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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그룹 2022.01.05
    삼양그룹, “성장 향한 도전 멈추지 않을 것”삼양그룹, “성장 향한 도전 멈추지 않을 것”
    삼양그룹, “성장 향한 도전 멈추지 않을 것”

    - 사내 인트라넷에 영상 신년사 게시, 코로나 19 이후 영상으로 경영 메시지 전파 - ‘스페셜티 제품과 글로벌 시장 확대, 현금 흐름 관리, 일하는 방식 변화’에 주력 - “단기 목표와 중장기 성장 도전 조화롭게 실행해 새로운 100년 함께 열어 가자”     ▲ 2022 삼양그룹 영상 신년사 장면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위기는 계속 되지만 성장을 향한 도전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삼양그룹 임직원에게 신년사를 전했다.   삼양그룹은 사내 인트라넷에 김윤 회장의 영상 신년사를 게시해 시무식을 대신했다고 3일 밝혔다. 삼양그룹은 코로나 19 확산 이후 주요 경영진의 메시지를 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으로 전파하고 있다.     김윤 회장은 영상 신년사에서 “글로벌 시장, 스페셜티 제품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을 가속화해 새로운 100년을 준비할 것”이라며 ‘스페셜티 제품 및 글로벌 시장 확대 가속화, 현금 흐름 관리 강화, 일하는 방식 변화’ 등 세 가지를 올해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원료가 상승, 경기 회복 속도 저하 등 국내외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수립한 중장기 성장 전략 ‘비전 2025’에 박차를 가한다는 의미다.   먼저, 김 회장은 “비전 2025의 핵심 목표는 스페셜티 제품 확보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한 수익성 있는 성장”이라며 “글로벌 거점별 현지화 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고 신규사업 기회를 지속 발굴해야 한다”고 스페셜티 제품과 글로벌 진출 확대를 강조했다. 이어 “운전자본 최적화, 판가 관리, 투자 효율 극대화 등 현금 흐름과 수익성 모두를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며 “진행 중인 투자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규 투자는 우선 순위를 정해 신중히 진행할 것”을 당부했다. 또, “경영 전반에 새로 도입된 디지털 인프라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일하는 방식과 마인드에서 대대적 변화가 필요하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적극 참여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메타버스 등 새로운 기술에 열린 마음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김 회장은 “변화와 혁신의 완성은 우리 모두의 참여로 이루어진다”며 전 임직원에게 변화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하고 “단기 목표와 중장기 성장 도전을 조화롭게 실행해 새로운 100년을 함께 열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영상 신년사의 마무리는 삼양그룹의 범띠 직원들이 출연해 지난해 아쉬웠던 점과 올해 이루고 싶은 소망을 말하는 영상으로 마무리됐다. 삼양그룹 임직원들은 ‘수익성 제고 노력, 반도체용 소재 기업 엔씨켐 인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을 지난해의 주요 성과로 꼽으며 열린 마음으로 소통, 스스로 성장, 성실한 노력을 다짐했다.

  • 삼양사 2021.12.31
    삼양사 AM BU 홈페이지, ‘웹어워드 코리아’ 화학분야 대상 수상
    삼양사 AM BU 홈페이지, ‘웹어워드 코리아’ 화학분야 대상 수상

