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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사 2022.08.08
    삼양사, 난연제 무첨가 친환경 투명 난연 폴리카보네이트 양산 본격화 신규
    삼양사, 난연제 무첨가 친환경 투명 난연 폴리카보네이트 양산 본격화

    - 친환경적이면서 일반 PC의 투명성과 물성 유지…UL 94 수직연소평가 최고 등급(V-0) - 저온에서의 내충격성, 내화학성 뛰어난 Si-PC 기반 개발, 기존 난연 PC의 단점 극복 - 저온 충격과 난연성 모두 필요한 전기전자, 자동차, 건축 외 실외용 시장 등 공략 - 시트, 프로파일 등 얇은 필름 형태로도 가공 가능, 컴파운더 업체에 베이스 레진 공급해 시장 키울 것   ▲ 삼양사가 개발한 친환경 투명 난연 PC 수지 및 이를 이용해 얇게 가공한 투명 판넬       삼양사가 친환경 투명 난연 폴리카보네이트(이하 PC)를 개발해 친환경과 고기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 PC는 투명하면서 충격과 열에 강해 자동차 및 가전제품 내외장재, 방음벽, 의료기기 부품 등에 주로 쓰이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다.   삼양그룹의 화학, 식품 계열사 삼양사(강호성 대표)는 난연제를 넣지 않은 친환경 투명 난연 PC를 자체 기술로 개발해 본격 양산 체제를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친환경 투명 난연 PC는 삼양사 전주EP 공장, 삼양화성 전주 공장에서 생산된다.   난연 PC는 열이 발생하거나 화재에 민감한 제품에 필수적이다. 불에 약한 소재는 2차 화재, 유독가스 등으로 큰 피해를 일으킬 수 있어 가전 제품, 자동차 내외장재, 건축 자재, 헬멧 등은 난연 소재로 안전을 확보한다.   통상 난연제를 첨가해 투명 난연 PC를 생산하지만 이 경우 PC의 강점인 투명성, 충격 강도가 저하된다. 난연제의 환경 오염도 문제다. 난연제인 염소, 브롬 등 할로겐계 물질은 소각하면 유독 가스가 발생한다. 과거에는 비할로겐계 물질이 대안으로 꼽혔으나 최근에는 이에 대해서도 유해성 논란이 생겼다.   삼양사의 친환경 투명 난연 PC는 2012년 삼양사가 국산화한 실리콘PC(Si-PC)를 기반으로 난연제 첨가 없이 물질결합구조를 변경해 개발돼 저온에서의 충격강도, 내화학성 등이 일반 PC보다 더욱 뛰어나다.   삼양사의 친환경 투명 난연 PC는 ‘UL 94’ 테스트 수직연소평가의 최고 등급인 ‘V-0’기준을 충족했다. UL 94는 안전규격개발 및 인증기관인 미국의 ‘UL(Underwriters Laboratories)’이 개발한 난연성 테스트로, V-0는 수직으로 불을 붙였을 때 10초 내에 자체 소화되는 플라스틱에만 부여된다.   삼양사는 기존 투명 난연 PC 대비 뛰어난 저온에서의 내충격성 및 내화학성과 투명성 등을 내세워 전기전자, 자동차 외에도 실외 조명, 실외용 디스플레이, 전기차 충전기, 항공기 외장재, 건물 및 인테리어 내외장재, 의료기기 등 난연성과 투명성, 저온 충격성이 모두 필요한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또, 시트, 프로파일 등 1mm 내외의 얇은 필름 형태로 가공해도 일반 PC와 동등한 수준의 기계적 물성을 유지하므로 기능성 포장재를 비롯해 투명성과 난연성을 요구하는 산업재 전반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삼양사는 친환경 난연 PC 시장 확대를 위해 제품의 베이스 레진(단일 소재로 구성된 플라스틱) 형태로도 타화학 기업들에 공급할 예정이다. 베이스 레진을 공급받은 화학 기업은 건축, 자동차, 항공 등 최종 제품이 필요로 하는 특성에 맞춰 컴파운드(베이스 레진에 첨가물을 섞어 물성을 개선한 제품)를 생산 및 판매할 수 있다.   삼양사 관계자는 “삼양사의 친환경 투명 난연 PC는 난연제를 사용하지 않아 투명하고 얇게 가공할 수 있는 일반 PC의 강점을 유지하고 환경 문제에서 자유롭다”며 “저온 충격성이 강한 실리콘PC를 기반으로 개발돼 건물 외장재, 외부 조명 등 광범위한 범위에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삼양사 2022.07.26
    삼양사 서브큐, 미닝아웃 트렌드 반영한 냉동생지 신제품 2종 출시
    삼양사 서브큐, 미닝아웃 트렌드 반영한 냉동생지 신제품 2종 출시

