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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사 2021.01.13
    삼양사 큐원 상쾌환, 코로나19 뚫고 누적 1억포 달성
    삼양사 큐원 상쾌환, 코로나19 뚫고 누적 1억포 달성

    - 1초에 1개 판매, 가파른 성장세… 최근 2년간 판매량이 초기 5년간 판매량과 맞먹어 - 사회적 거리두기로 시장 침체됐지만 실적 양호...건강 관심 높아져 숙취도 사전 관리 - 전략적 고객층 확대…20대 고객 교두보로 확보 후 전 연령대로 고객층 확대     ▲ 상쾌환 인포그래픽     숙취해소 제품 ‘상쾌환’이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누적 1억포 판매를 달성했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송자량 부사장)는 숙취해소 제품 상쾌환의 누적 판매량이 1억포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성인은 두 번 이상 상쾌환을 경험한 셈이다.   상쾌환은 삼양사가 2013년 출시한 숙취해소 제품이다. 효모추출물, 식물혼합농축액(헛개나무열매, 창출, 산사나무열매, 칡꽃) 등의 원료를 배합해 환 형태로 만들었고, 숙취해소가 빠른 것이 강점이다. 1회분 3그램씩 개별 포장돼 휴대 간편성과 섭취 편의성도 높다. 환 형태 제품을 개선한 ‘상쾌환 스틱형’은 물없이 간편하게 짜먹는 슬림 스틱 형태 제품이다. 망고 과즙을 첨가해 맛을 더하고 상쾌환의 주 원료인 효모추출물에 커큐민, 갈근추출물 등의 원료를 추가했다.   상쾌환은 출시 직후 5년간 판매량과 최근 2년간 판매량이 거의 비슷할 정도로 최근 성장세가 가파르다. 2019년에는 1초에 1개씩 판매되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숙취해소 시장의 대표 제품으로 부상했다. 2020년에는 코로나 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관련 시장 전반이 침체됐지만 상쾌환은 2019년과 유사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상쾌환 관계자는 “다음날 숙취 예방 목적으로 음주 전 상쾌환을 드시는 고객의 비중이 높다”며 “음주 전 상쾌환 섭취가 새로운 음주 문화로 정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양사가 조사전문업체 엠브레인을 통해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술 마시기 전에 상쾌환을 먹는다고 답한 고객의 비율이 74.3%로 가장 높았다. 술 먹기 전 간편하게 섭취해 사전에 숙취를 관리할 수 있는 상쾌환의 특징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 트렌드와 맞아 떨어지면서 코로나 19로 인한 시장 침체를 극복한 것으로 풀이된다.   상쾌환의 또다른 고속 성장 비결은 전략적인 고객층 확대다. 상쾌환은 출시 초기 휴대성, 섭취 편의성을 숙취해소 제품의 새로운 선택 기준으로 제시하며 20~30대를 집중 공략했다. 현재 상쾌환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고객 역시 25~29세로 나타났다.   상쾌환은 20대 고객을 교두보로 확보한 후에는 고객층 확대에 주력했다. 작년 8월 선보인 납량특집 바이럴 영상 ‘상쾌환 몰라(Mola)’가 대표적 사례다. 1994년 방영된 드라마 ‘M’을 패러디한 이 영상은 당시를 기억하는 40대 이상 고객의 추억과 향수를 자극했다. 최근에는 혜리, 피오 등의 젊은 모델들이 90년대의 히트곡 ‘차표 한 장’을 세련되게 편곡, 개사한 뮤직 비디오 컨셉의 신규 광고 ‘상쾌한장’편을 온에어하며 20대부터 50대까지 전 연령대에게 상쾌환을 알리는 중이다.   핵심 고객인 20대와의 소통도 놓치지 않고 있다. 삼양그룹의 화장품 브랜드 어바웃미와 협업한 상쾌환 마스크 팩, 레트로 컨셉의 한정판 굿즈 ‘상쾌환 음악다방’ 등 재미와 신선함을 겸비한 활동으로 트렌드와 개성을 추구하는 MZ세대에게 다가가고 있다.   상쾌환 관계자는 “올해도 기존 주력 고객인 20대와 신규 고객층인 3040세대를 각각 겨냥한 투트랙 마케팅 전략을 가동할 계획”이라며 “상쾌환이 전 세대에게 자신있게 권할 수 있는 국민 숙취해소 제품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상쾌환 누적 판매량 그래프