    - 인터넷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6개 부문 평가…콘텐츠 우수성, UI 디자인 등 높은 평가 - AM BU, 대면 영업 한계 극복 및 글로벌 고객 발굴 위해 EP전용 홈페이지 개설 - 소재 특성, 솔루션 등 검색 시스템 및 화면 구성 최적화해 고객사 접근성 높여   ▲삼양사 AM BU 홈페이지 사진   삼양사가 ‘웹어워드코리아 2021’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강호성 대표)는 ‘웹어워드코리아 2021’에서 ‘AM BU 홈페이지’와 ‘스페셜티 플랫폼’이 각각 화학분야, 식품소재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고현곤 회장)가 주최하는 웹어워드 코리아는 국내 인터넷 전문가 4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국내 운영되는 웹사이트의 비주얼 디자인, UI 디자인, 서비스 등 6개 부문을 평가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로 제18회를 맞이한 웹어워드코리아는 13개 부문, 74개 분야에 691개 업체가 참여했다.   삼양사는 지난 6월 대면 영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잠재 고객을 발굴하기 위해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이 홈페이지는 국내 화학사 홈페이지 중 물성 비교를 제공하는 유일한 홈페이지로 300여종에 이르는 삼양사의 다양한 제품을 소재, 브랜드, 특성, 용도 등 고객사 필요에 따라 카테고리를 정해 검색하면 제품 설명과 함께 실제 적용 사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비교하기' 기능을 통해 해당 사례에 적용된 소재의 세부 물성 비교가 가능하다. 특히 가전, 자동차, 모바일, 산업재 등 적용 산업별로 관련 부품 이미지를 클릭하면 적합한 소재가 추천되도록 구성해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소재를 최대한 쉽게 찾도록 지원한다.    AM BU 홈페이지를 심사한 심사위원단은 “섬세하게 구성한 디지털 쇼룸 콘텐츠로 실제 쇼룸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푸른 계열의 컬러 사용으로 화학 브랜드의 이미지를 고급스럽게 표현했다”는 심사평과 함께 콘텐츠 우수성, UI 디자인 등에 높은 평가를 내렸다.    삼양사 관계자는 “소재별 특성, 솔루션 등 제품에 대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시스템 및 화면 구성을 최적화해 고객사의 접근성을 높였다”며 “비대면 시대 고객사 가치 창출 및 잠재고객 발굴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삼양사 AM BU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컴파운드 제품을 국내외 가전, 자동차 업계 등에 공급하고 있다. 컴파운드는 고객이 요구하는 물성을 구현하기 위해 두 가지 이상의 소재(수지, 첨가제, 보강제 등)를 혼합한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한편, 삼양사 식품사업의 스페셜티 플랫폼은 “제품 정보를 소재, 카테고리, 컨셉별로 구성해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당류, 식이섬유 계산 등 제품 활용에 대한 상세한 콘텐츠가 돋보인다”는 심사평과 함께 콘텐츠 우수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식품소재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 삼양그룹 2021.12.31
    삼양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3억 원 기부
    삼양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3억 원 기부

          삼양그룹(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3억 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양홀딩스, 삼양패키징, 삼양이노켐 등의 계열사가 각 1억원을 출연해 마련한 이번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의 기초 생계비 지원, 교육 및 주거환경 개선, 필수 의료비 등의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삼양그룹은 2001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사랑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삼양홀딩스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이웃들에게 삼양그룹 임직원의 마음을 담은 성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양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금과 물품 기부에 앞장서고 있다. 삼양그룹은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지난해 3월 1억 50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으며 올해 4월에는 아름다운가게에 약 9억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 기부한 화장품은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사회 취약계층에게 제공됐다.    이외에도 삼양그룹은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양영재단’, ‘수당재단’ 등 두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 기초과학 및 인문학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수당재단은 기초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분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 각 2억 원을 수여하는 수당상을 운영 중이다. 지금까지 두 재단은 약 2만 3000명의 학생과 700여 명의 교수, 연구단체 등에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원했다. 

  • 삼양사 2021.12.31
    삼양사 메디앤서, 스우파 ‘리헤이’와 촬영한 광고 화보 공개
    삼양사 메디앤서, 스우파 ‘리헤이’와 촬영한 광고 화보 공개

    - 비타 콜라겐 마스크와 함께 댄스 퍼포먼스…격한 춤에도 흔들림 없는 밀착력 보여  - 배송비만 내면 비타 콜라겐 마스크, 볼패치 각 1매 증정, 체험 프로모션 진행 - 2030 여성 고객 겨냥 리헤이 모델 선정…얼리 뷰티족에게 비타 콜라겐 마스크 어필   ▲ 댄서 리헤이와 함께한 메디앤서 신규 광고 화보   삼양사 ‘메디앤서’가 여성 댄서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 출연했던 ‘리헤이’와 함께 고객층 확장에 나섰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송자량 부사장)의 ‘더모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 메디앤서(MediAnswer)는 매거진 ‘스타일러’와 함께 촬영한 리헤이의 ‘비타 콜라겐 마스크’ 광고 화보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화보에서 리헤이는 메디앤서의 비타 콜라겐 마스크와 함께 특유의 카리스마와 건강미를 뿜어낸다. 광고 화보와 함께 공개된 퍼포먼스 영상에서는 강렬한 댄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영상에서 리헤이는 얼굴에 마스크팩을 붙이고 격렬하게 춤을 춰 비타 콜라겐 마스크의 우수한 밀착력을 보여주며, 마스크팩 사용 직후 탄력과 피부 광채 개선 효과까지 보여준다. 리헤이는 댄스 크루 ‘코카N버터’의 리더로 강한 카리스마와 귀여운 반전 매력을 선보여 스우파에서 인기를 모았다.   이번 광고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를 중심으로 공개된다. 메디앤서는 광고 런칭 기념으로 배송비만 지불하면 비타 콜라겐 마스크 1매, 비타 콜라겐 볼패치 1매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메디앤서 공식몰에서 20일부터 올해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메디앤서 관계자는 “리헤이의 주 팬층인 2030 여성 고객을 겨냥해 이번 광고를 제작했다”며 “피부 노화를 미리 대비하려는 ‘얼리 뷰티족’에게 리헤이를 통해 탄력, 미백 케어가 가능한 비타 콜라겐 마스크를 알리고자 했다”고 밝혔다.   올해 4월 출시된 비타 콜라겐 마스크는 콜라겐 마스크 2000만장을 판매한 ‘콜라겐 명가’ 메디앤서의 기존 콜라겐 마스크 팩 컨셉을 발전시키면서 비타민 4종을 추가해 복잡한 피부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하는 미백, 주름 개선 2중 기능성 마스크팩이다. 비타 콜라겐 마스크는 프랑스산 콜라겐을 원료로 만든 콜라겐 추출물을 83% 함유해 역대 메디앤서 콜라겐 마스크 제품 중 최고 함량을 자랑한다. 함유량 뿐만 아니라 콜라겐 크기도 역대 최소를 기록해 피부 흡수에 용이하다. 비타 콜라겐 마스크에 적용된 프랑스산 콜라겐의 분자 사이즈는 초저분자로 기존 시즌2 ‘리얼 스킨핏 콜라겐 마스크’ 제품 대비 4분의 1로 줄어든 500달톤(Da)이다.  