    - 애플시나몬, 피칸크랜베리 스콘 냉동생지 2종… 풍부한 식이섬유 함유 - 미닝아웃 트렌드 반영해 동물성 원료 배제하고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로 건강한 단맛 - 1달간 선착순 ‘1+1’ 프로모션 진행…가치소비 확대에 대응해 신제품 계속 선보일 것   ▲ 삼양사 서브큐의 신제품 브이라이크 통밀 냉동생지 스콘 2종 조리예     삼양사 서브큐가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스콘 냉동생지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서브큐가 출시한 신제품은 애플시나몬, 피칸크랜베리 2종으로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건강한 단맛을 냈다. 해동 후 오븐, 에어프라이어 등에서 20~25분간 조리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스콘을 만들 수 있다.   신제품에 쓰인 알룰로스는 무화과, 포도 등에 들어 있는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어서 최적의 차세대 감미료로 불린다.   신제품은 동물성 원료 사용을 배제하고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를 사용하는 등 소비 활동으로 자신의 신념이나 가치관을 표출하는 ‘미닝아웃’ 트렌드를 반영했다. 서브큐는 ‘브이라이크’라는 별도의 라인 브랜드를 통해 건강한 삶을 지향하면서도 맛은 포기할 수 없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을 지속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은 한 팩에 6개입으로 구성됐으며 삼양사 서브큐 스마트스토어에서 한 팩당 1만2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서브큐는 향후 약 1달간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1팩 구매시 1팩을 추가 증정하는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브큐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삼양사 서브큐 관계자는 “최근 비건시장이 확대되는 등 건강과 가치소비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브이라이크를 통해 서브큐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적용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삼양사 서브큐는 2017년 글로벌 냉동생지 기업인 유럽의 아리스타 그룹과 손잡고 프리미엄 냉동생지 ‘쿠프드팟’을 비롯 정통 덴마크 데니쉬 브랜드 ‘메테뭉크’, 정통 아메리칸 베이커리 브랜드 ‘오티스스펑크마이어’ 등의 수입 완제품과 서브큐에서 자체 개발한 제품 등을 카페, 호텔, 제과점 등에 공급 중이다. 지난해 말에는 일반 소비자 구매 문의가 많은 냉동 베이커리를 중심으로 소스, 프리미엄 유제품 등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서브큐 스마트스토어’도 운영 중이다. 

  • 삼양사 2022.07.20
    삼양사 글로벌 시장에서 알룰로스 브랜드 ‘넥스위트’ 선보여
    삼양사 글로벌 시장에서 알룰로스 브랜드 ‘넥스위트’ 선보여