  • 삼양사 2021.01.13
    삼양사 어바웃미, 신년맞이 균일가 할인 이벤트 진행
    삼양사 어바웃미, 신년맞이 균일가 할인 이벤트 진행

    - 20일까지 최대 76% 할인 가격으로 7000원, 5000원, 2500원 균일가 판매 - 구매 고객 전원에게 메디앤서 리프트씰 세럼 15ml 증정 프로모션 실시 - “신축년 새해에는 더욱더 풍성한 혜택으로 고객의 피부 건강을 위해 노력할 것   ▲ 클린뷰티 브랜드 ‘어바웃미(ABOUT ME)’ 로고     삼양그룹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 송자량 부사장)의 클린뷰티 브랜드 ‘어바웃미(ABOUT ME)’가 최대 76%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신년맞이 균일가전’을 이달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균일가전에서는 7000원, 5000원, 2500원의 균일가로 어바웃미 인기제품을 판매한다. 할인폭이 가장 큰 ‘시카 마일드 선크림’을 비롯해 ‘컬러체인지 톤업크림’, ‘레드 레시피 밀키 필링 젤’은 모두 7000원에 판매된다. ‘그린 프레쉬 수퍼 클렌징폼’은 정상가 대비 58% 할인된 가격인 5000원에 판매되며 겨울철 건조한 손에 보습력을 높여주는 ‘모이스처라이징 핸드크림’은 55% 할인된 2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균일가전은 어바웃미 홈페이지 로그인 후 ‘특별 할인가(special price)’ 카테고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로모션 상품 구매 고객 전원에게 ‘메디앤서 리프트씰 세럼’ 1.5ml 샘플 파우치 10매도 함께 증정한다. 리프트씰 세럼은 고농축 실 제형의 주름개선 및 미백, 이중기능성 리프팅 세럼이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나비존(안면, 볼), 이마, 눈꼬리, 입꼬리 등 얼굴의 다양한 탄력 고민 부위에 13중 리프팅 도움 효과를 주는 것을 확인했으며, 삼양바이오팜의 TDS(Transdermal Delivery System) 특허기술이 적용된 조성물이 함유돼 유효성분의 피부 흡수를 도와준다.   시카 마일드 선크림은 자외선 등 각종 외부 환경에 지친 피부를 관리해주는 진정 성분을 포함한 선크림으로 백탁 현상 없이 부드럽게 발린다. 레드 레시피 밀키 필링 젤은 우유의 발효 과정에서 발생하는 락틱애씨드 성분을 함유해 부드럽게 각질을 관리할 수 있으며 겨울철 건조한 피부를 매끄럽게 가꾸어준다. 컬러체인지 톤업크림은 사용자의 피부 색에 맞춰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한 단계 올려주면서 잡티까지 커버하는 올인원 크림이다.   어바웃미 관계자는 “신축년 새해를 맞아 어바웃미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균일가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새해에는 더욱더 풍성한 혜택으로 고객의 피부 건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삼양그룹 2021.01.06
    삼양그룹, 디지털 시무식으로 새해 결의 다져
    삼양그룹, 디지털 시무식으로 새해 결의 다져