  • 삼양사 2021.12.08
    삼양사, 알룰로스 유럽 진출 위해 글로벌 컨소시엄 참여
    삼양사, 알룰로스 유럽 진출 위해 글로벌 컨소시엄 참여

    - EU 및 영국 진출 위해 글로벌 식품 업체들과 알룰로스 신식품 컨소시엄(ANFC) 구성 - 알룰로스 신식품 허가 공동 신청서 유럽 집행위원회, 영국 식품기준청 제출 - 신식품 등록 인허가 시간, 비용 절약 기대…유럽 인허가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 가속화    ▲삼양그룹 CI. 삼양사는 다양한 글로벌 인허가를 추진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삼양사가 유럽 식품 시장 공략을 위해 글로벌 식품 소재 기업들과 손잡았다.    삼양사(대표 : 송자량 부사장)는 알룰로스의 유럽 인허가 추진을 위해 글로벌 컨소시엄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ANFC(Allulose Novel Food Consortium, 알룰로스 신식품 컨소시엄)로 명명된 이번 컨소시엄은 삼양사 외에 코선 비트(Cosun Beet), 인그리디언(Ingredion), 마쓰타니 케미컬(Matsutani Chemical) 등 글로벌 식품 업체가 참여했다.    이번 컨소시엄은 알룰로스의 EU 및 영국 시장 진입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한 것으로 ANFC는 알룰로스를 노블푸드(Novel Food, 신식품)로 허가하는 공동 신청서를 유럽 집행위원회와 영국 식품기준청에 제출할 예정이다. 노블 푸드(Novel food, 신식품)는 유럽 내 소비된 이력이 없어 유럽식품안정청(EFSA)의 안정성 평가를 거쳐 섭취, 식품 내 사용을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현재 알룰로스는 한국, 미국, 일본, 멕시코 등의 국가에서 식품 소재로 승인됐으며 인허가를 진행중인 국가와 지역들도 있다. 알룰로스는 미 FEMA(Flavor Extract Manufacturers Association)에 등재돼 음료와 유제품에 향미를 추가하는 제품으로 등록돼 있으며, 미국 FDA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식품 원료로 사용하기 적합)에도 등재돼 있다. ANFC는 알룰로스 유럽 인허가 획득 후에는 유럽 지역 내에서 알룰로스 당류 표기 제외를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알룰로스는 당류 표기에서 제외돼 당류 저감 트렌드에 따라 알룰로스 시장은 지속 성장 중이다.   삼양사 관계자는 “글로벌 업체들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알룰로스 신식품 등록 인허가를 위한 시간과 비용이 더욱 절약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EU의 승인은 타 국제 기관의 허가를 득하는데도 긍정적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에 유럽 인허가를 발판으로 알룰로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룰로스는 무화과, 포도 등에 들어 있는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어서 차세대 대체 감미료로 불린다. 삼양사는 2016년 자체 기술로 알룰로스 상용화에 성공하고 현재는 글로벌 홍보 활동과 거래처 및 유통 파트너십 발굴 등 글로벌 진출 기반 확대에 주력 중이다.   * 참고자료 컨소시엄 참가 업체 마쓰타니 케미컬(Matsutani Chemical Industry)– 일본의 변성 전분 제품, 식이 섬유 제조 선도업체.  인그리디언(Ingredion Incorporated) – 120개국 이상에서 고객들에게 소재 솔루션을 제공하는 미국의 글로벌 업체. 식음료, 동물건강, 양조 및 산업용품 시장에서 곡물, 과일, 채소 등 식물성 소재를 활용한 솔루션을 제공. 코선 비트(Cosun Beet Company)– 사탕무 가공 및 설탕 생산을 하며 식물성 단백질, 바이오 기반 홈케어 제품 및 그린 에너지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을 하는 유럽의 선도업체.  