    - 미 시카고에서 열린 국제식품기술박람회에서 알룰로스 브랜드 ’넥스위트’ 글로벌 데뷔 - 부스 운영해 알룰로스, 프리바이오틱스 소재로 만든 음료, 잼, 시리얼바 시식 기회 제공 - 수출 용이한 분말 제형 생산, 글로벌 거점 및 테크센터 확보해 글로벌 기업과 경쟁할 것   ▲미국 시카고에서 11일부터 13일(현지시간 기준)까지 열린 국제식품기술박람회에 참가한 삼양사 임직원이 함께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양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알룰로스 브랜드 ‘넥스위트(nexweet)’를 글로벌 시장에 최초로 공개했다.    삼양사가 글로벌 시장에서 스페셜티(고부가가치) 소재 브랜드 마케팅을 펼친다.    삼양사(최낙현 대표)는 현지 시간 기준 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국제식품기술박람회 (IFT 2022)에서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 브랜드 ‘넥스위트(nexweet)’를 글로벌 시장에 최초로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알룰로스는 무화과, 포도 등에 들어 있는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어서 최적의 차세대 감미료로 불린다.    삼양사는 당류 저감화 소재 사업의 핵심 제품으로 알룰로스를 육성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넥스위트’라는 브랜드를 개발했다. ‘넥스위트’는 다음을 뜻하는 영어 ‘넥스트(next)’와 당류를 의미하는 ‘스위트(sweet)’를 합친 단어로 ‘다음 세대를 선도하는 당류’라는 의미다.    삼양사는 자체 개발한 효소로 2016년 액상 알룰로스 대량 생산 성공에 이어 최근에는 울산에 전용 공장을 짓고 결정(분말) 알룰로스 생산도 시작했다. 결정 알룰로스는 액상보다 취급이 편리해 수출에 용이하고 기존 가루 설탕과 형태가 동일해 베이커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다.   삼양사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프락토올리고당의 원료인 케스토스 등 프리바이오틱스 제품도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였다. 삼양사는 부스 전면에 알룰로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을 이용한 다양한 음료, 잼, 시리얼바 시식 공간을 조성해 두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글로벌 고객에게 제공했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배변활동 원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원료로 음료, 시리얼바, 제과, 제빵, 발효유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케스토스는 프락토올리고당의 주요 성분 중 하나로 삼양사는 케스토스를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받기 위한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 중이다.    삼양사는 올해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프락토올리고당 등을 생산하는 스페셜티 전용 공장을 울산에 완공하고 국내외 프리바이오틱스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삼양사 관계자는 “삼양사는 자체 개발한 효소 기술로 다양한 프리미엄 당과 프리바이오틱스 등을 생산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 중”이라며 “다양한 글로벌 인증, 전시회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글로벌 테크센터, 거점 등을 설립해 글로벌 기업과 경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제식품기술박람회는 국제식품학술기구인 ‘IFT(Institute of Food Technologist)’가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전 세계 90여개국, 12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는 식품 기술 분야의 세계 최대 규모 박람회다. 오프라인 행사는 2019년 뉴올리언스를 마지막으로 코로나 때문에 중단됐다가 올해 재개됐다. 