    - 2025년 목표로 새로운 중장기 전략 시작하는 첫 해, 체질 개선 필요 - 올해 경영 방침으로 ‘비전 2025 실행, 디지털 혁신 가속화, 새로운 인사제도 정착’ 제시 - “올해 활동이 미래 100년의 시작, 지난 97년 역사에서 위기 극복 지혜 찾아 과감히 도전”   ▲ 삼양그룹 직원이 디지털 시무식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삼양그룹(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디지털 시무식’으로 위기 극복과 새로운 100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삼양그룹은 ‘2021년 삼양그룹 시무식’을 지난 4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삼양그룹은 지난해까지 오프라인 시무식을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디지털 혁신을 위해 신년사 등으로 구성된 영상을 공유하는 디지털 시무식을 진행했다.   김윤 회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올해는 2025년을 목표로 새로운 중장기 전략을 시작하는 첫 해”라며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 역량 강화 등 체질 개선을 위한 ‘비전 2025 실행, 디지털 혁신 가속화, 새로운 인사 제도의 정착’ 등 3가지를 올해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먼저, 김 회장은 “기존 사업의 수익성 감소 극복을 위한 근본적 해결책은 스페셜티(고기능성) 제품 중심의 글로벌 시장 공략”이라며 “핵심 사업도 헬스 앤 웰니스(Health & Wellness), 디지털, 친환경 분야로 옮겨가야 한다”고 중장기 목표 달성을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김 회장은 “이미 패러다임이 디지털,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했으며, 디지털 혁신은 기업 생존과 직결된 과제”라며 디지털 혁신 가속화를 강조하고 “지난해 착수한 ERP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일하는 방식 전반에 디지털 기술을 도입해 혁신의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새로운 인사 제도와 관련해서는 “경영 최일선에서 신속하게 변화를 감지하고 대응하려면 구성원의 역량과 전문성이 높아야 한다”며 “올해 새로운 인사 제도를 도입해 회사와 개인의 성장을 연계하고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임직원들이 새로운 인사 제도를 통해 스스로 성과를 창조하고 함께 역량을 키울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김 회장은 “올해의 활동이 미래 100년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삼양의 지난 97년 역사에서 위기 극복의 지혜를 찾고 새로운 100년 역사를 향해 임직원 모두가 과감히 도전하길 바란다”며 신년사를 마쳤다. 

  • 삼양그룹 2021.01.06
    삼양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3억 원 기부
    삼양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3억 원 기부

          삼양그룹(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3억 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의 기초 생계비 지원, 교육 및 주거환경 개선, 필수 의료비 등의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삼양그룹은 2001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사랑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삼양홀딩스 정지석 HRC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올해 삼양그룹 임직원의 마음을 담은 성금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양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금과 물품 기부에 앞장 서고 있다. 삼양그룹은 코로나19 사태 발생 초기에 1억 50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성금은 식품 및 화학 소재 계열사인 삼양사와 패키징 사업 계열사인 삼양패키징 등이 함께 마련했으며 의약바이오 계열사인 삼양바이오팜은 2500만 원 상당의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류마스탑 패취’를, 삼양사는 2500만 원 상당의 ‘큐원 홈메이드믹스’를 기부했다. 이외에도 삼양바이오팜은 비접촉식 체온계 50개를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 기부했다.   지난 8월에는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복구를 위해 2억 50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삼양그룹의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 식품 및 화학 소재 계열사인 삼양사, 패키징 사업 계열사인 삼양패키징 등이 함께 마련했으며 의약바이오 계열사인 삼양바이오팜은 5000만 원 상당의 류마스탑을 기부했다.   이외에도 삼양그룹은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양영재단’, ‘수당재단’ 등 두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 기초과학 및 인문학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수당재단은 기초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분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 각 2억 원을 수여하는 수당상을 운영 중이다. 지금까지 두 재단은 약 2만 3000명의 학생과 700여 명의 교수, 연구단체 등에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원했다. 