  • 삼양사 2021.12.06
    삼양사 서브큐, 냉동베이커리 내세워 스마트스토어 오픈
    삼양사 서브큐, 냉동베이커리 내세워 스마트스토어 오픈

    - 서브큐 스마트스토어 오픈… 런칭 기념 프로모션 이달 말까지 진행 - 이탈리아 토마토 브랜드 무띠, 뉴질랜드 앵커 버터 등 소스, 유제품 온라인 판매 - 홈파티 메뉴 제품 세트 할인, 프렌치 크로와상 냉동베이커리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   ▲ 삼양사의 식자재 유통전문브랜드 서브큐가 스마트스토어를 오픈하고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송자량 부사장)의 식자재유통전문 브랜드 ‘서브큐(ServeQ)’가 네이버 플랫폼 ‘스마트스토어’를 런칭하고 런칭 기념 프로모션을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서브큐 스마트스토어는 서브큐 판매 제품 중 일반 소비자 구매 문의가 많은 냉동베이커리를 중심으로 소스, 프리미엄 유제품 등 총 56종의 제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서브큐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되는 냉동베이커리는 원산지 인증(AOP)을 받은 프랑스산 ‘이즈니 버터’를 사용한 크로와상, 크로플로 인기몰이를 한 RTP(Ready to Prove, 발효가 필요한 생지) 크로와상 생지와 딸기파이, 애플파이 등 서브큐 자체 개발 제품 등이 대표적이다. 냉동베이커리 외에도 1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토마토 브랜드 ‘무띠(MUTTI)’ 소스, 뉴질랜드의 앵커(ANCHOR) 버터 등 전문가가 사용하는 프리미엄 소스, 유제품 등을 소용량부터 대용량까지 모두 판매한다.   서브큐는 2013년 사업 시작 이래 도소매점, 외식업 점주에게 다양한 식자재와 함께 메뉴 교육 및 개발, 경영 진단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솔루션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B2B(기업간거래) 사업에 주력했다. 최근 코로나 19로 집에서 직접 요리하는 빈도가 증가하며 냉동베이커리, 크로와상 생지, 소스 등에 대한 구매 수요가 크게 증가했으며, 서브큐는 B2B 사업에서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온라인 영역에서도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베이커리, 유제품, 양식 재료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서브큐는 스마트스토어 런칭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서브큐는 홈파티에 어울리는 요리인 핑거푸드, 파스타 등의 재료 세트를 최대 약 29%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밖에도 서브큐가 독점 수입하는 프렌치 크로와상 냉동베이커리를 약 33%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으며, 첫 구매 할인, 스토어찜 쿠폰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서브큐 관계자는 “냉동베이커리, 버터류, 소스류,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는 등 고객 니즈에 맞는 온라인 전용 상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온라인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온라인 맞춤형 상품,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삼양그룹 2021.11.16
    삼양그룹, ‘삼양 이노베이션 R&D페어 2021’ 개최
    삼양그룹, ‘삼양 이노베이션 R&D페어 2021’ 개최