  • 삼양그룹 2022.07.12
    삼양그룹, 2022년 삼양그룹 조회 개최
    삼양그룹, 2022년 삼양그룹 조회 개최

    - 김윤 회장이 직원들에게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전략 직접 발표, 목표 달성 의지 고취 - ‘스페셜티 제품 및 해외 거점 확대’ 등 기존 중장기 전략 ‘비전 2025’ 유효성 재확인 - “신규 사업은 M&A 통해 사업화 속도 제고, 위기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기회 찾아야”   ▲ 김윤 삼양그룹 회장이 11일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조회를 개최해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경영 방향에 대해 직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위기 속에서도 기회를 찾을 것을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성남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2022년 삼양그룹 조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양그룹 조회는 김윤 회장이 직접 직원들에게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전략을 공유하는 행사로 매년 7월경 열린다.   이날 조회에서 김윤 회장은 “글로벌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 등 외부 환경 악화가 지속될 것”이라며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것을 먼저 당부했다. 이어 김 회장은 “스페셜티 제품 확대, 해외 거점 마련,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의 기존 전략은 악화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유효함을 거듭 확인했다. 중장기 목표 ‘비전 2025’를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삼양그룹은 5년 단위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그룹 전체의 성장 방향을 정한다. 현재 추진 중인 ‘비전 2025’는 건강, 친환경, 첨단 산업에 쓰이는 스페셜티(고기능성)소재를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진출 확대가 목표다.   비전 2025에 따라 식품사업은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를 필두로 당류 저감화 소재에 주력하고 있다. 화학 및 패키징 사업은 바이오 플라스틱 원료, 생분해성 플라스틱, 페트 재활용 사업 강화를 비롯 M&A를 통해 신규 사업에 진출했다. 퍼스널 케어 소재 시장 진출을 위한 ‘케이씨아이(KCI)’ 인수, 전기전자 소재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한 반도체용 소재 전문 기업 ‘엔씨켐’ 인수가 대표적 사례다. 의약바이오 사업은 자체 개발한 약물 전달체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 신약 개발에 도전 중이다.   또한, 김윤 회장은 중장기 전략 비전 2025 실행을 위해 “디지털 인프라를 활용해 업무 효율과 효과를 높이고 인적 자원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것”이라며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역량 개발을 당부했다.   최근 삼양그룹은 국내외 석사 및 박사 학위 취득 지원, 역량에 따른 보상 차별화 등의 제도를 도입해 직원들의 업무 몰입도 향상과 자발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 수시 채용을 전면 도입해 변화하는 채용 시장에 대응 중이다.   마지막으로 김 회장은 “새로운 사업은 M&A를 통해 사업화 속도를 높여야 한다”며 “삼양그룹은 재무적 체력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 위기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기회를 찾으면, 위기이기 때문에 생기는 새로운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적극적인 실행을 강조하며 조회를 마쳤다.

  • 삼양사 2022.06.21
    삼양사, 쿠킹클래스로 자립준비 청년 진로 탐색 지원
    삼양사, 쿠킹클래스로 자립준비 청년 진로 탐색 지원

    - 전경련 개최 ‘가치걸음 캠페인’ 참여…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진출 지원 - 삼양사 서브큐, 제빵 성형부터 포장, 홍보 방법까지 전반적 직업 체험 제공 - 향후 진로 결정에 작으나마 도움 되길…성공적 사회 정착과 진출 응원   ▲ 삼양사는 17일 종로 소재 큐원 홈메이드플라자에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쿠킹클래스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왼쪽부터 김성민 브라더스키퍼 대표, 황명수 제과기능장, 프로그램에 참여한 자립준비청년, 정종규 제과기능장, 김효성 브라더스키퍼 팀장.     삼양사는 식품 사업의 특성을 살려 쿠킹 클래스를 진행해 자립준비청년에게 제빵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종로 큐원 홈메이드플라자에서 진행됐다. 삼양사 서브큐 소속 정종규, 황명수 제과기능장은 식빵 성형, 발효, 굽기 등 조리 과정은 물론 포장 과정까지 지도하고 초보자에게는 난이도가 있는 생지를 이용한 크로와상 성형 과정도 함께 가르쳤다. 제빵 실습 후에는 직접 만든 식빵, 크로와상 등을 시식하고 메뉴판 및 SNS 홍보, 전시용 사진 촬영까지 체험하며 실제 베이커리 운영과 관련한 전반적인 직업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삼양사 관계자는 “이번 쿠킹 클래스를 통해 제빵, 베이킹 관련 직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향후 진로 결정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자립준비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정착과 진출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에 참여한 참가자는 “제빵부터 홍보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어 재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캠페인 참여로 다양한 진로에 대해서 깊은 고민을 할 수 있었다”며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삼양사 서브큐는 식품 사업의 특색을 살려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베이커리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 ‘드림스타트 쿠킹 클래스’ 등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제과 제빵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했다. 베이커리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은 대안학교 학생에게 제과제빵 수업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협동심 등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이다. 드림스타트 쿠킹 클래스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키즈 쿠킹 클래스다. 2017년부터는 삼양그룹 임직원과 가족이 삼양사 큐원 제품을 활용해 식빵, 머핀 등을 만들어 인근의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에 전하는 ‘사랑이 빵빵해’도 운영 중이다. 