  • 삼양사 2020.12.14
    삼양사 어바웃미, 한강주조와 콜라보한 ‘쌀 막걸리 스킨·마스크’ 2종 출시
    삼양사 어바웃미, 한강주조와 콜라보한 ‘쌀 막걸리 스킨·마스크’ 2종 출시

    - 겨울철 보습력 높이는 스킨 및 마스크 팩 출시… 현대적 감성의 ‘한강주조’와 협업 - 쌀 막걸리 스킨… 막걸리의 진한 보습으로 불필요한 관리 생략하는 ‘스킵 케어’ 완성 - 쌀 막걸리 겔 마스크…막걸리 발효 성분과 쌀가루 더해진 찰진 겔로 미백과 보습 더해   ▲ 삼양그룹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의 클린뷰티 브랜드 어바웃미(ABOUT ME)는 성수동 막걸리 스타트업 ‘한강주조’와 협업해 겨울철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더해주는 ‘쌀 막걸리 스킨’과 ‘쌀 막걸리 겔 마스크’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삼양그룹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 송자량 부사장)의 클린뷰티 브랜드 어바웃미(ABOUT ME)는 성수동 막걸리 스타트업 ‘한강주조’와 협업해 겨울철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더해주는 ‘쌀 막걸리 스킨’과 ‘쌀 막걸리 겔 마스크’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쌀 막걸리 스킨은 쌀 막걸리에서 유래한 발효 성분인 아스퍼질러스 쌀 발효 추출물과 쌀에서 추출한 쌀겨 오일 등을 더해 겨울철 건조한 피부에 신속한 도움을 주는 기초 제품이다. 막걸리처럼 부드러운 액상 제형으로 산뜻하게 발리면서 마무리는 충분한 보습감을 느낄 수 있어 스킨 하나만으로도 맑고 촉촉한 피부로 가꾸는 ‘스킵 케어’가 가능하다. 스킵 케어는 불필요한 관리를 생략하고 최소한의 단계로 효과를 극대화하는 피부 관리법이다. 쌀 막걸리 겔 마스크는 쌀 막걸리에서 유래한 발효 성분과 보습 성분이 풍부한 갈락토미세스 발효 여과물 등이 함유된 하이드로겔 마스크 팩이다. 한강주조의 생막걸리 원료인 ‘경복궁쌀’ 가루가 포함되어 있으며 유효 성분이 피부 깊숙이 흡수되는 겔 타입의 마스크로 피부 밀착력을 한층 높였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색다른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해 스킨 용기와 마스크 팩 파우치에 한강주조의 대표 막걸리인 ‘나루 생 막걸리’의 병과 라벨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투명한 용기에 담긴 막걸리와 유사한 크림 빛 외관의 스킨은 나루 생 막걸리를 떠올리는 재미를 준다.   쌀 막걸리 신제품 2종은 대한피부과학연구소의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즉각적인 피부 결 및 수분 함량 개선 효과, 투명도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임상 결과, 스킨과 마스크는 사용 직후 피부 결이 각각 17.5%, 15.6% 개선되었으며 수분 함유량도 사용 직후 32.5%, 10.7%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투명도는 10.7%, 11.4%씩 증가하는 효과를 보였다.   삼양사 어바웃미 관계자는 “막걸리 성분이 투명하고 매끄러운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점에 착안해 겨울철용 기초 보습 제품을 개발했다”며 “젊은 감각의 막걸리를 만드는 한강주조와의 협업으로 전통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해 MZ 세대의 취향에 맞춘 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어바웃미 쌀 막걸리 스킨과 겔 마스크는 홍대 플래그십 매장과 어바웃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쌀 막걸리 스킨은 2만8000원, 겔 마스크 팩은 장당 4000원이다. 어바웃미는 쌀 막걸리가 화장품으로 재탄생되는 과정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바이럴 영상을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등에 노출해 한강주조와의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또, 대규모 체험단을 모집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쌀 막걸리 라인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어바웃미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aboutmeshop.com

  • 삼양사 2020.12.11
    삼양사, 겨울맞이 신제품 큐원 홈메이드 치즈호떡믹스 출시
    삼양사, 겨울맞이 신제품 큐원 홈메이드 치즈호떡믹스 출시