    - 연구 성과 전시 및 공유 행사… R&D 의욕 고취와 그룹 내 지식 공유 위해 매년 개최 - 우수 연구 성과 전시 및 포상 실시… 대상 1건, 우수상 2건 등 총 3 건 포상 - “글로벌 시장 확대와 사업 구조 재편이 목표”, 사업화 속도와 성공률 제고 당부   ▲ SIRF 2021 수상 과제 소개   삼양그룹(김윤 회장)이 기존 사업 성과 극대화와 신규 사업 발굴의 열쇠를 R&D에서 찾는다.   삼양그룹은 10일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삼양 이노베이션 R&D페어(이하 SIRF) 2021’을 개최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SIRF는 식품바이오, 화학, 의약바이오, 융합소재 연구소와 삼양패키징 테크센터, KCI 연구소 등 삼양그룹 내의 모든 연구소에서 한 해 동안 연구한 결과를 전시, 공유하는 행사다. 삼양그룹은 2012년부터 매년 행사를 열어 연구개발 의욕을 높이고 지식 공유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올해 SIRF는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를 위해 오프라인 참석 인원과 과제 전시를 최소화하고 온라인으로 행사를 중계했다.   삼양그룹은 이번 SIRF에서 과제 전시와 함께 우수 과제에 대한 시상식을 실시하고 과제 발표를 통해 연구 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SIRF 2021 우수 과제 시상식에서는 식품바이오연구소의 ‘차세대 감미료 알룰로스 개발’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화학연구소의 ‘자동차 내장부품용 PC/PBT 소재 개발’, KCI의 ‘고품질 저자극성 유화형 점증제 개발’ 두 과제가 공동 수상했다.   특히 이번 SIRF 시상식에서는 행사 시행 10년 만에 대상이 선정돼 SIRF 10주년에 의미를 더했다. SIRF 우수 R&D 포상은 이익 및 회사 경쟁력 기여도, 혁신성 및 창조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된다. 대상은 경제적 성과와 혁신성 및 창조성 등을 모두 갖춘 과제에만 주어진다.   이날 김윤 회장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성장 계획의 핵심 목표는 스페셜티(고부가가치) 제품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사업 구조 재편”이라며 “연구소가 사업부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고 사업화 속도와 성공률을 높여 연구소가 목표 달성의 원동력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연구원들에게 당부했다.    ■ 참고자료 R&D 성과 기반으로 스페셜티 제품과 글로벌 시장 확대 추진 삼양그룹은 ‘기존 사업의 성과 극대화’와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해 스페셜티(고부가가치) 제품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 중이다. 신규 사업의 큰 방향성은 헬스 앤 웰니스(Health & Wellness) 산업에 쓰이는 소재다. 식품 분야에서는 대체 감미료인 알룰로스와 프리바이오틱스 등으로 관련 시장에 진입했다. 화학 사업은 헬스 앤 웰니스 소재 산업 진입을 위해 퍼스널케어 소재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 중이다. 또, 폴리카보네이트 및 컴파운드(수지, 첨가제, 보강제 등 두 가지 이상의 소재를 혼합한 제품)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에 고기능성 컴파운드, 생분해성 플라스틱 등 새로운 소재를 추가해 성과 극대화와 스페셜티화를 추진 중이다. 삼양그룹의 성장 전략은 2021 SIRF 수상 과제에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식품바이오연구소(대상), 차세대 감미료 알룰로스로 신규 성장 동력의 신속한 사업화 삼양사 식품바이오연구소는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를 개발해 역대 SIRF 행사 최초로 대상을 수상했다. 그동안은 대상 없이 최우수상이 최고 수상 등급이었다.   알룰로스는 무화과, 건포도 등에 들어있는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어서 최적의 차세대 감미료로 불린다. 아이스크림, 발효유, 카페용 시럽, 다이어트 젤리 등 식품 전반에 두루 사용된다.   알룰로스는 자연계에 극히 적은 양만 존재하는 희소당의 일종이지만 특정 효소와 과당을 반응시켜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 식품바이오연구소는 식품에서 분리한 미생물에서 알룰로스를 생산할 수 있는 효소를 찾아내 2016년 알룰로스의 대량 생산에 성공했다. 이후 연구소는 알룰로스 생산 능력이 뛰어난 독자적 효소 기술과 생산 공정을 정립해 원가와 품질 경쟁력을 모두 확보했다. 연구소는 제품과 생산 기술 정립에 그치지 않고 응용 기술 개발, 마케팅과의 협업을 통한 고객사와의 공동 연구로 실제 제품에 알룰로스가 적용되도록 지원했다. 현재 삼양사의 알룰로스는 국내 주요 음료업계, 유업계의 당류 저감 제품과 건강기능식품업체 등 다양한 고객사에 공급 중이다. 해외 판매 허가, 특허 출원, 미국 FDA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식품 원료로 사용하기 적합) 등재를 비롯한 코셔, 할랄 인증 등을 획득해 해외 시장도 적극 공략 중이다. 이에 맞춰 연구소도 글로벌 식품 기업들과 함께 소스, 주스, 음료 등에 알룰로스를 적용하기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이다.   올해 삼양사의 알룰로스 판매량은 2018년 대비 10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건강에 대한 관심과 저당 트렌드 덕분에 알룰로스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 중이다. 