  • 삼양사 2022.06.15
    삼양사-에코비트엔지니어링, 전기분해식 이온교환장치 사업 공동 추진
    삼양사-에코비트엔지니어링, 전기분해식 이온교환장치 사업 공동 추진

    - 전기분해식 이온교환장치(EDI) 사업 공동 추진 위해 상호 협력 약속하는 MOU 체결 - 수처리 공정 중 이온교환수지 재생해 연속 운전 가능하고 폐수 발생 없어 친환경적 - 이온교환수지와 EDI 선도 기업간의 협업으로 EDI 시장 확대   ▲전기분해식 이온교환장치(EDI, Electrodeionizer). 수처리 공정 중 이온교환수지 재생이 동시에 이뤄져 친환경적이며 운영비용이 저렴하고 자동화 운전이 가능하다.   삼양사가 이온교환수지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수처리 설비 사업에 진출한다.    이온교환수지는 물 속의 이온을 비롯한 미세 불순물 제거에 쓰이는 0.3~1mm 내외의 알갱이 형태 합성수지로 식품 및 의약품 정제부터 수처리, 초순수 생산에 쓰인다. 극도로 순수한 물인 ‘초순수’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패널 등의 생산에 필수적이다.   삼양사(강호성 대표)는 전기분해식 이온교환장치(EDI, Electrodeionizer) 사업 진출을 위해 국내 최대의 발전용 수처리 전문업체 ‘에코비트엔지니어링(강재호 대표)’과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삼양사는 에코비트엔지니어링으로부터 EDI 설비를 공급받아 중국 등 해외에 판매한다. 또, 양사는 향후 기술 교류 및 행사 개최, 다양한 마케팅 활동 등 EDI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삼양사는 그동안 축적한 이온교환수지 사업 역량과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초순수, 발전소 등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삼양사 이온교환수지와의 패키지 판매 등을 통해 EDI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EDI는 전기를 이용하여 이온교환수지와 결합한 불순물을 분리한 후 이온교환수지를 재생시키는 설비다. 수처리 공정 중 이온교환수지 재생이 동시에 이뤄져 친환경적이며 운영 비용이 저렴하고 자동화 운전이 가능하다. 기존 수처리 설비는 수명을 다한 이온교환수지를 교체하기 위해 공정을 중단한 후 화학약품을 사용해 이온교환수지를 재생하면서 폐수가 발생했다.   삼양사 관계자는 “EDI의 글로벌 시장은 연평균 약 6.3% 성장해 2025년 시장규모는 1.3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EDI 설비 선두주자인 에코비트엔지니어링과의 협업을 통해 EDI 시장을 확대하고 기존 이온교환수지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수처리 토탈 솔루션 공급자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양사는 1976년 국내 최초의 이온교환수지 생산을 시작으로 2011년에는 초순수 생산이 가능한 균일계 이온교환수지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삼양사는 이온교환수지 사업 고도화를 위해 2014년 삼양화인테크놀로지를 설립하고 현재 군산에 아시아 최대 규모인 연산 2만톤의 균일계 이온교환수지 공장을 운영 중이다. 전 세계적으로도 균일계 이온교환수지 생산이 가능한 기업은 삼양화인테크놀로지를 포함해 4곳에 불과하다. 지난 4월에는 이온교환수지 재활용 사업을 시작해 ESG 경영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삼양사는 글로벌 시장을 리드하는 국내 원전, 반도체, 디스플레이 업계에 공급한 실적을 앞세워 해외 시장도 국내와 동일한 브랜드명인 ‘삼양 트리라이트’로 공략 중이다. 이번 MOU 체결로 판매하게 될 EDI도 ‘삼양 트리라이트’ 브랜드로 판매할 예정이다. 글로벌 이온교환수지 시장은 약 2조원 규모로 초순수, 발전소용 수처리 시장을 중심으로 연평균 약 4~5% 성장 중이다.   에코비트엔지니어링은 1959년 설립되어 원자력, 화력 발전소 및 반도체 등 대규모 플랜트에 필요한 수처리 시스템을 설계, 제작, 설치해 운영하는 국내 최대의 수처리 설비 전문기업이다. 1999년 EDI를 자체기술로 개발한 후 2019년에는 반도체 제조공정에 필요한 초순수용 EDI 개발, 상용화도 성공했다.