    - 풍성한 치즈 풍미가 느껴지는 치즈호떡 만들 수 있는 홈메이드믹스 신제품 출시 - 이스트 넣지 않아도 돼 조리 과정 간편…출시 기념으로 호떡 누르개 연말까지 증정 - 치즈와 호떡 조합해 색다른 매력 선보여…거리두기 지키며 겨울 별미 즐기길   ▲ 삼양사 큐원은 겨울을 맞아 큐원 홈메이드 치즈호떡믹스를 출시했다.   삼양사가 큐원 홈메이드 호떡믹스 신제품을 출시하며 겨울 간식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송자량 부사장)는 큐원 홈메이드 ‘치즈호떡믹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치즈호떡믹스는 풍성한 치즈 풍미가 느껴지는 쫄깃하고 고소한 치즈호떡을 가정에서 간편히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체다치즈, 고다치즈, 에멘탈치즈 분말이 함유된 치즈 꿀믹스와 간편하게 반죽할 수 있는 치즈호떡믹스 분말로 구성됐다.    이번 신제품은 이스트를 넣지 않아도 돼 조리 과정이 간편하다. 먼저 치즈호떡믹스를 미지근한 물과 섞어 반죽해 7등분으로 나눈다. 반죽 속에 치즈꿀믹스를 넣고 오무린 후 프라이팬에 약 3분간 누르개로 눌러주며 구우면 가정에서도 간편히 치즈호떡을 만들 수 있다. 치즈호떡믹스는 치즈 호플(호떡+와플), 고르곤졸라 피자 등 다양한 응용 레시피로 연출이 가능하며 제품 하나당 호떡 약 7장을 만들 수 있어 색다른 가족 별미 간식에도 안성맞춤이다.    큐원 홈메이드 치즈호떡믹스는 3980원이며 대형마트, 온라인 몰 등에서 판매하고 있다. 삼양사는 출시를 기념해 대형마트에서 2개입 제품을 구매하면 호떡 누르개를 무료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삼양사 관계자는 “겨울철 대표 간식 호떡과 젊은층에게 선호가 높은 치즈를 조합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거리두기로 외출이 제한되는 가운데 치즈호떡믹스로 집에서 안심하고 겨울 간식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양사 큐원은 겨울철 대표 길거리 간식인 호떡을 가정에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찰호떡믹스’를 시작으로 단호박호떡믹스, 흑미꿀호떡믹스 등 다양한 호떡믹스 시리즈를 출시하며 호떡믹스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 삼양사 2020.12.04
    삼양사 메디앤서, 콜라겐 마스크팩 누적 판매량 1500만 장 돌파
    삼양사 메디앤서, 콜라겐 마스크팩 누적 판매량 
1500만 장 돌파