삼양사는 지난해 알룰로스 세계 시장 규모를 약 20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20~30배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맞춰 삼양사는 해외 진출을 본격 추진해 현재 미국, 중남미, 아시아 등에 판매 허가를 보유 중이며 유럽 등 주요 시장으로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증가하는 해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법인 설립도 장기적 관점에서 검토 중이다.   화학연구소, 자동차용 스페셜티 소재 개발로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삼양사 화학연구소는 '금속 질감의 플라스틱 소재'(제품명 메탈리너스·Metalinus)를 자동차 내장용 부품에 사용할 수 있도록 물성을 개선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자동차 내장재는 자동차 방향제, 사람 손에 묻어 있는 화장품 등 화학 물질과 직사광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돼 높은 수준의 내화학성, 내열성, 내광성 등을 필요로 한다.   메탈리너스는 열에 강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의 일종인 폴리카보네이트(PC)에 알루미늄 플레이크(조각)를 삽입해 금속 질감을 구현하고 삼양사의 조색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색상을 표현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다. 기존 플라스틱 제품은 금속과 유사한 느낌을 내기 위해 별도의 도장 공정을 필요로 하지만 메탈리너스는 플라스틱 소재만으로 금속 질감과 다양한 색상을 표현할 수 있어 추가 도장 공정이 필요 없다. 때문에 정교한 형태의 부품 성형이 가능하고 도장 공정을 생략해 제품 생산 비용도 줄어든다. 또,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함유한 염료를 사용하지 않아 환경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도장 제품이 오래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색 바램과 벗겨지는 현상도 원천적으로 차단된다. 금속에 비해 정교한 디자인의 제품을 비용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어 2019년 출시 이후 에어컨, 청소기, 세탁기 등 다양한 프리미엄 생활가전 제품에 적용되면서 가전업체 등의 고객사로부터 큰 환영을 받았다.   삼양사 화학연구소는 메탈리너스를 자동차 부품에 적용하기 위해 ABS(아크릴로니트릴·부타디엔·스티렌)대신 PBT(폴리부틸렌테레프탈레이트)를 PC에 컴파운딩(혼합)해 내화학성, 성형성, 내열성, 내광성 등을 개선한 자동차 내장용 메탈리너스를 개발했다. 삼양사 화학연구소가 개발한 이 소재는 타 업체의 유사 소재와 대비해 내열성과 내광성이 특히 뛰어나 섭씨 100도 이상의 열을 견뎌야 하는 차량 내부 대시 보드 위쪽과 센터페시아를 비롯 콘솔 등 다양한 부품에 기존의 PC와 ABS 컴파운드 소재를 대체해 국내 자동차 선도 기업의 9개 차종에 적용되고 있다. 삼양사 화학연구소는 신규 차종에도 해당 소재를 적용하기 위해 완성차 업계와 공동연구를 지속하고 있으며 해외 수출도 준비 중이다.   케이씨아이, 유화용 점증제 개발로 글로벌 기업 독점 시장 공략 퍼스널케어 제품용 스페셜티 소재 생산 기업 케이씨아이(KCI)는 고품질 저자극성 유화형 점증제를 개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KCI는 유화형 점증제 생산이 가능한 세계 두 번째 기업이 됐다. 유화형 점증제는 화장품의 점성을 높여주는 점증제, 피부를 매끄럽고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유연제, 화장품의 수상층(물 성분)과 유상층(기름 성분)을 섞어주는 유화제 등 세 가지 기능을 모두 갖춘 다기능 복합 소재다. 유화형 점증제는 사용이 용이하고 넓은 산도(pH) 범위에서 점도가 유지된다. 또, 용해성이 우수해 낮은 온도에서 만드는 제품에도 적용이 가능해 스킨케어, 헤어케어 등 화장품, 퍼스널케어 제품 전반에 사용된다. 다양한 장점 덕에 화장품을 비롯한 퍼스널케어 업계의 수요는 높지만 생산이 어려워 그동안 프랑스 업체가 독점 공급하고 있었다.   KCI는 2015년 유화형 점증제 개발을 시작해 1년만에 1세대 제품을 개발했으나 원가 경쟁력이 낮고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양하지 못해 당시는 시장 점유율을 크게 확보하지 못했다. 이에 KCI는 생산 안정성 확보, 품질 개선 등을 목표로 2017년 2세대 제품 개발에 착수해 지난해 2세대 제품 포트폴리오 9종 구축을 완료했다. 2세대 제품은 고품질과 더불어 차별화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이 특징이다.   KCI의 유화용 점증제 포트폴리오는 △탄력크림, 수분크림 등 점도가 높은 화장품용 제품 △영양크림 및 에센스 제조용 제품 △선크림 및 마스크팩 특화 제품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는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천연 유래 원료 활용 제품 등 화장품 및 퍼스널케어 제품의 제형과 시장 특성에 맞춰 구성됐다. 특히 천연 유래 원료 활용 제품은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비장의 무기로 꼽힌다. KCI의 유화형 점증제 판매량은 상용화 초기였던 2017년 19.5톤에서 올해는 110톤으로 약 5배 이상 상승했다. KCI는 아시아 시장을 먼저 공략하고 이를 발판으로 경쟁사가 독점하던 유럽, 미주 등을 공략해 2025년까지 10% 내외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계획이다.  

