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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설탕, 갈색설탕, 흑설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설탕은 사탕수수나 사탕무와 같은 원재료를 분쇄기에 넣고 갈아 나오는 즙을 걸러서 만듭니다. 한 번 이렇게 걸러진 액을 모아 결정형태로 굳힌 것을 원당이라고 합니다. 이 원당은 이물질이 많아 그대로 먹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물에 녹여 숯으로 거르는 정제과정을 거칩니다. 이 과정에서 원당에 있는 색소도 함께 빠져나가기 때문에 마지막에 나오는 가루는 하얗고 고운 형태를 띠게 됩니다. 보통 황설탕이나 흑설탕이 이러한 정제를 거치기 이전의 단계라는 오해가 많이 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며 오히려 반대입니다. 백설탕을 열을 가해 가공하면서 황색으로 변한 것이 황설탕, 백설탕에 당밀과 캐러멜을 함께 넣고 열을 가해 가공한 것이 흑설탕입니다. 정제과정을 거치기 전이라 색을 띠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 설탕이 벽돌처럼 단단하게 굳는 것은 왜 그런가요? 먹어도 되나요?

    설탕이 단단하게 굳는 것을 흔히 고화라고 하는데요, 주변의 습기를 흡습하여 생긴 물리적인 현상으로 섭취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약간의 힘을 가하거나, 전자레인지에 약간 돌리면 원래의 상태로 돌아옵니다. 참고로, 설탕은 습기, 냄새를 잘 흡수하므로 습하거나 화장품, 세제, 석유 등이 있는 장소에 함께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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