    - 출시 3년만에 누적 판매량 1500만 장 돌파1), 프랑스산 콜라겐 추출물 81% 함유 - 삼양바이오팜 특허 기술 적용, 유효 성분 침투 도와 피부 흡수 직접 확인 가능 - 하루 최고 판매량 50만 장 기록, 차별화된 원료와 기술로 재구매율 30.4%2), 유지   ▲ 삼양사 ‘메디앤서’의 콜라겐 마스크팩이 누적 판매량 1500만 장을 돌파했다.   삼양사 ‘메디앤서’의 콜라겐 마스크팩이 누적 판매량 1500만 장을 돌파하며 콜라겐 마스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메디앤서는 삼양사의 화장품 노하우와 삼양바이오팜의 피부 전달 기술을 융합시켜 피부 고민에 빠르고 정확한 해답을 제시하는 더마 뷰티 브랜드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송자량 부사장)는 더마 뷰티 브랜드 메디앤서의 콜라겐 마스크가 출시 3년만에 통합 누적 판매량 1500만 장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메디앤서는 2018년 ‘콜라겐 퍼밍업 마스크’에 이어 지난해 콜라겐 함유량을 높여 업그레이드시킨 ‘리얼 스킨핏 콜라겐 마스크’를 출시했다.   메디앤서 리얼 스킨핏 콜라겐 마스크는 피부 탄력과 보습에 도움을 주는 콜라겐 마스크팩으로 프랑스산 콜라겐 추출물을 약 81% 함유하고 있다. 원활한 콜라겐 흡수를 위해 모공 대비 1/12,000 크기의 저분자 콜라겐을 사용하고 삼양바이오팜의 TDS 특허 기술을 적용했다. TDS 기술은 유효 성분이 피부 깊은 곳까지 침투되도록 흡수력을 높여 주는 기술이다. 덕분에 피부에 부착한 후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에 더 밀착되며 마스크가 투명하게 변해 흡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메디앤서는 2018년 ‘콜라겐 리프트업 밴드’ 출시를 시작으로 콜라겐 퍼밍업 마스크, 리얼 스킨핏 콜라겐 마스크 등을 연이어 출시하면서 콜라겐을 이용한 탄력 관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였다. 차별화된 원료와 기술로 흡수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인기를 끌면서 하루 최고 판매량 50만 장을 기록하며 콜라겐 화장품 명가의 반열에 올라섰다. 현재도 30.4% 이상의 재구매율을 유지하며 까다로운 홈쇼핑 고객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메디앤서 관계자는 “리얼 스킨핏 콜라겐 마스크는 높은 콜라겐 추출물 함유량과 탁월한 흡수 기술로 마스크가 투명해지는 것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어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피부 흡수 기술을 발전시켜 국내 대표 콜라겐 마스크팩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메디앤서는 누적 판매 1500만 장 돌파 기념 50% 할인 이벤트를 이달 31일까지 어바웃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에는 4매입 제품을 1만9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 삼양사 2020.11.26
    삼양사, 원자력발전소 수처리 설비 핵심 소재 국산화
    삼양사, 원자력발전소 수처리 설비 핵심 소재 국산화

    - 원전 수질관리용 이온교환수지 공급자로 선정, 3년간 약 70만 리터 공급 계약 체결 - 원전 내 수처리 설비 핵심 소재 국산화…발전, 폐기물 처리에 필요한 특수한 물 생산 - 한수원과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KNP(코리아누클리어파트너스)’와 합의서 체결   ▲ 삼양사가 개발, 생산하는 이온교환수지. 삼양사는 트리라이트라는 브랜드로 식품 정제부터 수처리, 초순수 생산에 쓰이는 다양한 이온교환수지를 개발, 공급 중이다.    삼양사가 원자력 발전소용 이온교환수지 국산화에 성공하고 수출에 도전한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 삼양사(대표:박순철 부사장)는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원전 수질관리용 이온교환수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온교환수지 공급자 선정은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삼양사를 비롯 해외 업체가 입찰에 참가했다.    삼양사는 이번 계약 체결에 따라 국내 모든 원자력 발전소(원전)에 이온교환수지 4종, 약 70만 리터를 향후 3년간 공급한다. 이온교환수지는 물 속의 이온을 비롯한 미세 불순물 제거에 쓰이는 0.3~1mm 내외의 작은 알갱이 형태 합성 수지다.   원전 수질관리용 이온교환 수지는 원전 내 수처리 설비의 핵심 소재다. 원전은 대규모 수처리 설비를 운영해 특수한 조건을 갖춘 물을 만들어 증기 생산, 설비 냉각, 연료 및 폐기물 보관에 사용한다. 그 동안 이 수처리 설비에 들어가는 원전 수질관리용 이온교환수지는 전량 해외 수입에 의존했지만 이번 삼양사의 공급계약 체결로 국산화가 이루어졌다.   삼양사는 이번 계약 체결을 계기로 한수원과 함께 글로벌 원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한수원이 설비 건설, 기자재 공급 등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할 때 검증된 기술력으로 삼양사의 이온교환수지도 함께 공급한다는 전략이다. 삼양사는 이를 위해 ‘KNP(코리아누클리어파트너스)’와 합의서를 체결하고 해외 수출을 협의 중이다. KNP(코리아누클리어파트너스)는 한수원과 국내 원전 기자재 공급사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해외 원전 수출 전담 법인이다.    삼양사 이온수지사업 관계자는 “기술적 우수성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갖춰 원자력 발전소용 이온교환수지 국산화에 성공했다”며 “원전 공급을 계기로 국내 발전소 시장의 점유율 확대와 함께 한국 시장의 20배 이상이며 지속적으로 성장 중인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양사는 1976년 이온교환수지의 국산화에 성공한 이래 국내 이온교환수지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2014년에는 삼양화인테크놀로지를 설립해 차세대 이온교환수지로 영역을 넓혔다. 차세대 이온교환수지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생산 과정에서 세정용으로 쓰일 만큼 극도로 순수한 물인 ‘초순수’ 생산에 쓰인다. 국내에서 차세대 이온교환수지 생산이 가능한 기업은 삼양화인테크놀로지가 유일하며 연산 2만톤 규모의 삼양화인테크놀로지 군산공장은 아시아 최대 규모다.   