  • 삼양사 2021.11.16
    삼양사 서브큐, 동네 빵집과 이른 크리스마스 준비
    삼양사 서브큐, 동네 빵집과 이른 크리스마스 준비

    - 자체 개발 크리스마스 케이크 레시피 3종 공개, 홍보 포스터 무료 배포 - 전국 6400여개 제과점에 배포, 2013년부터 누적 5만여 제과점에 제공 - 코로나19로 겪는 어려움에 작으나마 힘 되길…동네 빵집과 상생 발전 노력     ▲ 삼양사 서브큐가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해 동네 빵집에 배포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홍보 포스터. ‘메리 머랭 체리 퐁당 케이크’, ‘로즈마리 리스 크리스마스 케이크’, ‘화이트 포레스트 크리스마스 케이크’(위에서부터) 등 서브큐에서 개발한 레시피로 만든 케이크를 포스터에 담았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송자량 부사장)의 식자재유통전문 브랜드 ‘서브큐(ServeQ)’가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무료로 나눠 동네 빵집의 크리스마스 준비를 돕는다.   삼양사 서브큐는 소속 제과기능장이 자체 개발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레시피 3종을 서브큐 홈페이지에서 공개하고 크리스마스 케이크 홍보 포스터를 무료로 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서브큐와 사단법인 대한제과협회가 공동으로 매년 무료 제공하는 신규 레시피와 홍보 포스터는 프랜차이즈 제과점에 비해 신메뉴 개발이 어려운 소규모 제과점의 경쟁력 강화에 보탬이 된다. 홍보 포스터는 전국 6400여개의 제과점에 배포돼 자체 홍보물 제작이 어려운 자영 제과점의 일손도 덜어줬다.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활동은 2013년 서브큐 런칭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8년간 전국 약 5만여 제과점에 홍보 포스터가 배포됐다.   올해 개발된 신규 레시피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여행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눈 덮인 자연 경관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됐다. ‘화이트 포레스트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케이크 스폰지와 휘핑크림을 활용해 눈 덮인 스위스 언덕의 통나무와 눈사람을 표현했다. ‘메리 머랭 체리 퐁당 케이크’는 다크 체리를 넣은 초코시트에 토치로 그을린 머랭을 얹어 눈 덮인 산봉우리를 연상시킨다. 그릭 요거트를 활용한 왕관 모양의 유럽식 디저트 ‘그릭 요거트 구겔호프 케이크’는 치즈, 휘핑크림 위에 오렌지 크림을 얹어 상큼한 맛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로즈마리 리스 크리스마스 케이크’, 초코 보늬밤(밤조림) 케이크’ 등 인기 레시피가 동네 빵집의 메뉴를 풍성하게 만든다.   삼양사 서브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동네 빵집과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크리스마스 케이크 레시피가 작으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제품 개발, 홍보, 기술 세미나 등 동네 빵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고객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삼양사 서브큐는 오는 19일 대한제과협회와 함께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2021년 3차 제과제빵 기술 세미나’에서 식빵, 조리빵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를 시연할 예정이다. 서브큐는 소속 전문 셰프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레시피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세미나를 통해 외식업 종사자와 예비창업자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으며 서브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정종규 제과기능장이 베이킹 초보자도 따라하기 쉽도록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레시피를 알려주는 ‘뀨능장의 펀 앤 이지(Fun & Easy) 제빵소’ 컨텐츠를 게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삼양그룹 2021.10.25
    삼양그룹, 휴비스, ‘자연사랑 파란마음 온라인 글∙그림 축제’ 개최
    삼양그룹, 휴비스, ‘자연사랑 파란마음 온라인 글∙그림 축제’ 개최