  • 삼양그룹 2022.06.09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하여 아래 일정과 같이 그룹 홈페이지 서버 점검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버 점검 일시 2022년 6월 11일(토) 21:00 ~ 2022년 6월 12일(일) 09:00(12시간) * 점검 시간은 작업 시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점검 시간 동안 일시적으로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리며,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삼양사 2022.05.20
    삼양사, 국제 식품박람회에서 스페셜티 소재 선보여
    삼양사, 국제 식품박람회에서 스페셜티 소재 선보여

    - 일본국제식품소재 박람회 참가, 알룰로스와 프리바이오틱스 중심으로 기술력 뽐내 - 신제품 결정형 알룰로스 국제 행사에서 첫 선…설탕과 동일한 형태로 적용 용이 - 프리바이오틱스 일종인 케스토스 주제로 세미나, 건기식 원료 인정받기 위한 임상 중   ▲IFIA 2022 현장에 설치된 삼양사 부스에서 삼양사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양사가 글로벌 시장에서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와 프리바이오틱스 ‘원투 펀치’로 글로벌 고객을 공략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먹이로 장내 유산균의 성장을 돕는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최낙현 대표)는 18일부터 20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도쿄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일본국제식품소재 박람회 2022(IFIA Japan 2022)’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27회째를 맞은 IFIA는 식품 소재와 식품 첨가물 분야의 신제품, 신기술 등을 발표하는 국제 식품 박람회로 전 세계 300여개 업체와 약 3만명의 참관객이 방문한다. 삼양사는 작년부터 전시회에 참가해 기술력을 뽐내고 있다.   삼양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신제품 결정형 알룰로스를 글로벌 전시회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알룰로스는 무화과, 포도 등에 들어 있는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어서 최근 ‘제로’ 음료 유행의 숨은 공신이다.    삼양사는 2016년 자체 개발한 효소를 이용해 액상 알룰로스 대량 생산에 성공한데 이어 최근에는 울산에 전용 공장을 짓고 결정 알룰로스 생산을 시작했다. 결정 알룰로스는 수출시 취급이 용이해 글로벌 업체들의 선호도가 높으며 가루 설탕과 동일한 형태로 공급되므로 베이커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다.   삼양사는 알룰로스 외에도 케스토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프락토올리고당 등 프리바이오틱스 제품군 홍보에도 주력했다.  특히, 삼양사는 식품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케스토스의 피부면역력 개선효과’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해 케스토스 섭취시 아토피 수치가 개선됐다는 동물 실험 결과를 발표해 관심을 끌었다. 케스토스는 프락토올리고당의 주요 성분 중 하나로 아토피 개선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의학 전문지인 '임상-실험 알레르기'(Clinical and Experimental Allergy) 등에 발표됐다. 삼양사는 케스토스를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 케스토스를 아토피 개선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받기 위한 인체 적용 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삼양사 관계자는 “글로벌 스페셜티 식품 소재 시장에서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과 기술력을 알리고 있다”며 “식품 사업 외에도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 삼양사 화학그룹 등 삼양의 모든 사업부문 전체가 글로벌 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양사가 생산하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프락토올리고당 등은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는 소재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수용성 식이섬유의 일종으로 식이섬유를 85% 이상 함유하고 있다. 소화, 흡수가 어려워 배변활동 원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등에 도움을 주며 음료, 시리얼바, 제과, 제빵, 발효유 등에 활용된다. 프락토올리고당은 장내 유익균 증식 및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다. 설탕과 유사한 단맛을 가지고 있으며 유제품, 초콜릿가공품 등에 적용할 수 있다. 