  • 삼양사 2020.11.26
    삼양사, 편리미엄 시대 맞춤 큐원 홈메이드 비스킷믹스 3종 출시
    삼양사, 편리미엄 시대 맞춤 큐원 홈메이드 비스킷믹스 3종 출시

    - 편리미엄(편리함+프리미엄)에 맞춘 신제품 출시…편리한 제품이 곧 프리미엄 -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미국식 소프트 비스킷 완성, 모디슈머에게도 인기 - 편리미엄 시대에 맞춘 신제품 지속 출시해 고객 마음 사로잡을 것 ▲ 큐원 비스킷믹스 3종. 좌측부터 플레인, 크림치즈맛, 버터갈릭맛   삼양사가 편리미엄 트렌드에 맞춘 ‘큐원 홈메이드 믹스’ 신제품을 출시했다. 편리미엄은 편리함과 프리미엄을 합친 말로 소비자의 시간과 노력을 아껴주는 제품, 서비스를 선호하는 현상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송자량 부사장)는 큐원 홈메이드 ‘비스킷 믹스’ 3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비스킷믹스 3종은 플레인, 크림치즈맛, 버터갈릭맛 3종류로 파우치 포장으로 출시됐다. 이번 신제품은 물 또는 우유와 계란, 비스킷믹스를 섞어 반죽을 만든 후 6등분 해 약 12분간 에어프라이어로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미국식 소프트 비스킷이 완성된다. 한 번에 먹기 좋은 크기로 간식, 디저트 뿐만 아니라 홈브런치, 홈파티 등 특별한 자리에도 잘 어울린다.   특히 이번 신제품 3종은 작년말 기준 대도시의 10가구 중 약 6가구가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보급이 확대된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 간단히 조리할 수 있어 ‘편리미엄’을 추구하는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큐원 홈메이드 비스킷믹스는 조리법이 간단할 뿐만 아니라 완성된 비스킷에 잼, 버터, 치즈 등을 토핑하거나 반죽 단계에서 추가 재료를 섞는 등 레시피 변형도 쉬워 자신만의 방식으로 조리법을 바꾸는 모디슈머들이 토마토, 건포도, 바질 비스킷 등 다양한 응용 레시피를 유튜브, 블로그 등에 게시하며 각자의 개성을 뽐내고 있다.    큐원 홈메이드 비스킷믹스 3종의 가격은 2980원으로 세 종류 모두 동일하며 할인점, 온라인 몰 등에서 판매 중이다.    삼양사 관계자는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편리함이 프리미엄이 되는 편리미엄 시대가 열렸다”며 “삼양사는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고객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양사는 2018년 1인분 파우치 포장의 팬케익믹스와 계란빵믹스를 출시하며 가정간편식(HMR) 컨셉의 홈메이드 믹스 라인을 신설했다. 이후 소용량, 간편 조리 등의 특성을 가진 초코케익믹스, 고구마케익믹스 등의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 삼양사 2020.11.26
    삼양사 큐원 상쾌환, ‘2020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제조부문 대상 수상
    삼양사 큐원 상쾌환, ‘2020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제조부문 대상 수상