    - 매년 5월경 휴비스 전주공장에서 개최하던 행사, 올해는 코로나 19로 온라인 개최 - 전북내 초·중학생 대상 14일까지 예선 공모작 온라인 접수…본선 진출 200명 선발 - 초등은 그림, 중학생은 글짓기 통해 환경 중요성 되새겨, 전북교육감상(대상) 등 수여   ▲ 삼양그룹과 휴비스가 개최하는 ‘제23회 자연사랑 파란마음 글·그림’ 축제 안내 배너     삼양그룹(김윤 회장)과 휴비스(신유동 대표)가 전북, 전주지역의 초, 중학생을 대상으로 '제23회 자연사랑 파란마음 온라인 글·그림 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연사랑 파란마음 글·그림 축제는 삼양그룹의 계열사인 삼양사, 삼양화성과 화학 섬유소재 전문기업 휴비스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다. 1996년 시작된 이래 초, 중학생과 학부모 등 1만여 명이 참가해 전북 대표 환경 축제를 넘어 전국에서 참여하는 환경 행사로 자리잡았다. 코로나19 이전에는 휴비스 전주1공장에서 매년 5월경 열렸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으로 예선 공모작을 접수 받은 후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며 본선은 화상 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진행된다. 참가 자격은 전북, 전주지역 내 초, 중학생으로 초등학생은 그림 그리기, 중학생은 글짓기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긴다. 상세 참여 방법 및 일정은 자연사랑 파란마음 글∙그림 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선 접수는 2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자연사랑 파란마음 글∙그림 축제 공식 홈페이지 및 관련 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자 200명을 선발하며 본선은 11월 28일 온라인으로 열린다.   본선을 통해 제출된 작품은 전문 위원의 심사를 거쳐 대상(전북교육감상), 금상, 은상, 장려상 등 200명을 선발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한다. 본선 진출자 외 예선 참가자도 300명을 선정해 상장 및 기념품을 수상한다. 입상자는 삼양홀딩스, 삼양사, 삼양화성, 휴비스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시상식은 12월 19일 온라인으로 열린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매년 오프라인 축제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겼지만 올해는 코로나 19로 부득이하게 온라인으로 개최한다”며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오프라인 축제를 다시 열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환경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제23회 자연사랑 파란마음 글∙그림 축제 공식 사이트 https://www.samyangcorp.com/Contribution/nature    

  • 삼양사 2021.10.22
    삼양사, 프리바이오틱스 소재 솔루션 제시
    삼양사, 프리바이오틱스 소재 솔루션 제시

    - 식품 업계 연구원, 관계자 대상 기능성 식품 소재 세미나(SIA) 3회차 성료 -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프락토올리고당 등 프리바이오틱스 소재, 적용 사례, 표시제도 소개 - 코로나로 프리바이오틱스 소재 관심 높아져…개발부터 홍보까지 원스톱 솔루션 제공할 것   ▲ 2021 SIA 3회차 현장 사진. 삼양사 식품BU(Business Unit)소속 직원이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실시간 영상 송출 시스템으로 웨비나를 진행하고 있다.   삼양사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을 비롯한 장내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의 먹이를 뜻한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송자량 대표)는 웨비나로 진행한 ‘2021 SIA(Samyang Ingredients Academy)’ 3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SIA는 삼양사가 식음료 분야의 연구원,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기능성 식품 소재 세미나다. 2017년 고객 초청 세미나 형태로 시작해 지난해부터는 웨비나 방식으로 변경하며 횟수를 연간 3회로 늘리고 제도와 트렌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스페셜티(고부가가치) 제품과 이를 활용한 솔루션을 소개해 식품업계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삼양사는 130여명의 연구원 및 업계 관계자가 참여한 이번 SIA에서 프락토올리고당,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신규 수입 상품인 밀 식이섬유 등 삼양사가 생산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소개하고 시리얼바, 초콜릿 등 적용 사례와 일반식품의 기능성 표시제도 응용 방법 등을 제시했다.   삼양사가 생산하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프락토올리고당 등은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는 원료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수용성 식이섬유의 일종으로 식이섬유를 85% 이상 함유하고 있다. 소화, 흡수가 어려워 배변활동 원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등에 도움을 주며 음료, 시리얼바, 제과, 제빵, 발효유 등에 활용된다. 프락토올리고당은 장내 유익균 증식 및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다. 설탕과 유사한 단맛을 가지고 있으며 유제품, 초콜릿가공품 등에 적용할 수 있다.   삼양사는 이번 웨비나에서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브랜드 ‘화이버리스트(Fiberest)’를 소개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다. 화이버리스트는 식이섬유를 뜻하는 화이버(fiber)에 영어의 최상급 표현(est)을 붙여 최고의 식이섬유라는 의미를 담았다.   삼양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건강기능식품, 프로바이오틱스 시장과 함께 프리바이오틱스 시장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며 “삼양사는 제조사가 원하는 제품의 기능, 물성부터 일반식품 기능성 표시제도 솔루션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해 식품업계 제품 다양성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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