  • 삼양사 2022.05.17
    삼양사 큐원 상쾌환, 신규 바이럴 영상 2종 공개
    삼양사 큐원 상쾌환, 신규 바이럴 영상 2종 공개

    -  배우 혜리와 한문철 변호사 함께 출연, 어울리지 않는 듯 어울리는 ‘케미’ 선 보여 -  환과 스틱, 숙취해소 느낌을 ‘환타스틱’으로 중의적 표현…음악과 동작, 연출로 몰입감 - ‘한문철 TV’ 패러디, 블랙박스 영상 분석하듯 즐거운 술자리 상황 분석 - "상쾌환과 함께하는 술자리가 MZ세대의 새로운 문화 될 수 있도록 할 것”     ▲ 상쾌환 신규 바이럴 영상 2종 스틸컷     큐원 상쾌환이 유튜브를 통해 MZ세대와의 소통을 이어간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최낙현 대표)는 숙취해소 제품 큐원 ‘상쾌환’의 신규 바이럴 영상 ‘환타스틱 상쾌환’, ‘상쾌환 TV’ 두 편을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영상 두 편은 배우 혜리와 한문철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가 함께 출연해 어울리지 않는 듯 어울리는 ‘케미’를 보여 준다.   ‘환타스틱 상쾌환’편은 ‘환타스틱’, ‘상쾌환’, ‘깨요’라는 가사에 맞춰 환 형태 상쾌환, 스틱형 상쾌환, 숙취 해소를 상징하는 동작을 두 출연자가 반복한다. 영상의 내용은 단순하지만 출연자들이 동작을 할 때마다 손, 눈동자, 입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화면 전환과 중독성 있는 일렉트로닉 음악 ‘붐바스틱’을 연상시키는 멜로디가 합쳐져 영상에 몰입하게 된다.   '상쾌환TV’편은 블랙박스 영상을 보며 교통 사고 상황을 분석하는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를 패러디했다. 한문철 변호사는 한문철 TV 특유의 진행 방식으로 술자리를 즐기는 젊은 층의 영상을 일시정지, 반복 재생, 확대해가며 즐거운 술자리의 원인을 분석한다. 한 변호사가 영상을 분석한 결과 가방에 담긴 상쾌환과 상쾌환 스틱이 비결로 공개된다.   상쾌환 관계자는 “환과 스틱, 숙취해소의 느낌 등 두 의미를 ‘환타스틱’이라는 한 단어에 중의적으로 담았다”며 “상쾌환과 함께하는 술자리가 MZ세대의 새로운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유튜브, 바이럴 영상 등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쾌환은 효모추출물, 식물혼합농축액(헛개나무열매, 창출, 산사나무열매, 칡꽃) 등의 원료를 배합해 환 형태로 만든 숙취해소제품이다. 1회분 3그램씩 개별 포장돼 휴대 간편성과 섭취 편의성이 높다. 환 형태 제품의 인기를 바탕으로 물 없이 간편하게 짜 먹는 슬림 스틱 형태의 ‘상쾌환 스틱형’도 출시됐다. 상쾌환 스틱형은 망고 과즙이 들어있는 ‘상쾌환 스틱형 망고맛’과 배 농축액 10%와 사과 과즙이 첨가된 ‘상쾌환 스틱형 레드’ 두 종류가 있다.

  • 삼양사 2022.05.04
    삼양사 여자사이클팀, ‘제39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 종합 3위
    삼양사 여자사이클팀, ‘제39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 종합 3위

      삼양사 여자사이클팀(단장 : 양재만 PU장)은 4월 16일부터 21일까지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개최된 ‘제39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 참가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삼양사 여자사이클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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