      - 학계,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종합 평가…전사 제조부문 대상 브랜드 - 소비자, 전문가 인정 모두 받으며 숙취해소 시장의 확고한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 - 전 연령대로 고객층 확대 위해 체험 기회 제공, 뉴트로 트렌드 반영 마케팅 이어가   ▲ 삼양사 홍성민 H&B사업추진실장(우측)이 ‘2020 제8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상쾌환이 전사 제조부문 대상을 수상해 20일 노보텔 엠베서더 강남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패와 인증서를 받았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송자량 부사장)는 지난 20일 노보텔 앰베서더 강남에서 열린 ‘2020 제8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숙취해소 제품 큐원 ‘상쾌환’이 전사 제조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회장 : 이해선)가 주최하는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학계 및 산업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후보의 리더십, 인프라, 마케팅 전략, 마케팅 실행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 시상은 개인, 전사, 리더십, 상품, 소비자조사의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전사 부문은 제조, 서비스 2개 분야에서 고객 중심의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펼쳐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시상했다.   상쾌환은 심사위원회로부터 “기존 음료 형태 위주의 숙취해소 시장에서 새로운 환 형태를 도입해 트렌드 변화를 이끌어 시장을 개척했으며,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한 적절한 타겟팅과 환 제품 형태인 점을 활용해 보관과 편의성을 강조한 마케팅 전략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사 제조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상쾌환은 소비자가 선정하는 ‘브랜드고객만족도(BCSI) 대상’에서도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숙취해소 제품 부문 3년 연속 1위로 선정된 것에 이어 올해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을 수상하며 소비자와 전문가의 인정을 모두 받아 숙취해소 시장의 확고한 대표 제품임을 입증했다.   큐원 상쾌환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 상쾌환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기 위해 진행했던 도전적인 활동들을 인정받은 쾌거”라며 “상쾌환이 국민 숙취해소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 연령대로 고객층을 확대하고 트렌디한 마케팅 전략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상쾌환은 삼양그룹이 2013년 출시한 숙취해소 제품이다. 효모추출물, 식물혼합농축액(헛개나무열매, 창출, 산사나무열매, 칡꽃) 등의 원료를 배합해 환 형태로 만들었고, 숙취해소가 빠른 것이 강점이다. 1회분 3그램씩 개별 포장되어 휴대 간편성과 섭취 편의성도 높였다. 올해 새롭게 출시한 상쾌환 스틱형은 망고 과즙을 더해 맛있게 숙취해소를 할 수 있는 스틱형 숙취해소 제품이다. 음주 전후 가볍게 짜 먹을 수 있는 슬림한 스틱타입이며 기존 상쾌환의 주 원료인 효모추출물에 커큐민, 갈근추출물 등의 원료도 첨가됐다.    상쾌환은 전 연령대로 고객층을 확대해 숙취해소 시장 대표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하고자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에는 대구 치맥페스티벌 홍보 부스 운영, 한강공원 샘플링 이벤트 등의 활동으로 다양한 연령대에 상쾌환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상쾌환은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해 각 연령층을 직접적으로 겨냥한 마케팅 전략을 펼쳤다. 지난 8월에는 레트로 컨셉의 한정판 굿즈인 ‘상쾌환 음악다방’을 출시해 MZ세대의 특징인 펀슈머, 가잼비(가격 대비 재미를 추구하는 성향) 취향 저격에 나섰다.    상쾌환은 올 여름 납량특집 바이럴 영상 ‘상쾌환 몰라(Mola)’편을 공식 유튜브에 선보이며 3040세대의 추억을 소환하기도 했다. 1994년에 방영된 공포 드라마 ‘엠(M)’을 패러디한 이 영상은 숙취로 고통받던 사람들이 상쾌환을 알게 된 후 상쾌환을 상징하는 파란색으로 눈이 변하며 숙취에서 벗어 난다는 내용이다. 이 광고는 유튜브 조회수 약 500만회를 기록하며 3040세대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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