재단’과 ‘수당재단’ 두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 기초과학 및 인문학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두 재단은 약 2만 3000명의 학생과 760여 명의 교수 및 연구단체 등에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원했다. 특히 양영재단의 전신인 양영회는 국내 최초의 기업 사회 공헌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민간 장학재단의 효시인 삼양그룹의 양영재단은 1939년 삼양사 창업주인 고(故) 수당 김연수 회장이 설립했다. 수당재단은 장학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김 회장과 자제들이 1968년 설립했으며, 장학사업과 함께 기초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3개 부문에서 업적을 이룬 교수 2인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 각 2억원을 수여하는 수당상을 운영 중이다.  

  • 삼양사 2021.02.24
    삼양사, 기능성 표시 일반식품 ‘큐원 이너코치’ 와디즈 펀딩에서 첫 선
    삼양사, 기능성 표시 일반식품 ‘큐원 이너코치’ 와디즈 펀딩에서 첫 선

    - 삼양사 큐원, 원활한 배변활동 돕는 기능성 원료 함유한 신제품 선보여 - 기능성 원료 차전자피 식이섬유 함유한 환 형태 제품, 간편한 스틱형 포장 - 다음달 2일부터 25일까지 와디즈에서 펀딩, 일찍 참여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 제공     ▲ 삼양사가 기능성 표시 일반 식품 ‘큐원 이너코치’를 3월 2일부터 와디즈를 통해 선보인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 송자량 부사장)가 ‘기능성 표시 일반 식품’ 시장에 진출한다.   삼양사 큐원은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기능성 원료 ‘차전자피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환 형태의 기능성 표시 일반 식품 ‘큐원 이너코치'를 3월 2일부터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기능성 표시 일반 식품은 식약처에서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를 사용한 일반 식품이다. 과거에는 일반 식품에 건강 관련 기능성 표시를 할 수 없었지만 지난 해 말 ‘일반식품 기능성 표시제’ 시행에 따라 기능성 표시기준을 충족하고, 충분한 과학적 근거를 갖춘 경우 일반 식품에도 기능성 표시가 가능해졌다.   삼양사 큐원 이너코치는 기능성 원료인 차전자피 식이섬유를 1포(3.5g)당 1.17g 함유한 것을 비롯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된 제품이다. 주 원료인 차전자피 식이섬유 외에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그린키위동결건조분말, 산화마그네슘, 감귤피분말, 생강분말 등 5가지 원료가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1회분씩 스틱 형태로 포장돼 휴대가 간편하고 작은 알갱이 형태의 환 제형이라 목넘김도 부드럽다.   이번 펀딩은 와디즈에서 다음달 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펀딩 시작 전 ‘사전알림 신청하기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이너코치 10포를 증정한다. 또한, ‘알림 신청’을 하고 펀딩까지 완료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변기 발 받침대를 증정한다. 펀딩에 일찍 참여하는 고객에게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4일까지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72시간 한정 혜택 리워드’로 최대 52% 할인을 제공하며 5일부터는 참여 순서에 따라 최대 43%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경품 행사, 펀딩 참여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와디즈 펀딩 페이지 및 큐원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큐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품질에 대한 고객 신뢰도 제고를 위해 기능성 표시 일반 제품을 출시했다”며 “고객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즐기는데 이너코치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삼양사 2021.02.24
    삼양사, ‘2021 SIA’ 1회차 성공적 출발
    삼양사, ‘2021 SIA’ 1회차 성공적 출발

    - 식품 업계 연구원, 관계자 대상 기능성 식품 소재 세미나(SIA) 1회차 성료 - 일반 식품의 기능성 표시제도 대응 및 활용 방안 소개…레시피도 함께 제안 - 제도 변화 이후 식품, 건기식 등 업계 전반에서 스페셜티 당류에 대한 관심 고조   ▲ 삼양사가 4일 웨비나를 개최해 다양한 스페셜티 당류 소재를 소개하고 있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 삼양사(대표 : 송자량 부사장)가 스페셜티 식품 소재 솔루션 알리기 행보를 이어간다.   삼양사는 웨비나로 진행한 ‘2021 SIA(Samyang Ingredients Academy)’ 1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   SIA는 삼양사가 식음료 분야의 연구원,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기능성 식품 소재 세미나다. 2017년 고객 초청 세미나 형태로 시작해 지난해부터는 웨비나 방식으로 변경하며 횟수를 연간 3회로 늘리고 제도와 트렌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스페셜티 제품과 이를 활용한 솔루션을 소개해 식품업계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삼양사는 지난 4일 열린 1회차 SIA에서 ‘일반 식품의 기능성 표시제도 활용 솔루션’을 주제로 일반 식품의 기능성 표시 제도를 활용한 제품 개발 방향 등을 소개했다. 일반 식품의 기능성 표시제도는 기능성 표시기준을 충족하고 과학적 근거가 충분하면 일반 식품에도 기능성을 표기할 수 있는 제도로 지난해 12월 말부터 시행 중이다.   삼양사는 이번 웨비나에서 일반 식품에 기능성을 표기하기 위한 주요 기준, 표시 방법, 적용 제외 대상 등을 안내하고 기능성 소재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프락토올리고당 등을 소개했다. 또한, 스페셜티 당류 소재인 알룰로스를 함께 소개하고 기능성 표시기준을 충족하는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이 소재들을 이용한 시리얼바, 탄산음료, 발효유, 빙과류 등 다양한 레시피를 함께 제안해 고객사의 많은 관심을 얻었다.   삼양사 관계자는 “제도 변화 이후 식품, 건기식 등 업계 전반에서 스페셜티 당류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올해도 언택트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양사가 생산하는 스페셜티 당류 소재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프락토올리고당 등은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는 대표 원료로 꼽힌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85% 이상의 식이섬유 함량을 가진 수용성 식이섬유의 일종이다. 소화, 흡수가 어려워 배변활동 원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등에 도움을 주며 음료, 시리얼바, 제과, 제빵, 발효유 등에 활용된다. 프락토올리고당은 유산균 증식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의 일종이다. 설탕과 유사한 단맛을 가지고 있으며 유제품, 초콜릿가공품 등에 적용할 수 있다. 알룰로스는 무화과, 포도 등에 들어 있는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어서 최적의 차세대 감미료로 불린다. 현재 알룰로스를 이용한 아이스크림, 발효유, 두유, 콘프레이크, 카페용 시럽, 다이어트 젤리, 당뇨환자식, 단백보충음료 등 다양한 제품이 판매 중이며 기능성 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하기 위한 인체시험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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